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bec과 Ottawa, Montreal 기업들을 돕기 위해 5천만달러 지원

퀘벡과 오타와에서는 코로나19에 피해를 받은 몬트리올의 중소기업들을 위해 5천만 달러의 자금을 추가로 배정할 예정입니다.

캐나다 Mélanie Joly 경제개발부 장관은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연방정부가 5천만 달러 중 3천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장관은 이것은 몬트리올에 대한 연방 경제 기구 역사상 가장 큰 투자라고 밝혔습니다.

퀘벡 주는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몬트리올 기업들을 돕는데 이미 4천만 달러를 지원했음에도 불구하여 2천만 달러를 더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퀘벡 Pierre Fitzgibbon 경제 개발부 장관은 “부 지역에서는 초기 요구보다 요구가 크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몬트리올 시장인 Valérie Plante은 개발부 장관의 발언에 지적하며 정부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이 도시의 기업들은 아직 재개장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 위기를 빠져나올 능력이 없다고 덧붙혔습니다.

Plante 시장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우리가 잘 알고있는 방식으로 계속 협력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PME 몬트리올은 자금을 처리하여 필요에 따라 타원 사업자에게 분배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업들이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게 되면 연방정부가 아닌 PME에 대출금을 상환하게 될 것이며,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조직이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Joley 장관이 말습니다.

Joley 장관은 “몇 달 동안, 우리는 보이지 않는 적과 싸워왔습니다, 경제 위기는 퀘벡과 캐나다의 코로나19 진원지인 몬트리올에서 특히 기업의 지상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시내 중심부의 사업체들은 소매업, 접대업, 문화업종을 포함하여 우선 순위를 정하게 될 것이며, 월요일에 발표된 자금 중 1,500만 달러는 이 지역을 위해 특별히 지정될 것입니다. 기업은 최대 4만 달러의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퀘벡 정부는 또한 4월, 5월, 6월 임대료를 75% 인하한 중소기업을 위한 연방 캐나다 긴급 상업 임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대료를 더 많이 흡수함으로써 사업주들을 위한 추가적인 도움을 월요일 발표했습니다. 퀘벡은 이제 임대료의 25퍼센트와 사업주들의 12.5퍼센트를 부담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C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