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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4, 2020

COVID-19: 캐나다 및 몬트리올 현황 (2020-04-03)

2020년 4월 03일 기준 - 캐나다 지역확진환자사망완치British Columbia (BC)112131614Ontario (ON)3255671023Quebec (QC)610161306Alberta (AB) 96813174Manitoba (MB)167111New Brunswick (NB)91014Saskatchewan (SK)206336Prince...

Pharmaprix, 퀘벡주민들에게 무료 온라인 정신 건강 프로그램 제공

캐나다의 큰 약국 체인점인 Pharmaprix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퀘벡 주민들은 위해 앱을 기반으로 한 정신 건강 프로그램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퀘벡주 4.1(수) 정오 가티노 포함 퀘벡 서부에 대한 이동 제한 시행

퀘벡 주정부가 가티노 지역을 포함한 퀘벡 서부로 이동하는 비필수적 여행을 4.1(수) 정오부터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타와에서 가티노로 이동하는 것에 제한됩니다.

COVID-19 사태로 인한, 캐나다 전역의 렌트 관련 계획

4월 1일은 캐나다 주민들이 코로나19 대유행이 발생한 이후 첫번째 임대료를 지불 하는 기일이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100만명의 캐나다인이...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 정부 모든 해외 입국자 대상 격리 의무화 (4.1 시행)

1. 한국정부는 3월31일까지 유럽·미국 입국자에 한해 14일 격리를 시행하고 있으나, 최근 해외유입 환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4월1일 0시 기준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입국 후 14일간 자가 또는 시설...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연방정부 및 주정부 경제 대책 주요 내용 안내

그간 연방정부 및 주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경제 대책을 붙임과 같이 공유하오니, 해당 사항이 있으신 교민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27일 기준).  동...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코로나 관련 주 정부 행정명령 위반 시 처벌 주의 안내

캐나다 내 코로나 19 확산으로 모든 주는 비상사태 또는 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하여 다중시설 운영을 중단하고 있어 일정 인원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는 등의 행정명령을...

모든 한국입국자 대상 14일간 자가격리 또는 시설격리 의무시행

안녕하십니까? 주몬트리올총영사관입니다. 우리 정부는 4.1.(수) 0시부터 한국에 입국하는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14일간 자가격리 또는 시설격리를 의무화하는 조치를 아래와...

제22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

입양수기 부문 신설로 기록문학 활성화 기대 4.1(수)~5.31(일) <2개월>, 온라인(www.korean.net) 접수 □ 재외동포재단(한우성 이사장)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COVID-19로 인해 입국이 제한되는 경우와 예외

Justin Trudeau 수상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위해 몇 가지의 예외를 제외하고 캐나다 입국을 제한했다. Visitors, students and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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