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캐나다-한국 경제포럼 한인 상공 실업인 총연합회

2018년 캐나다-한국 경제포럼 및 한인 상공 실업인 총연합회 개최

제6회 캐나다-한국 경제포럼이 9월20일 목요일 캐나다 국회의사당에서 한인 상공 실업인 총연합회 주최로 연아마틴 캐나다 상원의원과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 몬트리올등 각 지역의 한인 경제인 대표 20 여명이 모여 개최 하였다.

2018년 캐나다-한국 경제포럼 및 한인 상공 실업인 총연합회 개최

캐나다 상원의원인 한인 출신의 연아 마틴과 Hendrik Brakel (Senior Economic Policy Advisor from the Office of the Leader of the Opposition), Richard Hebert (Parliamentary Secretary to the Minister of Small Business and Export Promotion) 등 정부 및 의회 관계자와 함께 교민사회와 캐나다-한국 양국의 경제적인 쟁점을 논하고, 캐나다 한인 중소기업의 권익 신장과 사업환경 개선을 위해 열띈 토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을 했다.

2018년 한인 상공 실업인 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왼쪽부터) 박진철 전임 회장,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 신맹호, 신재균 신임 회장

 

또한 2018년 경제포럼 뿐만 아니라 UKCIA (United Korean Commerce and Industry Association of Canada, 캐나다 한인 상공 실업인 총연합회) 총회가 함께 열렸다.
특히 UKCIA 에 새회원으로 온타리오주 실업인협회의 신재균 회장이 가입을 하였고, UKCIA 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어 기존에 UKCIA 를 이끌던 박진철 회장과의 이취임식이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에서 신맹호 대사가 참석한 자리에서 이루어 졌다.

마지막 이임식을 통해 전임 박진철 회장은 연아마틴 상원 의원과 신맹호 대사등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경제 포럼을 통해 한인 소상공인의 총연합회가 새롭게 출범하는 신재균 회장을 중심으로 큰 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한국전 전몰용사비 헌화식

뿐만 아니라, 행사 중 연아 마틴과 함께 참가자 전원이 한국전 전몰용사비 한국전 참전용사회와 함께 헌화식을 진행하고, 한국전 참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번 캐나다-한국 경제포럼에 몬트리올에서는 World-OKTA (세계 한인 무역협회) 몬트리올지회의 김민식 회장과 라윤후 부회장, 그리고 World-OKTA 차세대 오현웅 회장등 4명이 참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