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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22, 2018

퀘벡시, 총격사건 희생자 가족에게 5만달러의 위로금 전달 예정

퀘벡시 의회는 월요일,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의 희생자 가족들에게 50 000$의 지원금을 전달하는데 합의했다. 회의가 진행되기에 앞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묵념이 1분간 실시되었다. 힘겨웠던...

한국, 캐나다 무역수지 개선, 증가율 40.8%

캐나다의 대 한국 무역수지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연방통계청 발표 2016년 국제무역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년도 12월과 비교해 대 한국 수출액 증가율은 40.8%에...

롤러코스터 은퇴연령 논란

자유당 정부 산하 경제자문위원회(CEA, Council of Economic Advisers)는 지난 2월 6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현행 65세로 되어 있는 은퇴연령을67세 이상으로 올리고 국민연금(CPP, Canada Pension Plan)과...

IGA 등 일부 수퍼체인, 유전자 변형 연어 취급 안하기로

IGA를 포함한 퀘벡의 수퍼마켓 세 곳의 체인이 유전자 변형 연어를 취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공식적으로 이들 상품을 취급하지 않겠다고 유통업자들에게 통보하였다. IGA, Marchés Tradition...

캐나다 한인 방문객, 유학생 몰려

연방이민부 통계에 의하면 전년도 한인 방문객과 유학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1~3분기 임시체류비자(temporary residence visa)를 받은 한인 방문객 수는 총 3만 182명으로 전년도(2015년)...

캐나다 약값 세계 최고수준으로 드러나

캐나다 약값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CBC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이 지불하는 약값은 뉴질랜드의 10배 수준이며 국내에서 제조되는 약품의 가격조차...

지난해 신규주택 착공건수 19만 7,915가구로 소폭 증가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19만 7,915 가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 뱅크의 이코노미스트 로버트 카프칙은 2016년 한 해를 놓고 볼...

가정용 전기요금, 향후 5년간 32% 인상될 가능성 제기

퀘벡에서의 가정용 전기요금이 앞으로 5년에 걸쳐 약 32% 가량 인상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에너지부에 제출된 보고서에서 한 전문가는 퀘벡에서 지난 60년동안 시행중인...

STM, 절기별 버스운행 스케줄 조정 2017.01.27

이미 원활하지 못한 서비스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STM이 올 초부터 주요 도로와 Turcot 교차로 부근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47개 노선에 대해 1005회의...

웨스트마운트 주택 지하 천장에서 유골 발견돼

웨스트마운트의 주택에서 어린아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Westmount의 Victoria Ave. 길 어느 공동주택의 지하 보일러실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 과학수사연구원 측의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