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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17, 2019

캐나다 내 사우디 유학생 20명 귀국령에 망명 신청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 간 외교분쟁으로 귀국령이 내려진 사우디 유학생 일부가 귀국을 거부하고 캐나다에 망명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우디 출신으로 몬트리올에서 반정부 인사로 활동 중인...

몬트리올시, 경찰의 과잉대응에 25 000$ 보상금 지급 합의

지난 2012년 5월 경찰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로 연행되어 자신의 집으로부터 먼 곳에 내동댕이쳐진 한 남성이 시로부터 25 000$의 보상금을 지급받는데 합의했지만 이 남성은 시가...

캐나다 정부, 화석연료 대체 에너지로 핵연료에 관심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양의 우라늄을 생산하고 캐나다가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를 도모하는 동시에 원자력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라디오 캐나다가 보도했다. 지금까지...

Denis Coderre 전임시장, 선거패배 후 방송 통해 심경토로

6개월 전 치러진 몬트리올 시장선거에서 Valérie Plante에게 패배하며 시장직을 내려 놓았던 Denis Coderre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Conversation secrète 라는 프로그램에서 선거가 치러진...

퀘벡 주, 올해 5월부터 최저임금 $12로 인상

올해 5월부터 적용되는 퀘벡 주 최저임금이 기존보다 75센트가 올라 시간당 12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퀘벡 주 역사상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된 것이다. 퀘벡 정부는...

피부암 환자 증가추세

피부암 환자의 발생률이 크게 증가하고 가운데 의료당국에서는 하절기의 시작과 함께 이를 예방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태양광 자외선은 우리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피부에 돌이킬 수...

캐나다 경제성장률 작년 5월 이후로 2.6%

5월 캐나다의 경제는 0.5%상승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수치보다 2배 더 높은 수치이며, 그 원인은 석유 및 가스분야의 호황이 불면서 성장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통계청은 캐나다의 국내...

퀘벡산 농산물, 원산지 표기 의무화

앞으로 식품점에서 판매되는 퀘벡산 야채와 과일에는 현지에서 생산된 상품임을 알려주는 «Produit du Québec», «Cultivé au Québec», «Récolté au Québec» 등과 같은 생산지와 함께 품명(오이,...

연방정부, 보다 강력한 금연정책 실시

연방 보건부가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기 위해 한 개피마다 경고문구를 표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담배추방 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가 제시한 이번 아이디어에 대해 보건부 장관인...

당첨복권 빼돌린 한인가족 유죄판결

온타리오 벌링턴에 거주하는 한인가족 3명이 지난 2004년 몰래 빼돌린 복권(Super 7)의 당첨금 12,5 millions $을 착복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Toronto Sun에 따르면 벌링턴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