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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20, 2019

우버, 퀘벡 규제 때문에 철수 선언

차량공유업체 우버가 다음 달 퀘벡 내 서비스를 접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우버 퀘벡의 Jean-Nicholas Guillemette 사장은 10월 14일까지 퀘벡 규제가 완화되지 않는다면 퀘벡 내 우버 서비스를...

세젭 Sainte-Foy, 영어교육 강화

영어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노동시장에서의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면서 세젭 Sainte-Foy에서는 영어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6월 이 학교에서는 이사회가 불어를 우선시하던 교칙에...

의료보험카드 도용, 적발 시 형사처벌

퀘벡의 한 여성이 우편을 통해 두 개의 다른 의료보험카드를 수령하는 일이 벌어졌다. 하나는 본인의 것이 맞지만 다른 카드는 모르는 사람의 것이었다고 한다. Jean-François Hébert씨에게는...

DALLARAMA, 승승장구

1불가게 달라라마가 공개한 매출실적에서 지난 분기 영업순이익이 24%나 오른 131,8 millions $를 나타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월 30일 마감한 지난 분기 Dollarama의 총...

도널드 트럼프 모자 쓰고 출근한 캐나다 판사 정직처분

캐나다에서 판사 한 명이 지난 미국 대선직후 도널드 트럼프 캠페인의 슬로건이 적힌 붉은 모자를 착용하고 출근했다가 30일간 정직처분을 받았다. 이번 결정은 Bernd Zabel(69세)판사가 사법부의...

온타리오 주, 주류공사(LCBO)에서 대마초판매 결정

퀘벡에서 아직 대마초 판매처를 놓고 고심중인 가운데 온타라오는 금요일, 퀘벡의 SAQ와 마찬가지인 LCBO(온타리오 주류공사)가 전적으로 이를 관할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LCBO는 캐나다에서...

퀘벡 사람들의 30%이상 저축할 여유 없어

캐나다 급여협회(ACP)의 조사에 따르면 퀘벡 사람들의 3분의 1이상은 저축할 여유가 없이 빠듯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사람들 중 34% 정도는 급여가 조금만 늦어져도 생활에 필요한...

캐나다-몬트리올 유학생 증가율 꾸준히 상승세

캐나다 내 유학생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2006년 23만 9899명에서 2015년 45만 9644명으로 10년새 91.6%에 육박하는 증가율을 기록했다. 퀘벡 내 유학생 수 또한 2006년...

몬트리올 시, 도로불편사항 신고용 어플리케이션 운용

몬트리올 시는 현재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도로에 생긴 팟홀(nids-de-poule)및 도로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제기 및 관련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운용 중에 있다. 정보화 프로젝트의...

10월 8일부터 환자 받는 새로운 몬트리올 대학병원

Philippe Couillard 총리와 정부관료들이 지난 일요일 몬트리올 대학병원 (CHUM)에서 있었던 신축 건물 개관식에 참석했다. 각 25층으로 지어진 3곳의 병원건물에는 입원, 치료 및 진료시설, 응급실, 임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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