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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16, 2018

퀘벡 산림청, 다람쥐사냥 합법화 검토

퀘벡산림청이 현재 다람쥐 사냥을 합법화해야한다는 청원을 접수한 후 이를 실행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장관인 Luc Blanchette는 국회 본회의장을 나서며 <<현재 합법화에...

몬트리올시, 경찰노조와 최종협상안 타결

수요일, 몬트리올 경찰청(SPVM)노조 소속 4,500 명의 경찰관들이 서명한 새로운 단체협약에 대한 최종협상안이 타결되었다. 몬트리올 시의 대표단과 몬트리올 경찰노조(FPPM)사이에 맺어진 이번 협약은 2015년 1월 1일부터 2021년...

국회 앞에서 정부의 석유탐사계획 반대시위 열려

기사제공: PETIT TOKEBI 정부의 가스 및 석유개발계획에 반대하는 집회가 지난 토요일 퀘벡 국회 앞에서 열렸다. 이번 시위는 지난 9월 20일 Gazette officielle du Québec(퀘벡공식관보)를 통해 발표된,...

Longueuil에서 수영장 익사사고 발생

일요일 오후 5시경 Vieux-Longueuil에서 수영장에 빠져 의식불명상태로 발견된 3살난 남자아이가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아이는 발견 직후 Hôpital Charles-Le Moyne로 후송되었으나 병원에서 사망판정이 내려졌다. Longueuil 경찰이...

15세 청소년이 몰던 차량, 사고로 2명 사망

기사제공: PETIT TOKEBI 지난 월요일 새벽 Lanaudière의 Joliette지역에서 발생한 차량사고로 2명의 청소년이 목숨을 잃는 참극이 발생하였다. 차를 몰던 운전자는 15살에 불과했다고 한다. 사고 당시 운전자외...

몬트리올 시장 선거 주요 공약 정리

몬트리올 시장 선거 주요 공약 정리 11월 5일 몬트리올 시장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이 내건 공약들이 재조명 받고있다. 현 시장 Denis Coderre 의 공약들은 대부분...

몬트리올, AI 연구 글로벌 ‘허브’ 떠올라

몬트리올이 전 세계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연구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얼마 전 삼성과 페이스북이 몬트리올에 AI 연구소를 설립한데 이어 최근 구글의 자회사인 딥마인드(DeepMind)가 몬트리올에 AI...

캐나다, 1인 가구 비율 가장 높아

캐나다, 1인 가구 비율 가장 높아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서 캐나다 국민의 가계와 결혼 그리고 언어 현황에 대한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중 주목할 것은 사상...

캘거리 경찰견들, 달력 모델로 선정

캘거리 경찰재단은 기금마련을 위해 CSP K9중대 소속의 경찰견들을 2018년 달력모델로 내세우기로 하였다.  목표액은 2,1 millions $로 모인 기금은 앨버타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동...

외국인 학생들, CAQ 수령 후 연방에서 대거 비자신청 거절

기사제공: PETIT TOKEBI 퀘벡으로부터 세젭 과정 학비면제프로그램의 허가를 받은 불어권 개발도상국 출신의 235명의 학생 중 3분의 2가량에 대해 비자신청이 대거 거절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