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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4, 2018

퀘백시, CAQ 발급에 따른 5,000개 교실 추가

연합 지부장 Québec (CAQ)의 지도자인 Francois Legault는 2023 년까지 유치원부터 4세까지의 자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약속했고, 결국 장기적으로 82,000 명의 어린이를 양성하는 데...

캐나다 경제, 나프타 타결되도 부진 예상

캐나다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1.5%로 유지한다고 밝히며 정례 금리정책 회의를 열고 미국과 진행 중인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나프타) 개정 협상이 불확실하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캐나다는 미국...

캐나다 대마초(마리화나) 합법화에 따른 주의사항 안내

2018년 10월 17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여가용 대마초 합법화 법안이 발효 예정임에 따라 이와 관련한 주의 사항을 공지하오니 동포 여러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저희 대사관에서 수차...

캐나다 아동복지수준 형편 없어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어린 아이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Children First Canada와 캘거리 대학교의 O'Brien 공공보건 연구소가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몬트리올 역사관(Centre d’histoire de Montréal) 이전

지난 80년대 초반 Jean Drapeau가 세운 몬트리올 역사관(Centre d'histoire de Montréal)이 올드 몬트리올에서 Quartier des spectacles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한다. 신축될 몬트리올 역사관은 기존의 Centre d'histoire...

몬트리올시, 경찰의 과잉대응에 25 000$ 보상금 지급 합의

지난 2012년 5월 경찰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로 연행되어 자신의 집으로부터 먼 곳에 내동댕이쳐진 한 남성이 시로부터 25 000$의 보상금을 지급받는데 합의했지만 이 남성은 시가...

퀘벡주 초.중.고등학교, 성교육 의무화

퀘벡가족계획협회(FQPN)는 성교육 의무화와 관련하여 환영의 뜻을 표하고 나선 가운데 교사의 전문성 결여, 학교에 지원되는 학습기자재 부족, 가족 및 지역단체의 비협조 등을 이유로 들며 그...

캐나다 내 사우디 유학생 20명 귀국령에 망명 신청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 간 외교분쟁으로 귀국령이 내려진 사우디 유학생 일부가 귀국을 거부하고 캐나다에 망명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우디 출신으로 몬트리올에서 반정부 인사로 활동 중인...

트뤼도 캐나다 총리 “2019년 총선에 나설 것”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오는 2019년 총선에 나설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20일 AFP통신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몬트리올에서 열린 한 정당 행사에서 "공포와 분열의 정치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잇따른 총기 사고에도 규제 반발

캐나다에서 총기 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나 갈등이 깊어질 경우 정치적 반감을 야기할 수 있어 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13일(현지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