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의 “겨울 병원”
몬트리올에 겨울이 다가오며, 이미 바쁜 긴급 병원과 응급실이 더 많은 환자로 넘쳐날 것이다. 빙판 위에 쓰러진 사람들부터...
몬트리올 UN 기구 한인 진로지도 다큐멘터리 촬영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제작하는 국제기구 진로지도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피어 필름즈 (piofilms) 촬영팀이 8월 26일부터 며칠 동안 몬트리올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해당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동영상 콘텐츠를 통한 취업...
저작권법의 합법성
지난 2015년 캐나다의 저작권법에 따르면 영화나 음악과 같은 컨텐츠의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 혹은 개인이 컨텐츠를 불법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용자에게 경고...
제 2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캠프를 다녀와
지난 2018년 10월에 열린 "제 1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캠프"에 이어서 올 해도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 2회 몬트리올 한인청년 비상(飛上)캠프"가 개최 됐었다....
퀘벡주 우한 폐렴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우한 폐렴(코로나바이러스/ coronavirus)의 증상으로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퀘벡 보건부가 월요일 전했다.
보건부는 퀘벡주에서 우한...
퀘벡주, 강풍과 뇌우로 인한 정전사태
지난 21일 금요일 저녁, CBC는 퀘벡주에 위치한 100,000채 이상의 가정에서 정전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퀘벡 도시전력 Hydro-Québec는 지난 21일 폭풍으로 인해 퀘벡 주에 위치한 130,000채의 가정에...
퀘벡주, 공무원 종교적 상징 의상 금지법안 추진될까
캐나다 퀘벡 주 정부가 공무원들에게 종교를 상징하는 복장을 금지 시키는 입법 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해 논란이다.
퀘벡주 정부의...
퀘벡주의 새로운 대마초 법안
퀘벡 정부는 1월 1일부터 대마초를 구입할 수 있는 법적 나이를 만 18세에서 21세로 변경할 것이다.
자유당 정부가 대마초 연령...
퀘벡 코로나19 클리닉
퀘벡 정부는 월요일 코로나19를 철저히 검사하기 위해 퀘벡 전역에 전문 클리닉을 개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Danielle McCann 퀘벡 보건장관은 "아직...
새롭게 바뀐 캐나다 $10 지폐
11월 19일부터 캐나다에 기존 $10 지폐의 얼굴이 바뀐다고 한다.
현재 캐나다 $10 지폐에는 캐나다의 첫 Prime Minister인 John A. McDonald였지만 오는 19일부터는 Viola Desmond의 얼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