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의 일부 필수 근로자에게는 재정 지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Revenu Québec에 따르면, 4월 3일에 처음 발표된 Incentive Program to Retain Essential Workers (IPREW)통해 주당 총 임금 550달러 이하를 받는 사람들은 “매주 자격있느 노동”에 대해 추가로 100달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임금과 더불어 근로자가 4 개월에 걸쳐 월 $ 400의 세금 혜택을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François Legault 총리는 현재 위기로 인해 일자리 피해를 받은 개인에 대한 캐나다 긴급재난지원금(CERB)과 그보다 적은 임금을 받는 근로자에 대한 급여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IPREW를 제시했습니다.
4월 3일, 그는 “우리의 수호천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고, 당연히 그렇겠지만, 항상 보수가 그다지 좋지 않은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며 저는 무엇보다도 슈퍼마켓, 편의점, 약국의 계산원과 배달원을 예를 들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본적으로 퀘벡주가 이러한 월급은 인상을 제안하는 것은 어려운 조건에서 많은 필수 서비스 노동자들이 하는 일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지원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자를 위해 5월 19일에 Revenu Québec 웹사이트에서 열립니다.
- 코로나19 기간 동안 필수 서비스 분야 중 하나에서 파트타임 또는 풀타임으로 근무한 자
- 주당 550달러 이하의 총 임금받는 자
- 2020년 근로 소득이 5,000달러 이상인 자
- 2020년 연간 총소득이 28,600달러 이하인 자
- 15세 이상인 자
- 2019년 12월 31일 퀘벡에 거주했으며, 2020년동안 퀘벡에 거주할 계획인 자
또한 Revenu Québec 웹사이트는 “코로나19 기간 동안이 지원을 받으려면 CERB 또는 해당 주에 대한 근로자 프로그램에서 임시 지원금을 받지 않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대상 근로자는 Revenu Québec 개인 온라인 계정을 통해 직접 입금 신청을 해야 하며 첫 결제는 2020년 5월 27일에 이루어질 계획이다. 신청서는 11월 15일까지 유효하며 그 이후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Revenu Québec은 신청 하기 전에 FAQ 페이지를 자주 확인하여 추가 세부 정보를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출처: MTL Blo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