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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5월 23, 2026

캐나다 내 사우디 유학생 20명 귀국령에 망명 신청

캐나다와 사우디아라비아 간 외교분쟁으로 귀국령이 내려진 사우디 유학생 일부가 귀국을 거부하고 캐나다에 망명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우디 출신으로 몬트리올에서 반정부 인사로 활동 중인...

트뤼도 캐나다 총리 “2019년 총선에 나설 것”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오는 2019년 총선에 나설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20일 AFP통신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몬트리올에서 열린 한 정당 행사에서 "공포와 분열의 정치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잇따른 총기 사고에도 규제 반발

캐나다에서 총기 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나 갈등이 깊어질 경우 정치적 반감을 야기할 수 있어 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13일(현지시각)...

온타리오 주, 기본소득 실험 중단…유지 불가능

캐나다 온타리오 주(州)가 세계 최대 규모의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중단한다. 기본소득 실험이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소득으로, 일하지 않아도 최소한의 삶을 보장한다는 취지다. 캐나다...

캐나다 정부, DNA이용해 이민자 조사

캐나다 이민국 관계자는 “DNA테스트와 가계 정보가 있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민자들의 국적을 데이터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CBSA 대변인 로버트슨은 특별한 방법이 없는 한...

캐나다 경제성장률 작년 5월 이후로 2.6%

5월 캐나다의 경제는 0.5%상승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수치보다 2배 더 높은 수치이며, 그 원인은 석유 및 가스분야의 호황이 불면서 성장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통계청은 캐나다의 국내...

캐나다, 한국의 철강 덤핑으로 국내산업 피해

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CITT)가 24일 한국과 중국, 베트남산 철강제품이 덤핑·보조금으로 캐나다 산업에 피해를 준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 5월 예비 조사에 착수한 CITT는 3개 국가가 제조·수출한 일부 냉간압연강...

캐나다 정부, 청소년 가족 지원

캐나다는 아이들과 청년을 미래의 중요한 인적자원으로 여기고, 이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소외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캐나다 공무원, ‘비행∙무능’ 이유로 인한 해고 급증

비행을 저지르거나 업무에 무능한 이유로 해고되는 캐나다 정부 공무원들이 최근 들어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CBC 방송이 16일 전했다. CBC는 정부 내부 문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무역전쟁 틈에서 ‘팀홀튼’ 중국 진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의 국민 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팀홀튼은 11일(현지시간) 글로벌 사모 투자회사인 카네시안 캐피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