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Transat 국경 폐쇄로 6주 동안 운항 중단

지난 수요일 Air Transat의 모기업인 Transat A.T.는4월 30일까지 유럽 및 미국 내 대부분의 발권이 즉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다른 나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기 위해 국경을 폐쇄함에 따라 약 6주간 운항을 중단하게 된 것이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Air Transat는 자국민을 본국으로 송환하기 위한 항공편이 앞으로 2주 동안 운영될 것이나 곧 전면 운항 중단 날짜가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로 고객을 송환하기 위해 며칠 더 비행이 계속될 것이지만 멕시코와 카리브해를 오가는 항공편도 즉시 중단될 것이라고 Transat은 밝혔다. 앞으로 며칠간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던 캐나다 여행객들은 출발을 연기해야 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