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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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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MMIGRATION & LAW 칼럼

캐나다 이민 스토리- 평범한 20대 청년, 1년 5개월만에 영주권 받기 2편

(1편에서 이어)캘거리에 잠시 살아본 적도 있었고 패기와 자신감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B군이었지만 낯선 땅에서 다시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어학연수 시절 또래들과...

코로나가 강타한 2020년을 돌아보며

가장 조용했던 크리스마스 연휴가 지나고 2020년을 며칠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연말이면 항상 올해를 돌아보며 조금 더 알차게 보내지 못한 아쉬움을 가지곤 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의 강타로...

사실혼 배우자 자격으로 동반 비자, 영주권 신청하기

임시비자나 영주권 신청 시 주신청자는 자격요건을 만족해야 하지만 배우자와 자녀는 특별한 결격사유만 없다면 동반가족의 자격으로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라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캐나다 경제와 이민 전망

팬데믹 터널의 끝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 가운데 국제통화기금 IMF는 올 해 캐나다의 경제 성장률을 3.6%로 발표했으며, 영국의 시사 경제 주간지 Economist Intelligence Unit는 향후...

정리해고와 실업급여 그리고 LMIA에 미치는 문제점

적지 않은 한인 고용주가 ‘해고’와 ‘정리해고’의 차이점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피고용인이 정당한 실업급여 대상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고용 기록서 (Record of...

나이가 많아도 캐나다 이민 문제없다?

상담을 하다 보면 30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나이 때문에 캐나다 이민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은...

마니토바 주정부 사업이민, 어떻게 진행될까?

2014년 이후 연방 순수투자이민과 연방 기업이민 프로그램이 모두 폐지된 후 각 주정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민 프로그램이 폐지된 연방 프로그램의 빈자리를 대체하는 역할을 하고...

팬데믹 상황에서 취업 비자 승인을 받는 노하우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모두 바꿔 놓은 2020년이 지나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역을 막론하고 지구 상의 모든 나라들은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고, 확진자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목할 영주권 프로그램, MNP와 AFIP

지난 3월부터 전년 대비 영주권 취득자 수가 급감하고 있으나 이는 이민국이 이민 문호를 축소했다고 해석하기보다는 최근 영주권 신청자가 줄어든 것과 COVID-19 사태로...

캐나다 영주권 기회 샅샅이 찾아보기-1 노바스코샤

캐나다는 주 정부마다 다양한 이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본인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기가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노바스코샤, 뉴 브런즈윅, PEI와 같은 동부 연안 아틀란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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