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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Monday, December 17, 2018

퀘벡의 초등학교, 쉬는 시간 너무 짧아

과체중 문제와 관련하여 퀘벡연합 (Coalition québécoise)이 실시한 조사자료에 따르면 누구나 학교생활에서 쉬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반면 퀘벡 일선초등학교의 40%정도는 오전과 오후 각각...

퀘벡 주, 중위가계소득 평균보다 다소 낮아

퀘벡 주 중위가계소득(Median Household Income)이 지난 10년 동안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주 수요일 캐나다 인구 센서스(Census)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몽로얄 중고차 매장 세 번째 방화사건 발생

몬트리올의 북서쪽에 위치한 한 중고차 렌트카 매장에서 최근 몇 주 사이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3건이나 발생하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몬트리올 경찰(SPVM)에 따르면 화요일 새벽 2시45분경...

몬트리올 한복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자전거 운전자 중상

지난 주 몬트리올 시내 아침 출근길에 온타리오와 생로랑길 모퉁에서 자전거와 벤츠차량이 정면충돌하며 자전거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18세로 정지된 견습용 면허를 소지하고...

몬트리올 경찰, 마약사범 5명 검거

몬트리올 경찰은 지난 8월 25일 마약을 과다하게 투여하여 2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하여 5명의 용의자를 체포하였다. 경찰은 Laval, Rivière-des-Prairies-Pointe-aux-Trembles 그리고 Mercier-Hochelaga-Maisonneuve의 8곳에 대한 가택수색을 일제히 전개하여...

풋볼경기 축하 위해 몬트리올 상공에 전투기 편대 비행

일요일 오후 캐나다 공군 소속 CF-18 전투기 2대가 고도를 낮춘 채 몬트리올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13 시 03분 에서 13 시 08분 사이, 두...

유기농 크랜베리 특산지로 거듭난 Centre-du-Québec

Centre-du-Québec에서 돼지를 키우던 전직 양돈업자가 크랜베리 재배로 직종을 바꿔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Martin Le Moine는 1990년 초반 Marcel Pilote와 함께 이 일을 처음 시작할...

210 km/h 과속차량 운전자에 2000$의 벌금 부과

퀘벡경찰-Sûreté du Québec(SQ)은 금요일 오전, Laurentides의 Rosemère 와 Blainville구간 640 Est 고속도로상에서 210 km/h로 달리던 스포츠카 한대를 적발하였다. 과속으로 붙잡힌 운전자는 2000$ 이상의 벌금을...

Ville-Marie에서 한 여성 칼에 찔려

일요일 저녁, 몬트리올의 Ville-Marie구에서 한 여성이 정체불명의 남성으로부터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24세의 이 여성은 21시15분경 Sherbrooke Est 와 avenue Ontario 사이의 Moncalm 골목에서 수...

활로 사냥에 나섰던 남성, 곰 공격으로 크게 다쳐

사스카추완에서 한 사냥꾼이 활을 들고 엘크사냥에 나섰다가 흑곰의 공격을 받아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하였다. 지역일간지인 Prince Albert Now에 따르면 사스카추완에서 북동쪽으로 200 km 떨어진 Weirdale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