Valérie Plante 시장 몬트리올 주민들이 페이스마스크를 착용하기를 당부

Valérie Plante 몬트리올 시장과 지역 공중 보건국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새로 요약한 새로운 공중 보건 지침에 따라 페이스마스크는 여름에 필수 액세서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몬트리올 시장은 Facebook과 컨퍼런스 콜을 통해 열린 기자회견에서 “산책을 가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식료품점 (가게)혹은 약국에 가거나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경우, 보호 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인 페이스마스크를 꼭 착용하십시요”라고 말했습니다.

Plante 시장은 집에서 만들던지 구매를 하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하는 것은 아니며, 경찰 또한 이것에 대해 제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에서는 항상 2미터 거리를 두기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사람들이 페이스마스크를 이용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안전할 수 있을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지역 보건 책임자인 Mylène Drouin씨는 “얼굴을 가리는 것은 사회적 규범이 되여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몬트리올 교통 당국은 재사용이 가능한 천 마스크를 요청한 모든 직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Plante 시장은 몬트리올 시가 노숙자와 같은 취약계층에게 배포하기 위해 지역 사회 단쳉에 공급 될 재사용 마스크 5만개를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건강 조언은 손을 씻고, 소독제를 사용하거나, 팔꿈치에 기침을 하는 것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며, 또한 사회적 거리를 두는 규칙을 무시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다고 몬트리올 시장은 발표했으며, 이러한 지침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초등학교와 비지니스들이 다시 문을 열 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또 다른 방법입니다.

사람들은 재사용 가능한 천 마스크를 직접 만들거나 구입해야 하지만, 보건의료 분야에 필요한 의료용 마스크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Plante 시장은 퀘벡 정부가 몬트리올 경제의 재시동 버튼을 누른 것에 대한 이전의 비판을 다른 지방보다 늦게 철회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그녀는 François Legault 수상이 몬트리올 광역 지역의 사업들이 퀘벡의 다른 지역 사업들과 동시에 재개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발표에 대해 반대했었습니다.

하지만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그녀는 몬트리올 광역 지역이 여전히 많은 환자와 사망자를 유지 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진원지라는 점을 감안하여 자신의 의견을 철회했습니다.

Legault 수상은 퀘벡에서 몬트리올 지역을 제외한 외부 출입구가 있는 가게들은 5월 4일 부터 몬트리올 지역은 5월 11일 부터 다시 재개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몬트리올 시장은 이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여름에 운동장, 놀이터, 주간 캠프, 도서관, 수영장 문을 열지 여부에 대한 발표는 아직 준비 되지 않았다며, 이러한 결정은 주 보건 정책과 코로나19의 결과에 달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몬트리올 시장은 만약 수영장, 도하 수영장, 도서관 및 에어컨이 설치된 쇼핑몰이 폐쇄되어 있다면, 인구 밀도가 높은 몬트리올 사람들이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은 “큰 도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도시의 여름 기온이 치명적인 수준으로 치솟 으면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18년에 66명의 몬트리올 사람들이 (그들 중 대다수가 노인들, 만성 질환을 가진 환자들 혹은 인구 밀도가 높은 저소득측의 주민들) 폭염으로 사망했습니다.

Plante 시장은 “우리는 틀에서 벗어나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말습니다. 또한 그녀는 5월에 도시 경제의 재도약을 돕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축제가 취소되고, 식당이 문을 닫고, 극장들이 문을 닫는 가운데, 시장은 정부의 고위층에게 도시의 관광과 환대 산업에 생명줄을 던질 것을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Montreal Gaz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