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ault 주총리, Quebec 적색 경보 지역에 대한 1인 가구 방문 규칙을 명확히 밝혀

퀘벡의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주총리는 10월 20일 기자회견에서, 퀘벡 적색 경보 지역에 혼자 사는 방문객에 대한 규제들을 언급했습니다.

르고 주총리는 여전히 적색 지역에서 사적인 모임은 금지 하지만, 퀘벡인들에게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해 한 번에 한 명씩 방문하는것을 권장하며 혼자 사는 사람들을 배려하려고 노력했다.

그렇다면 르고 주총리가 이러한 발표를 한 이유는 왜일까? 주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잠재적인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며 장기간의 고립이 사람들의 사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것을 인정하며, 독거 노인 혹은 혼자 사는 사람들의 자녀 혹은 친구들이 그들을 위해 직접 찾아 갈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르고 주총리는 현재 혼자 지내는 사람들의 정신 건강에 관련된 문제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방문을 독려했다. 하지만 방문 시, 꼭 한사람씩 방문하여야 하며, 그룹으로된 모임은 피해야 하다고 명확하게 설명했다.

이 같은 조언은 퀘벡 정부가 지난번 발표한 “사회적 접촉을 제한하기 위해 항상 같은 사람을 받는다”이라고 권고한 제한과 다소 상반되는 내용이지만 웹 페이지는 10 월 9 일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최근 퀘벡인들이 사회적 접촉을 각각 25 % 더 줄이면 2차 웨이브가 어떻게 줄어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예측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