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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0, 2018

새로운 규칙으로 인한 애견인들의 고충

  몬트리올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힘든 한해를 보냈을 것이라고 SPCA(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동물학대방지 위원회)에서 일요일 몽로얄에서 열린 연례 행사인 강아지...

퀘벡에서 미납벌금 718 M$에 달해

퀘벡 법무부는 2004년 이후 현재까지 미납된 벌금 718,4 M$을 거두어 들이는데 애를 먹고 있으며 이중 3분의 1가량은 사실상 회수가 불가능한 금액이라고 Le Journal이 보도했다....

헤어드라이어기를 이용해 차량 감속효과 톡톡

Angleterre의 Notthingham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자신의 집 근처를 지나는 차들의 속도를 줄이기 위해 기발한 방법을 고안해 내었다고 한다. Jean Brooks씨는 집 앞에서 헤어 드라이어기를...

캐나다 총리와 미국 전대통령의 ‘브로맨스’ 식사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6일 몬트리올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오바마는 앞서 몬트리올 상공회의소에 모인 관중 6천여 명 앞에서 연설을 했다....

정체불명의 남성, 2명의 여학생 납치시도

지난 주 Bois-des-Filion 지역의 학교 근처에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 여학생들을 납치하려는 시도가 벌어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5월 4일, 10살난 Marianne Moreau는 학교를 마치고...

소규모 양봉농가, 전문지식 부족으로 인한 피해 빈번

일부 양봉농가들이 전문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키우던 벌들이 다른 곳으로 거처를 옮겨 나가도 처리하는 방법을 몰라 양봉협회가 직접 찾아가 이를 처리해 주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Quebec 주, 아동학대 하루 평균 20건 발생 8년 전보다 40%나 늘어

지구상에 아동학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곳은 없는 것일까. 요즘 한국에서는 5세 아이가 엄마 동거남에게 맞아 실명하고 아빠가 어린 딸에게 강제로 술을 먹이는 등 심각한 아동학대...

몬트리올의 명물 Saint-Viateur 베이글, 창립 60주년

이번 주로 60주년을 맞이하는 Saint-Viateur Bagel의 오너는 장사를 시작할 당시에만 하더라도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베이글이 이렇게까지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다고 한다. 공동오너 중의 한명인...

몬트리올 375주년 기념행사에 최다관람객 운집

CROP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몬트리올의 375번째 생일을 맞아 펼쳐진 Jacques-Cartier 다리의 조명쇼 개막식과 거대인형의 몬트리올 행진이벤트에 백 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모여든 것으로 집계되었다....

퀘벡 주 유급 휴가 늘어나나

앞으로 퀘벡 주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의 유급 휴가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5월 30일 몬트리올 가제트(Montreal Gazette)는 퀘벡 주 정부가 노동자(employee) 유급 휴가 연장과 최저 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