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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4, 2018

퀘벡 모스크 총격사건현장 수습한 구급요원 자살

퀘벡 모스크에서 발생했던 총기난사 사건에 투입되었던 구급요원이 사건을 목격한 후 받은 충격으로 지난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하여 숨진 구급요원의 어머니인 Lucie Roy는...

François Asselin,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

François Asselin가 자신의 아버지인 Gilles Giasson를 살해한 혐의로 정식 기소된다. TVA뉴스에 따르면 퀘벡경찰(Sûreté du Québec)은 동료인 François Lefebvre(59세)를 살해한 혐의로 이미 Sherbrooke 에 구금되어 있는...

몬트리올시, 시민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 실시

봄의 시작과 함께 몬트리올 전역에서 대청소 작업이 한창이다. 토요일 아침, 몬트리올 동쪽에 위치한 Valois에는 그 동안 쌓였던 눈이 녹아 사라지며 모습을 드러낸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온화한 가을날씨 예상

MétéoMédia는 이번 가을은 캐나다 전역에 걸쳐 평년 기온 또는 그 이상을 웃도는 온화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학자들은 또한 예년에 비해 기후변화가 덜 한 날씨를...

Bertrand Charest 성폭력 피해자들, 실명 공개하며 세상 밖으로

전직 스키코치인 Bertrand Charest 로부터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해왔던 9명의 피해자 중 올림픽 대표 Geneviève Simard를 포함한 4명이 스포츠계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자신의 실명을 공개하고...

Avis de demande de dissolution

Avis est par les présentes donné que l’Association Culturelle Coréenne du Québec constituée en vertu de la Loi sur les compagnies (Québec) et ayant...

대마초 합법화, 주류판매 감소로 이어질 전망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되면 퀘벡 주류공사<Société des alcools du Québec (SAQ)>와 맥주제조업체들이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Deloitte는 조사한 자료를 통해 캐나다 전역에서 마리화나 합법화가...

SAQ 직원들, St-Jean-Baptiste day 앞두고 파업 돌입할 가능성 높아져

퀘벡 내 5천 명의 SAQ 직원들이 St-Jean-Baptiste day를 앞두고 이번 주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다. 노조 측은 매장 400여 개 소속의 SAQ 직원들은 파업 찬반...

캐나다 내 사우디 유학생 20명 귀국령에 망명 신청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 간 외교분쟁으로 귀국령이 내려진 사우디 유학생 일부가 귀국을 거부하고 캐나다에 망명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우디 출신으로 몬트리올에서 반정부 인사로 활동 중인...

무역전쟁 틈에서 ‘팀홀튼’ 중국 진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의 국민 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팀홀튼은 11일(현지시간) 글로벌 사모 투자회사인 카네시안 캐피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