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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27, 2018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 보도자료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6명 선발 요강

o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은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Scholarship) 캐나다 지역의 장학생 6명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발 요강 및 일정은 다음과 같다. 가. 선발인원 및 장학금액: 6명, 1인당...

토론토 한인 밀집지역 광란의 차량 돌진

캐나다 토론토 차량 돌진 용의자를 향한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1시 30분쯤 캐나다 온타리오 주 최대 도시인 토론토 노스요크의 핀치 애비뉴와 영...

토론토의 한인 밀집지역 차량 돌진 사고

토론토의 한인 밀집지역에서 벤이 돌진하여 행인들을 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방금전 (4월 23일 오후 1시 30분경) 토론토에서 트럭이 돌진하여 십여명의 행인을 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토론토...

운전자의 대마초흡연 탐지장비 준비 미비

대마초 합법화의 시행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금 연방정부는 타액검사를 통해 운전자의 대마초 흡연여부를 조사할 수 있는 기기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완벽한...

당첨복권 빼돌린 한인가족 유죄판결

온타리오 벌링턴에 거주하는 한인가족 3명이 지난 2004년 몰래 빼돌린 복권(Super 7)의 당첨금 12,5 millions $을 착복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Toronto Sun에 따르면 벌링턴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된 여교사, 추가혐의 드러나

쉘부룩시에서 청소년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벌인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여교사 Andréanne Robert(44세)에 대해 14건의 추가혐의가 적용되었다. 쉘부룩에 위치한 Triolet 중. 고등학교 4학년 교사인 그녀는 학생들과...

비둘기떼에 총을 쏜 커플 적발

노바스코샤의 Pictou에서 비둘기떼를 향해 총을 쏜 남녀가 법정에 서게 되었다. 지난 목요일,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차 안에서 비둘기를 향해 총을...

도로표지판에 고라니 사체 내걸려

Côte-Nord의 Forestville시 북쪽에 위치한 385번 도로진입로 입구에 설치된 광고판에 여라 마리의 고라니 사체가 훼손된 채 내걸린 끔찍한 광경이 목격되었다. 산림청(MFFP)이 즉각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조사반원들은...

30년동안 코마상태에 빠져 있던 경찰관 끝내 숨져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빅토리아에서 사고를 당한 후 지난 30여년간 코마상태에 빠져 있던 한 경찰관이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Global News에 따르면 1987년 9월 22일, 당시 35세였던...

퀘벡, 유방암으로 인한 가슴보형물 의료보험 커버

퀘벡에서 유방암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한 유방 절제술을 받은 여성을 위한 보형물 구입이 완전 커버된다. 지금까지 퀘벡 정부는 청구서의 50%만을 부담 했지만, 이제는 최대 $42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