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마리화나 단속 전담반 신설
오는 10월 17일부터 시행되는 마리화나 합법화에 발맞추어 퀘벡 주 내 주요 경찰서에는 정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불법 마리화나를 단속하기 위한 전담반이 신설된다.
몬트리올 경찰(SPVM)이 이미 불법담배와...
초저입자로 흡수가 빠른 고급 콜라겐, 생선 콜라겐
콜라겐(Collagen)은 그리스 단어 κόλλα (kólla, 콜라), 에서 유례한 이름으로 '풀, 접착' 등을 의미한다. 복잡한 구조의 단백질로 인체 여러 부위를 구성하면서 다양한 역할을 하며 사람 뿐 아니라 여러 동물에서도 많이 발견된다. 종에 따라 다르지만...
몬트리올 간선 급행 버스 서비스 10건의 계약을 체결할 예정
몬트리올 시와 몬트리올의 교통을 관할하는 기관인 ARTM은 올 가을부터 시작되는 Pie-IX 간선 급행 버스 체계 (BRT) 공사 관련하여 10개의 계약을(약 263 million 달러) 체결...
Ville-Marie: 신축공사에 주차장 건설 필요 없어
몬트리올 부동산 소유주는 더 이상 Ville-Marie에 새로운 건물에 자동차 주차 공간을 만들 필요가 없지만, 자전거 주차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몬트리올 Valerie Plante시장은 “우리는 월요일에 의무를...
퀘백시, CAQ 발급에 따른 5,000개 교실 추가
연합 지부장 Québec (CAQ)의 지도자인 Francois Legault는 2023 년까지 유치원부터 4세까지의 자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약속했고, 결국 장기적으로 82,000 명의 어린이를 양성하는 데...
캐나다 경제, 나프타 타결되도 부진 예상
캐나다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1.5%로 유지한다고 밝히며 정례 금리정책 회의를 열고 미국과 진행 중인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나프타) 개정 협상이 불확실하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캐나다는 미국...
캐나다 아동복지수준 형편 없어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어린 아이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Children First Canada와 캘거리 대학교의 O'Brien 공공보건 연구소가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몬트리올 역사관(Centre d’histoire de Montréal) 이전
지난 80년대 초반 Jean Drapeau가 세운 몬트리올 역사관(Centre d'histoire de Montréal)이 올드 몬트리올에서 Quartier des spectacles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한다.
신축될 몬트리올 역사관은 기존의 Centre d'histoire...
몬트리올시, 경찰의 과잉대응에 25 000$ 보상금 지급 합의
지난 2012년 5월 경찰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로 연행되어 자신의 집으로부터 먼 곳에 내동댕이쳐진 한 남성이 시로부터 25 000$의 보상금을 지급받는데 합의했지만 이 남성은 시가...
퀘벡주 초.중.고등학교, 성교육 의무화
퀘벡가족계획협회(FQPN)는 성교육 의무화와 관련하여 환영의 뜻을 표하고 나선 가운데 교사의 전문성 결여, 학교에 지원되는 학습기자재 부족, 가족 및 지역단체의 비협조 등을 이유로 들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