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égep, 이번 학기 점수를 R-score에 포함하지 않기로 밝혀

이번 학기에는 퀘벡의 Cégep 학생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는데, 정부는 “공정성”을 위해 이번 학기 성적은 R-score (Cégep학생들의 학점 시스템)에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Jean-François Roberge 교육부 장관은 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발표를 했습니다.

교육부 장관은 “오늘의 결정은 지금까지 취한 조치와 일치한다고 말하며 우리의 소망은 학생들이 코로나19 때문에 부당하게 불이익을 받는 학생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라고 덧붙혔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일부 학생들은, 특히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유지할 수 있었던 학생들이 어려운 상황에 빠뜨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퀘벡 학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위해 3월 초부터 휴교를 했으며, 정부는 이러한 위기 때 교육에 대한 불균형한 차이를 만들수 있기 때문에 이번 학기에 R-score를 포함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R-score을 부분적인 유지 하는 것이 쿼타 기반으로 대학 프로그램에 입학 신청을 하는 학생들에게 상당한 불이익을 줄수 도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혔다.

R-score은 퀘벡의 모든 학생들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 된 등급 시스템이며, 정부에 따르면, 정상적인 교육 조건에서 R-score은 학생들의 성적을 평가하는 공정하고 최적의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R-score 동결로 인해 일부 학생들은 자신의 전망에 대해 걱정할 수 있지만, 모든 수업은 여전히 인정될 것이고 성적표에 나타날 것입니다.

Roberge는 “R-score의 동결은 모든 학생들이 공정하고 공평하게 학습을 계속하고, 학점을 이수하고, 학업을 진행하는 것을 보장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원래의 계획은 이러한 코로나19 기간 동안 온라인 교육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점수를 R-score에 포함하는것 이였지만, 교육 전문가들은 이번 학기에 R-score를 포함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이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의견이 모이게 된 계기 중 하나는 많은 퀘벡 학생들이 코로나19 기간 동안 적절한 교육 경로에 접근할 수 없었던 것도 포함됩니다.

Cégep 학생들은 이번 학기가 끝난 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기관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Cégep 학생들은 이번 학기가 끝난 후에 무엇을 기대할지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각 기관에 체크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MTL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