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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Tuesday, September 18, 2018

에어 캐나다, 몬트리올-도쿄 직항 운행

에어 캐나다가 2018sus 6월 1일부터 몬트리올과 도쿄를 연결하는 직항노선을 운행한다. 에어캐나다는 성명을 통해 여름 성수기에는 매일, 겨울철 비수기에는 일주일에 세 번의 항공편을 운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몬트리올 시민들, 돼지풀 (l’herbe à poux)제거에 발벗고 나서

몬트리올 사람들이 힘을 합쳐 심각한 알러지를 유발하는 돼지풀을 제거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Line Bonneau와 Irène Mayer는 시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

Metro 수퍼마켓, 온타리오 주의 최저시급 인상으로 고심

온타리오 주가 최저시급을 15불로 올리기로 함에 따라 맥도날드 측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반면 Metro는 이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한다. 퀘벡의 슈퍼체인인...

캐나다 Big 6 은행, 실적 전망‘맑음’

캐나다 대형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캐나다 6개 대형 은행의 실적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은행들의 영업 수익이 소폭...

월마트와 코스트코, 식품시장 잠식

거대유통업체인 월마트와 코스트코가 퀘벡의 식품시장을 잠식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할리팩스의 Dalhousie대학교 경영학과장인 Sylvain Charlebois은  “이들 두 업체들이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미국발 난민신청자 퀘벡으로 대거 유입

오늘 오전 퀘벡 이민부장관과 보건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현재 미국으로부터 Saint-Bernard-de-Lacolle을 통해 국경을 넘어온 난민신청들이 몬트리올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Kathleen Weil 이민부 장관은 “연초...

Hydro-Québec, 내년 전기료 1.1% 인상 추진

하이드로-퀘벡(Hydro-Québec)이 내년에도 전기료를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몬트리올 가제트는 지난 1일 하이드로-퀘벡이 주정부 에너지관리공단(Quebec’s Régie de l’énergie)에 1.1%의 전기료를 인상하는 승인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단, 대형...

한국산 휴대용 가스렌지, 리콜조치

지난 17년동안 Home Hardware 매장을 통해 90 000대 이상이 팔려나간 휴대용 부탄가스버너가 폭발위험성이 제기됨에 따라 리콜 조치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부탄 가스렌지가 올바로 설치되지 않을 경우...

퀘벡 내 수술대기환자 적체 심각

일선 병원에서 환자들이 수술을 받기 전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수개월에 달해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사설 의료진들에게 수 백만 달러의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몬트리올 대표음식 푸틴, 중국에서 대박

몬트리올 출신인 한 중국인이 상하이에 오픈한 레스토랑에서 푸틴 메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퀘벡사람들이 즐겨먹는 푸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이 레스토랑은 현지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