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와 U.S의 국경 폐쇄는 11월까지 연장 될 것으로 예상

워싱턴과 오타와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의 일부 주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최소 11월 말까지 국경 제한 조치를 연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통들은 또한 캐나다 공무원들은 단기적으로 일부 조치를 완화하는 것에 대한 미국 당국의 제안에 시큰둥하다고 밝혔습니다.

무역이나 항공 여행을 포함하지 않는 이 한 달간의 금지는 3월에 처음 시작되었고 여러 번 연장되었습니다. 현재 제한 범위는 9월 21일까지 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것은 적어도 미국의 추수감사절(11월 26일)까지 연장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경과 맞다아 있는 캐나다의 공무원들은 이 규제들이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 3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금요일 발표했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일요일 미국에서 보고된 사망자 수는 807명 증가하여 총 193,195명을 기록했습니다.

오타와 정부 소식통은 “캐나다가 현재 국경 개방에 관심이 없다”고 강조했지만, 워싱턴의 국토안보부 대변인은 “미국과 캐나다가 공중보건 여건이 허락하는 미래의 출구(off-ramping)을 위한 잠재적 영역을 검토하기 위해 잘 협력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두 수도의 소식통은 미국측이 더 많은 여행을 허용하고 국경 양쪽에 살고 있는 가족들이 더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조치들을 완화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첫번재 소식통은 미국 쪽이 캐나다 정부보다 국경 완화에 대해 더 관심이 있는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행자들은 14일 동안 검역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제한은 밀접하게 미국과 캐나다 국경과 얽혀있는 도시들에게는 특히 고통 스럽습니다.

Bill Blair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의 수석대변인인 Mary-Liz Power는 양측이 이미 가족들에게 재결합할 수 있도록 제한적인 면제를 도입했다고 말했습니다.그녀는 “우리는 언제 어떻게 국경을 다시 열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공중 보건 정보를 계속해서 평가할 것입니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주 미국의 8월 자동차를 이용한 캐나다 방문이 2019년 8월에 비해 95% 이상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관광업계는 오타와가 나서지 않으면 재앙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