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bec 몬트리올 주민들에게 100만개의 무료 마스크 배부 예정

François Legault 수상은 일일 코로나19 언론 브리핑에서 퀘벡 정부가 몬트리올의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100만 개의 마스크를 기증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또한 마스크 구입과 배포를 지원하기 위해 몬트리올 대도시 공공 교통망에 6백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상은 특히 몬트리올 지역에서 대중 교통과 도시의 감염자가 많은 곳에서 꼭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제안을 반복했습니다.

Legault 수상은 몬트리올시에 백만 개의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으며 STM 및 STL과 같은 다른 교통 단체에 600만 달러를 보조하여 마스크가 없는 사람들에게 무료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것들이 퀘벡이 올바른 방향으로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며 물론 이는 자신의 마스크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에게도 해당된다고 덧붙혔다.

이 소식은 퀘벡의 COVID-19 환자수가 또 한번 증가한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

5월 15일, 퀘벡은 전날에 비해 696건의 새로운 사례를 보고했으며 이는 총 41,420건으로 집계됬다. 또한 50명의 사망자가 나왔이며 이로써 모두 3,40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입원한 사람은 중환자 191명을 포함해 모두 1,822명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정부는 사회적 거리 유지가 어려운 상황에서 퀘벡 주민들이 추가적인 예방책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점점 더 주장해 왔습니다.

목요일에 수상은 몬트리올 지역의 메트로폴리탄 커뮤니티 (CMM) 주민들에게 공공장소에 있을 때 얼굴을 가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구체적으로 말했으며 마스크 착용의 증거가 몬트리올 소매점 개점 시기를 결정하는 데 한 몫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만약 우리가 몬트리올에서 식료품점을 포함한 여러 곳에서 많은 마스크 착용자를 볼 수 있다면, 5월 25일에 사업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수상과 몬트리올 시장은 대중 교통에서 마스크를 의무화하는 것에 대한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몬트리올 시는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올 여름을 돌아다닐 수 있는 더 많은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총 327km의 도로가 이러한 예외적인 상황에 대한 추가 임시 조치뿐만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를 통해 재구성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일부 공유 공간과 보행자 전용 복도가 포함됩니다.

출처: MTL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