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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7, 2019

2018년도 CSQ소지자 더 이상 영어학교 못다녀

몬트리올 영어교육청(EMSB)은 2018년도 CSQ소지자의 자녀들이 더 이상 영어교육청 산하 영어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ENGLISH ELIGIBILITY 신청시 작성하는 'YELLOW PAPER' 체크리스트에 CSQ소지 유무를...

퀘벡 모스크 총격사건현장 수습한 구급요원 자살

퀘벡 모스크에서 발생했던 총기난사 사건에 투입되었던 구급요원이 사건을 목격한 후 받은 충격으로 지난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하여 숨진 구급요원의 어머니인 Lucie Roy는...

2019 월드 오픈 몬트리올 보치아 선수권대회

세계 18개국 선수들이 참가한 ‘2019 월드 오픈 몬트리올 보치아 선수권대회’가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 Maurice Richard Arena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

마약성분 초콜릿으로 절도행각 벌인 용의자 송환

몬트리올의 노인들을 상대로 마약성분이 든 초콜릿을 권하며 먹게 한 후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Hamid Chekakri가 송환되었다. 몬트리올경찰 동부지청 소속 두명의 형사는...

캐나다 정부, 청소년 가족 지원

캐나다는 아이들과 청년을 미래의 중요한 인적자원으로 여기고, 이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소외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캐나다, 한국의 철강 덤핑으로 국내산업 피해

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CITT)가 24일 한국과 중국, 베트남산 철강제품이 덤핑·보조금으로 캐나다 산업에 피해를 준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 5월 예비 조사에 착수한 CITT는 3개 국가가 제조·수출한 일부 냉간압연강...

30년동안 코마상태에 빠져 있던 경찰관 끝내 숨져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빅토리아에서 사고를 당한 후 지난 30여년간 코마상태에 빠져 있던 한 경찰관이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Global News에 따르면 1987년 9월 22일, 당시 35세였던...

그레이하운드, 서부지역 서비스 중지

그레이하운드 캐나다 (Greyhound Canada)는 10월부터 밴쿠버-시애틀 구간을 제외한 알버타, 서스캐처원 그리고 매니토바 주에서의 버스 및 화물 서비스를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달리는 개의...

비둘기떼에 총을 쏜 커플 적발

노바스코샤의 Pictou에서 비둘기떼를 향해 총을 쏜 남녀가 법정에 서게 되었다. 지난 목요일,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차 안에서 비둘기를 향해 총을...

연방정부, 보다 강력한 금연정책 실시

연방 보건부가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기 위해 한 개피마다 경고문구를 표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담배추방 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가 제시한 이번 아이디어에 대해 보건부 장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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