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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Thursday, September 20, 2018

초등학교 학생들의 오지체험학습

Lanaudière 지역의 Saint-Didace에 위치한 Germain-Caron 초등학교에 다니는 12명의 학생들이 1주일동안 퀘벡의 최북단에 위치한 Salluit지역에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돌아왔다. 아이들은 극한의 오지를 체험하며 혹독한 자연환경과 싸워야 했지만...

몬트리올 대중교통 이용요금 올라

오는 7월 1일부터 몬트리올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요금이 오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몬트리올 대중교통공사(STM)의 교통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한달 정기권 요금으로 현재보다 2$가 오른 85$을, 주간 정기권은...

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된 여교사, 추가혐의 드러나

쉘부룩시에서 청소년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벌인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여교사 Andréanne Robert(44세)에 대해 14건의 추가혐의가 적용되었다. 쉘부룩에 위치한 Triolet 중. 고등학교 4학년 교사인 그녀는 학생들과...

운전자의 대마초흡연 탐지장비 준비 미비

대마초 합법화의 시행이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금 연방정부는 타액검사를 통해 운전자의 대마초 흡연여부를 조사할 수 있는 기기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완벽한...

비둘기떼에 총을 쏜 커플 적발

노바스코샤의 Pictou에서 비둘기떼를 향해 총을 쏜 남녀가 법정에 서게 되었다. 지난 목요일,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차 안에서 비둘기를 향해 총을...

동서를 가로지르는 몽로얄 산의 도로, 오는 6월 2일부터 잠정 폐쇄

몬트리올 시장 Valérie Plante는 몽로얄에 위치한 Remembrance 길과 Camillien-Houde길에서 자동차의 통행을 제한하기 위한 시범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maison Smith...

도로표지판에 고라니 사체 내걸려

Côte-Nord의 Forestville시 북쪽에 위치한 385번 도로진입로 입구에 설치된 광고판에 여라 마리의 고라니 사체가 훼손된 채 내걸린 끔찍한 광경이 목격되었다. 산림청(MFFP)이 즉각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조사반원들은...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 보도자료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6명 선발 요강

o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은 2018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Scholarship) 캐나다 지역의 장학생 6명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발 요강 및 일정은 다음과 같다. 가. 선발인원 및 장학금액: 6명, 1인당...

퀘벡산 농산물, 원산지 표기 의무화

앞으로 식품점에서 판매되는 퀘벡산 야채와 과일에는 현지에서 생산된 상품임을 알려주는 «Produit du Québec», «Cultivé au Québec», «Récolté au Québec» 등과 같은 생산지와 함께 품명(오이,...

30년동안 코마상태에 빠져 있던 경찰관 끝내 숨져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빅토리아에서 사고를 당한 후 지난 30여년간 코마상태에 빠져 있던 한 경찰관이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Global News에 따르면 1987년 9월 22일, 당시 35세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