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720개의 퀘벡 학교들이 학기가 시작된 이래 적어도 한 건의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보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581명이 활동 중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교육부에 의해 발표한 이 수치들은 공립 및 사립의 모든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및 직업 및 성인 교육 센터를 포함한 수치이다.
현재 학생 및 직원 사이에 진단된 확진자 수는 1,959건이며, 그 중 1,237건이 활동 케이스가 있었으며, 1,005건은 공립학교 그리고 232건은 사립학교에서 발생했다.
지금까지는 공립부문에서 전체 누적 사례의 1,620건, 사립부문에서 339건 이었다. 학기가 시작한 후 부터 1,572명의 학생들과 387명의 교사들이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
교과부는 “학기가 시작된 이래 631개의 학급 휴업이 있었다”고 보고했으며 공립학교는 519개, 사립학교는 112개였다.
퀘벡은 최근 업데이트에서 722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COVID-19에서 회복되어 학교로 돌아왔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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