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초 기술 인재 전략 발표
캐나다는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한 광산업, 농업 등의 1차 산업 중심에서 4차 산업 중심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1967년 이래 획기적인...
워킹 홀리데이와는 영 다른, 영프로패셔널
영 프로페셔널(Young Professionals) 비자는 한국과 캐나다 간의 청년 교류 협정(Youth Mobility Agreement)을 통해 제공되는 취업 비자로, 만 35세 이하 청년들에게 캐나다에서 전문적인 직업 경험을...
사례로 알아보는 캐나다 이민-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취약 노동자 오픈 워크퍼밋”
캐나다 이민을 고려하는 분들 중 캐나다 취업 후 고용주에게 일방적으로 해고당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을 가능성에 대하여 염려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시국에 취업비자 신청 및 자가격리 방법
한국과 같은 비자 면제국가 국민이 취업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본인 혹은 배우자가 이미 학생/취업 비자를 소지하고 있지 않다면 해외의 비자 오피스나 공항 또는 국경에서...
2021년 캐나다 이민 총정리- 2부
(1부에 이어)
2차 연방Acknowledgement of Receipt (이하 AOR) 발급 지연: 현재 각 주 Provincial Nominee Program (PNP)의 주정부 수속은 빠르게 혹은 정상적인 속도로 수속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NOC시스템 11월부터 시행
캐나다 통계청과 고용사회개발부(ESDC)는 캐나다 직업 군을 직업 수준과 종류에 따라 분류하는 NOC (National Occupational Classification)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NOC 코드는 연방 이민국뿐 아니라 주정부...
2024년 확대된 워킹홀리데이 개시 – 한국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
2020년 잡코리아가 한국 청년 구직자 2,100명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84.9%가 해외 취업을 원한다는 답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영어권 국가에...
새로운 시작을 여는 변화 – 캐나다 이민, 기회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
2025년 봄, 캐나다 정치권은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연방 총선에서 자유당이 다시 정권을 잡으며 새로운 총리와 내각이 출범한 것입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권 재창출을...
2020년 캐나다 이민정책에 대한 전망은?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은 지난 10년간 격동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2014년 연방 사업이민 및 연방 순수투자이민 폐지, 2015년 기존 LMO를 LMIA로 강화, 캐나다 경험이민 (CEC)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알버타 LMIA, 이제 가능한가?
지난 3월 이후 COVID-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실업률은 10% 이상 치솟았고 연방 및 주정부는 다양한 경기 부양책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알버타 주는 LMIA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