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온타리오 주, 첫 번째 사망자 확인 후 비상사태 선포

온타리오 주지사 Doug Ford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위해 3월 17일 오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에서 약 100km 떨어진 Barrie의 Royal Victoria Hospital에서 70 대 남성이 사망했다. The Ministry of Health에 의하면 사망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가까운 접촉이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사망자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사중에 있었으며, 사망후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Doug Ford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이에 대한 조치로 온타리오 주는 식당과 바를 닫을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테이크 아웃과 배달 음식점은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3월 31일까지 극장, 콘서트, 도서관, 교회, 사립학교 및 보육시설을 포함하여 5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했다.

Doug Ford는 이러한 조치가 “주정부 폐쇄”로 이어 지는것은 아니며,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