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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17, 2018

올 여름 마리화나 합법화하면 와인 시장규모와 맞먹을 것

캐나다 CIBC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자유당 정부가 추진하는 일정대로 마리화나가 올 여름 합법화되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합법화 후 마리화나 판매 시장은 오는 2020년까지...

몬트리올 대학교, 컴퓨터 랜섬웨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곤혹

현재 전세계적으로 정부나 기업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있는 컴퓨터 바이러스 랜섬웨어가 100대의 컴퓨터 넘게 몬트리올 대학에서 감염되었다고 한다. 몬트리올 대학의 대변인에 의하면, 8,300대의 몬트리올 대학교...

퀘벡산 농산물, 원산지 표기 의무화

앞으로 식품점에서 판매되는 퀘벡산 야채와 과일에는 현지에서 생산된 상품임을 알려주는 «Produit du Québec», «Cultivé au Québec», «Récolté au Québec» 등과 같은 생산지와 함께 품명(오이,...

환자들과 함께 노래하는 의사 선생님

몬트리올의 한 의사가 자신의 환자들과 함께 노래하며 상태가 호전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한다. Maisonneuve-Rosemont병원에서 방사선 종양학 부서에 근무하고 있는 Dr Christian Boukaram은 치료프로그램을 위한...

몬트리올, AI 연구 글로벌 ‘허브’ 떠올라

몬트리올이 전 세계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연구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얼마 전 삼성과 페이스북이 몬트리올에 AI 연구소를 설립한데 이어 최근 구글의 자회사인 딥마인드(DeepMind)가 몬트리올에 AI...

몬트리올 주택 가격, 작년 대비 3.25% 상승

몬트리올 지역의 평균 주택 가격이 $317,000(2017. 3. 기준) 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것은 작년 대비 약 3% 증가한 수치이다. 캐나다 부동산 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에 따르면 몬트리올...

캐나다 한인 방문객, 유학생 몰려

연방이민부 통계에 의하면 전년도 한인 방문객과 유학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1~3분기 임시체류비자(temporary residence visa)를 받은 한인 방문객 수는 총 3만 182명으로 전년도(2015년)...

몬트리올 시내 패싸움 두 명 부상

일요일 새벽 몬트리올의 빌마리 지역에 위치한 생로랑 길에서 패싸움이 벌어져 두 명의 남성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였다. 몬트리올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20대로 보이는 흑인남성 10명이...

고령운전자에 의한 사망사고 발생

지난 일요일 몬트리올의 Saint-Laurent 지역에 위치한 쇼핑센터의 주차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한 명이 숨진 가운데 고령자 운전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캘거리 경찰견들, 달력 모델로 선정

캘거리 경찰재단은 기금마련을 위해 CSP K9중대 소속의 경찰견들을 2018년 달력모델로 내세우기로 하였다.  목표액은 2,1 millions $로 모인 기금은 앨버타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