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유학 Q&A

최근에 PEQ - 직업학교 + 불어 B2 인증- 영주권 받으신분 계신가요?

이민 Q&A
Author
HancaTimes
Date
2018-03-05 16:45
Views
5012
요즘 불어 때문에 여전히 어수선 한데요.

혹시 2016년에 PEQ 신청하시고 영주권 받으신 케이스 있으시면 타임라인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영어 직업학교 + 불어 B2 인증 / 인사이드 /가족과 함께 인 경우면 참으로 반가울 것 같구요.
아니어도 PEQ로 진행하시고 받으신 분 소식이라도 듣고 싶네요.

요즘 비자며 영주권이며 다 늦어지고 있다는 소리 들리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진행은 되고 있는 건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는
3월 접수
5월 파일 넘버
9월 신검
10월 범죄 기록 회보서 보내고
12월 랜딩피 이후 정지 상태이네요.


감사합니다.


답글
•PEQ PR 2017.06.12 22:19
네...저희 가정도 비슷한 시기에 접수했고, 10월 랜딩피 이후 정지 상태 입니다.
CIC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면 2017년 01월 27일 이후 상태update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인은, 아시다 시피 작년에 PEQ 관련 PR 진행시 인터뷰가 있었고, 585개의 file 중 321개의 file이 reject 되거나 거절되었으면,
향후 5년간 PR 신청을 하지 못하게 제한하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몇몇 학생이 이민 변호사를 통하여 소송 중에 있으며, 불어 수료 과정을 진행하였던 정부 교육기관과 이민성과도 이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서로 의견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명확한 결론이 내려 질때까지 PEQ PR은 잠시 pending 상태라고 하네요.
참고로 대다수의 이민 전문가는 PEQ 방식의 변경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불어에 대한 기준을 좀더 명확하게 정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민성의 인터뷰 테스트도 ORAL 테스트에 의존한 평가 방식이었다고 하네요.
참조기사는 Immigrants subject to French language spot check even after passing government test로 구글링 해 보시면 CBC 뉴스에 그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 있습니다.

결론은 결론이 나올때까지는 당분간 Pending 상태일 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어떤 결론이 나더라도 큰 틀의 변경은 프렌치 언어 테스트에 대한 기준이 되지 않을 까 싶네요. 아무튼 ORAL을 중심으로 언어 공부를 계속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좀 더 프렌치 공부한 다 생각하고 공부하는 길이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영주 영주 2017.06.12 22:42
네. 대부분 비슷한 상태이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팬딩 2017.06.13 08:41
결론 나기 전까지는 다들 팬딩 상태에요

•궁금 2017.06.13 10:00
Peq로 pr신청하는 사람들 전부 팬딩된건가요? 아니면 b2 인증으로 csq 받은 분들만 팬딩인건가요?

•사기꾼들 2017.06.13 16:01
없어요. 다 거절 아니면 무한대기에요. 사기꾼 변호사, 이민업체들에 속은 것 생각하면 분통이 터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없도록, 널리널리 알려야해요.

•읭 2017.06.13 18:07
여기에 댓글 안 달아서 그렇지 모두 다 펜딩 상태는 아닐거에요. 네이버에 있는 변호사 카페만 보더라도 PEQ로 영주권 받은 사람들 소식 종종 올라오더라구요. 최근에 PEQ로 영주권 받은 분들 계시다면 여기에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말을 안해서 그렇지 어느정도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듯 해서요.

•영주 영주 2017.06.13 19:20
음..사기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극단적인것 같아요.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는 생각은 아닌것 같아요. 어차피 결정은 제가 한거구요.

저의 직업학교 앞 기수만 해도 받은 사람 봤구요. 저와 같은 기수의 다른 나라 아이는- 싱글- 테팍 불어- 인사이드 였는데 비슷한 시기 신청하고 올해 4월쯤 받았구요.

혹시 PEQ중 테팍으로 불어 제출하시고 받으신분 있으시면 타임 라인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소식이라도 듣고 싶어요.

•BlueJay 2017.06.14 20:47
다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의 경우도 공유하겠습니다. 저 역시도 직업 학교 + 불어 B2과정을 마무리 해서 PEQ 진행 했던 케이스이구요. 작년 8월 말 ~ 9월 말에 접수하여 현재, 파일넘버까지 받은 상태 입니다. (올 2월초에 파일넘버 받음) 하지만, 이후로 진행 되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역시나 저도 멈춰진 상태 입니다. 생각해 보면.. 정치적인 이슈들에 따른 패널티를 항상 이민을 신청하는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떠넘기는 행태가.. 정말 외부에서 생각하는 캐나다랑 같은 모습인지 생각되더라구요. 기다린 시간과 소모한 돈은 이곳 사회에 고스란히 들어가게 해두고, 피해는 당신들의 책임이다라는 식의 태도가 화가날 뿐이네요. (우리가 무슨 편법을 써서 이민을 하려고 한 것도 아님에도)

•QSW준비중 2017.06.14 22:59
아,,PEQ 하신분들도 다들 어려운 상황이군요.. 저는 2015년에 QSW로 한국에서 접수한 케이스 인데요... 지난 3월 전공점수 변경으로 한차례 폭풍이 불어닥친 후로는 전혀 CSQ승인 소식조차 없네요.. 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들이 시키는 대로 시간과 돈을 모두 투자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일방적으로 이렇게 당하기만 하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네요.. 아무쪼록 다들 좋게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2017.06.15 09:45
2015년이면 아직 많이 기다리셔야 할거에요. 얼마전 네이버 카페에서 2013년도 신청하신 분 CPR 받았다는 글 봤어요. 힘내세요!!

•이민성 2017.06.15 10:26
불어인증 무효화하고.. 공인불어성적으로 의무제출 바뀔겁니다. 레벨이 C1가능성 있다고 합니다
이제 진짜 불어잘하는 분만 오세요.

•궁금합니다. 2017.06.15 10:32
불어인증 무효화, 공인불어성적 의무제출 이 사실이 이민성에서 발표한것인가요? 언제 발표가 났는지 궁금합니다.

•불. 어. 2017.06.15 10:49
아니예요.. 예측입니다..

하지만 기존 인터뷰보고 부분탈락자는 공인성적 제출하라고 이미 지시했죠..

레벨이 C1애기도 작년부터 나온거고요..

최악의 상황도 봐야 할것 같습니다.

•쎼엉쎼엉 2017.06.15 11:14
쎄엉 환영

•ㅂㅈㄷㄱ 2017.06.15 15:34
단 5글자에서 느껴지는 심술보... 진짜 대단들하시네요

•ㄴㄷㅈㅁ 2017.06.15 17:14
왜 심술보?
이게정상인데
이런건 환영 해야죠.

•몬 2017.06.15 17:30
영주권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 글에 '(나는 상관없으니까 당신들은 더 힘들었으면 좋겠어~) 쎄엉 대환영~' 이라는 심보가 읽히니까 그렇죠 불어 등급 한 번 높아질때마다 힘들어지는 한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한인사회 뒤집어지는 거 아는지 모르는지 남의 불행을 기다리는 듯한 태도가 심술 아니고 뭔가요? 쎄엉이 정상이고 그 이하는 비정상인 건 또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죠? 이민성 직원이세요? 몬트리올에 살려면 불어 열심히 해야합니다 그건 맞는데요 그렇다고 불어 못 하는 사람 배척하고 깔봐도 된다는 건 아니거든요 다른 민족도 아니고 한인이 불어 못하는 다른 한인 깔보는 듯한 이런 댓글 정말 보기 안 좋습니다

•ㄴㄷㅈㅁ 2017.06.15 17:55
특혜가 반복되면 특권인줄 착각하죠.
그리고 불어 못한다고 배척하고 깔본다고 누가 그랬다는거죠?
몬님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건가요??
왜 소설을 쓰시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말 한적도 없고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말씀은 속으로만 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사람은 항상 본인 입장에서만 생각하기 나름이죠.
항상 긍정적으로 크게 생각하세요^^

•이게정상인가요? 2017.06.17 00:06
지금 까지 만난 이곳 현지 사람들 대 부분이, 불어라는 언어로 인하여 글로벌한 관점에서 몬트리올과 퀘벡의 경제가 뒤쳐진 것에 대해 (다국적 기업들이 러쉬했을 때, 영어보다는 불어를 고집함으로) 대 부분 후회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잘 못 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이들도 큰 관점에서는 글로벌 하게 잘 되고 싶은데, 언어 문제가 쉽지 않으면서도 민감한 부분 인 것 같더라구요.

현재 이 댓글들이 달리는 이곳에서의 이슈인 PEQ 절차 관련으로, 정부에서 합법적으로 개설을 해두었고, 그것을 정상적으로 마무리 했음에도 불법을 저지른 것과 같은 불이익을 받아야 하는 것에 대해 불공평한 것 같다라는 이야기이고, 많은 분들이 걱정이 되어 타임라인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어떤 것들이 특혜였고, 무엇이 반복되어 특권인줄 착각한다는 것인지, 그리고 왜 그런 글을 남겨두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난이도의 경우는 이곳 퀘벡에서 필요에 따라 (정말 이민자가 많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소수만 필요하거나) 쉽게 할 수도, 어렵게 할 수도 있는 이슈라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진정 소통을 위한 의미의 난이도 상승이라면 언어교육 강화와 같은 방향으로 정책이 설계되었으면 합니다. 단순히 사람들을 정책적으로 쉽게 걸러내기 위해 2~3년 마다 정치적으로 무턱대고 난이도를 올리고선, 시간과 돈을 써가며 노력했던 이민자들을 우롱하는 정책이 아닌. (폴린 아주머니가 A1에서 B2로, 그리고 지금도 그렇구요)
물론 이곳 현지에서 생활을 할꺼면 당연히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는 되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잘 하는 만큼 대우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어를 얼마나 잘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곳 문화에 어우러지며 많은 사람과 다양하고 행복하게 사실 수 있는 능력자는 아니길 바랍니다.

•지나가는이 2017.06.17 07:27
여기서 저런 악담을 빙 돌려 말씀하시는 님도 윗분들과 비교해봐도 딱히 나아보이진 않습니다.
말은 번지르르 하지만 정작 속은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PR받고타주로 2017.06.15 20:33
C1으로 진짜 바뀐다면 이민 대상자에게만 결코 피해가 가는게 아닐텐데요?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듯... 이민자들이 이곳에서 어느 정도의 경제적인 역할 구성원으로 사회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이민자들이 퀘백에서 눈을 점점 눈을 돌린다면 그 피해는 몬트리올 거주자들에게도 충분히 체감적 경기 위축으로 다가 올것입니다. 당장은 모르죠.
한국사람만 C1이 무서워 이곳으로 안올까요? 가장 많은 수의 중국인들, 남미 이민자들...
가뜩이나 춥고 , 세금 비싸고, 공교육... 영어도 하고, 불어 C1? 과연? 거기다 영주권 받고 타주로 나가 버리는 수많은 이민자들...
"특혜입고 들어와 세금축내고, 불어도 못하는 것들 안들어 왔으면 좋겠다?" 하나가 무너지면 보이지 않는 다른곳도 하나 둘씩 무너진다는거.
최근 수년간 PEQ 때문에 정말 많은 수의 이민자들이 퀘백으로 들어오지 않았나요?

•ㄴㄷㅈㅁ 2017.06.15 22:03
C1수준이 아니라 불어를 모국어로 쓰는 불어원어민 이민자들 넘쳐납니다.
벽이 높아지면 어중이떠중이들은 알아서 포기하고 그 자리는 불어를 모국어로 쓰는 이민자들로 더욱 채워지겠지요.
넓게 보셔야 합니다.

•페라리 2017.06.16 09:43
불어를 모국어로 하는 이민자는 프랑스 스위스 뿐이구요 아이티 모로코 알제리 블랙아프리칸 불어하능거 보셨나요?ㅋㅋㅋ 말은 해요. 문법 다틀리고 아침에 지하철에서 나눠주는 신문도 제대로 못읽는 애들이 60 70퍼센트는 됩니다

•경험 2017.06.16 11:00
북아프리카 혹은 다른 지역 사람들 중에서도 불어를 원어민은 아니어도 준원어민만큼 잘하는 사람 차고 넘칩니다. 당연 그쪽 사람들 중에서 어법 틀리고 현지화된 불어로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 있을수 있죠. 하지만 상당수가 이미 우리와는 출발선상이 다를만큼 수준있는 불어를 하는 사람들이에요.
남아메리카 애들도 우리보다 훨씬 쉽게 불어에 접근하는게 사실이구요. 현상황이 한국인들에게 굉장히 불리한건 사실이라고 봐요.

•굿굿 2017.06.15 12:30
브라보~~~~~~~~~~~~~완전 맘에 들어요~~~~~~~~~~~~~

•ㅈㄴㄱㄷㄱㄴㄱㅇ 2017.06.15 18:27
여기에 워낙 대단하신분들이 많이 계시는건 알겠는데,
조금더 상대방을 배려 해줬으면 합니다!!

•페라리 2017.06.16 09:24
C1은 유언비어라고 봅니다. 석사입학과정에서
요구하는 언어구사실력인데 프랑스나 퀘벡에서 교육수준 낮은 사람들도 b2이상 못맞습니다. 직업학교에서 보는 모로코 알제리 애들도 그곳에서 고등교육 마치지 못한 아이들 문법을 보면 형편없습니다. 30명중 서너명 꼽는 수준이죠.

•경험자 2017.06.16 11:07
저도 C1은 유언비어라고 생각해요. 만약 C1으로 바뀐다면 동양인은 안받겠다는 의미나 마찬가지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한가지 잘못알고 계신거 같은 부분이 시험 성적 관련해서인거 같아요. 저도 퀘벡에서 불어 공인시험(TCFq) 보고 이민한 케이스인데 이 시험은 델프와 달라요. 즉 문법이나 수준높은 불어가 많이 요구되는건 아니에요.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TCF 시험 봤을때는, 시험 다 보고 성적표 찾으러 가면 같은 날 시험 봤던 애들 성적표를 성적순으로 정리해 놓은 곳에서 찾아서 주는 방식이었거든요. 그런데 위에 올라와져 있는 애들 성적표 보면 항상 C2/C2 였고 프랑스 국적애였어요. 어느 날 우연히 성적표 찾으러 갔다 만난 프랑스애(C2/C2 받은 아이중 하나)한테 원어민인데 왜 시험 보냐고 물어보니까 프랑스사람이더라도 고졸이고 경험이 부족하면 시험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국적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프랑스 애들은 C1/C1을 받고 있답니다. 교육수준과 상관없이요.

•어휴 2017.06.15 19:33
특혜... 특권... 어이 없네요. 공감 능력 결여가 심각한 수준인 분 한 분 보입니다. 님이 무슨 일 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부디 님 하시는 일마다 캐나다 정부가 관문 하나씩 턱턱 높여주길 바랄게요 ^^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정보 구하는 글 올렸을 때 "이제까지 당신이 특혜 본 거야. 관문 대환영~'이라는 반응을 받아보시길... 아 그래도 안 되는 분은 안 되겠네요 역지사지 공감 능력이 일반인의 수준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분한테 제가 무슨 기대를 ^^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사세요 인성 삐뚤어진 게 아주 여기서 너무 행복해보이시네요

•쯧쯧.. 2017.06.15 22:00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분 같군요...
제가 딱히 드릴 말은 없고 그저 마음의 평화가 오기를 바랍니다...

•쯧쯧쯧 2017.06.16 04:28
자격지심 같은 거 없습니다 peq 없던 시절에 불어시험으로 영주권 땄고요 하지만 주변에 영주권 문제로 힘들어하는 지인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저런 말 못 합니다 그쪽이야말로 시각을 좀 넓게 가졌으면 좋겠네요. 부끄러운 줄도 좀 아시고요.

•평화 2017.06.16 07:56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를..

•Peq로영주권받음 2017.06.15 22:53
제 주변 사람들 상황을 보면
불어 학교수업 이수하고 직업학교 졸업하고 관련 직업 종사하지 않는 친구들은 다 pending 상태이구요,
불어를 공인 시험 성적표로 제출하고 직업학교 졸업후 관련 직종 조사중인 친구들은 11개월 12개월 걸려 다 영주권 나오더라구요
저도 두번째 경우에 해당되고 작년 7월에 신청해서 오늘 막 승인메일 왔습니다.

•축하합니다 2017.06.15 23:11
먼저 축하드립니다
하나 여쭤볼게 있어요. 관련 직종에 종사한다는건 이민국에서 어떻게 알죠? 영주권 신청시 작성한 서류로 아는 건가요? 아니면 이후에 따로 요청이 왔었나요?

•ㅇㅇ 2017.06.16 08:45
제가 볼 땐, 관련 직종 종사 중은 그냥 덧붙이신 것 같네요.
어느 회사에서 일하냐 직종이 뭐냐 묻는 경우 없고요, 회사에서 일해 보시면 알겠지만,
ROE 발행시를 제외하곤, HR에서 정부에 무슨 직으로 고용했는지 보고하지도 않습니다.
일을 하는 중이면, PR이 좀 더 빨리 나온나는 설도 있는데, 이것도 설이지 정확하진 않습니다.
저 아는 분은 일을 하는데도(같은 직종) 13개월 꽉 채워서 영주권 받았어요.

•페라리 2017.06.16 09:27
제가보기에도 관련직종이란 말은 카더라로 접한 이야기 같네요. 이민성은 사법기관이 아니라 개인사찰이 불가능 합니다.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에 근거하여 프로세싱 진행하게 되어있습니다

•페라리 2017.06.16 09:12
Peq직업학교 불어과정으로 마친 사람인디 반 대부분 아이들이 북아프리카 알제리 모로코 애들이었습니다. 2016년 5월에 신청한 애들은 다 받았습니다. 독신이고 20대 젊은 아이들. 저는 11월에 신청하고 랜딩피는 아직 안낸 상태이며 신검은 4월에 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신청한 아프리카 아이도 저랑 같은 상황입니다

•질문 2017.06.16 09:18
불어직업학교 수업 어떤가요? 내년에 입학 예정인데 불어실력이 좋지 않아서 따라 갈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수업 들어보신 분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페라리 2017.06.16 09:32
전 대학때 불어전공이고 프랑스에서 유학도 했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 사견이라면 a2와 b1사이 실력이시라면 충분히 따라가실수 있습니다. 단 학과복습과 불어문법, 읽기, 단어(주로 과정에서 다루는것들) 공부 하루에 꾸준히 3시간은 하시면 됩니다. 저녁때 일하면서 불어직업학교 다니시며 불어공부 따로 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아니면 하루 너댓시간만 주무셔야하구요

•질문 2017.06.16 10:34
답변 감사합니다. ^^*

•제발 2017.06.16 11:15
불어 직업학교를 졸헙한 케이스시네요. 조만간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랄께요. 게시판에 결과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릴께요.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거든요..ㅠ

•rose 2017.06.21 01:28 SECRET
"비밀글입니다."

•원글 2017.06.16 15:01
점점 좋은 글들이 느네요.
결과 있으신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EMSB나 Pearson 졸업하시거나
불어 인증과정으로 B2 제출하신 분의 사례가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저도 설마 몇달안에는 나오겠지 싶은데 결과 나오면 공유할께요.

감사합니다.~

•PEQ PR 2017.06.16 15:39
같은 이름으로 댓글 작성자 입니다. 요즘 좀 정신 나간 사람이 각 싸이트마다 있는 것 같네요...
그 사람도 일이 잘 풀렸으면 하네요......여기서 모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각설하고.....오늘 EMSB를 같은 시기에 졸업한 동기생을 만났는데, 영주권 받았다고 합니다.
그 친구의 경우는 EMSB 졸업, EMSB B2 수료과정 졸업, 2016년 7월에 한국에서 마닐라로 접수했고,
싱글이 경우 입니다.
7개월 만에 올초에 받았다네요. 토론토 공항에서 받았는데, 별다른 질문 없이 받았다고 합니다.

역시, out bound 접수, 싱글의 경우가 좀 빨리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같은 케이스의 사람이 영주권 받아서 좀 안심이 되더라고요...
조금 더 기다리시면 연락이 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프로세싱 기간이 좀 지나서 마음이 다들 마음이 바빠지는 것 같은데....앞으로의 삶을 위해 프렌치 열공하면 시간도...마음의 여유도 챙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조금 더 화이팅하시죠.....

•사기꾼박멸 2017.06.16 17:50
우와. 여기 이민업체 알바들 엄청 많다. 지금 몬트리올에서 PEQ 사기에 속아서 전가족이 다 같이 피눈물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인데 영주권 잘 나오고 있다고 개드립을 치다니. 정말 양심도 없는 놈들일세. 이글보는 사람들 절대로 속지말아요. 이거 다 업체들 사기 알바들임니다

•박멸하자 2017.06.16 18:49
일이니까요

•덜덜 2017.06.19 23:24
PEQ 사기가 뭔가요? 흔히들 홍보하는 직업학교 + 불어 B2로 영주권 따는게 불가능하고 사기라는 건가요? 아직 한국에서 정보 모으고 있는 단계인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추 2017.06.22 12:14
왠만하면 타주 가세요

•ㄷㄷ 2017.06.22 12:35
한카 글만 쭈욱 읽어보시면 뭔소린지 아실겁니다.
게시판 정독하세요.

•백퍼사기 2017.06.22 21:28
직업학교+불어b2인증만으로는 영주권은 커녕 csq문턱에서 옴짝달싹을 못하죠. 불어 공인 성적 b2 이상만 있으면 괜찮은데 그게 또 만만치 않다보니 결국 직업학교+불어b2인증=csq+영주권 이란 말은 100퍼 사기나 다름없죠.

•오늘왔다가맥도날드에서 2017.07.02 07:20
15년 1월에 peq 직업학교 - 15년 12월에 b2점수받음 - csq신청하고 회사에 취직해서 일시작하고 몇개월후 csq승인 - 바로 연방이민 신청하고 몇개월후에 신채검사가 나옴 - 바로 한달전에 copr이 나오고 지금 나이아가라에 렌딩하러 왔는데 시간이 바껴서 무조건 화요일서 목요일만 된다네요;; 화욜날 다시와야되나;;몬트리올에서 보더 가는 법을 몰라서 토론토에 친구도보고 친구가 나이아가라까지 운전해준데서 왔더니...(지금은 일요일) 미국건너갔다 왔는데 시간낭비 오지네여. 참고로 저는 운이엄청 좋다고하네요. 제가 csq받고나서는 거의다 정지상태라고 들었습니다. 꼭 시간확인하시고 오세요

•이젠 기다리지 말자 2017.07.10 10:20
무엇보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직업학교 이름하고 불어 인증으로 하신건지 여부 여쭈어봐도 될까요?
그러시면 아마도 csq 2-3 월에 받으시고 영주권도 그 정도에 신청하셨겠네요.

국적으로 혹은 학교로 혹은 인증으로 지연시키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몬트리올직장인 2017.07.18 21:56
15년 말에서 16년 초에 PEQ신청한 지인분들 다 영주권 받으셨어요. 다 직업학교 나오고 어학원 B2과정으로 B2 인증받아서 신청하신분들이구요. 제가 직접 확인한 그런 성공적인 케이스들도 많은데, 무슨 심보인지 다 알바라느니 사기꾼이라느니;; 이제 영주권 못받는다느니.. 무슨 근거로 말하는건지.. 인성들 참... 분명 작년까지만 해도 직업학교 + B2 인증으로 영주권 가능했어요.

물론 현재는 어려워 진거 맞긴하구요. 작년 말쯤부터 B2 과정 인증 문제로 까다로워지고 CSQ받으려면 인터뷰도 해야하고 느려졌다고는 들었네요. 그렇다고는 해도 퀘벡은 이민자를 받지않고는 굴러가기 힘든 구조라 이민은 계속 받을거에요. 단지 불어를 더 잘하는 사람을 받는 이유는 자꾸 영주권만 받고 다른 주로 이탈하는 현상을 막으려는거죠. 그러니 퀘벡주로 오시기로 마음먹으신 분들은 불어를 더 제대로 배우시고 도전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니까요.

•ㅉ 2017.07.18 22:19
왜 작년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작년까진 가능했죠. 일이 터지기 전까지는요.. 그 이후에 받으신 분이 있는지 아직까진 못봤네요. 혹시 보셨나요???
그 이후에도 유학원들 이런 현지사정 이야기 안하고 기존이랑 똑같이 이야기 하니 알바라느니 사기꾼이라느니 했던 거죠.

•몬트리올직장인 2017.07.27 13:08
몬트리올직장인'으로 댓글 쓴 사람입니다. 왜 작년 이야기를 하냐니요? 어이가 없네요. 당연히 제가 아는 케이스의 분들이 다 그때 분들이니까 그때 얘기하지 알지도 모르는 케이스 이야기를 할 순 없지 않습니까? 참고로, 몬트리올 맥길역 부근에 있는 캐나다 컬리지 통해서 B2과정 수료하고 받으신 분들이구요. 그 이후로는 아는 지인분들중에 PEQ통해서 이민 시도 한 분이 없으니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는 제가 알길이 없죠. 지인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요. 최근 이민 케이스중에는 제 친구 중에 한명이 BC주에서 올해 초에 영주권 땄습니다. 하지만 이건 PEQ도 아니고 그냥 캐나다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점수제로 이민한 케이스니 이 글이랑은 상관 없는 거 같구요.

유학원들이 어떤 식으로 홍보하는지 이런거 전 전혀 관심 없고. 사실만 짚어주고 싶은 겁니다.

PEQ로 이민한 사람들 많이 있고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작년까지 PEQ통해 영주권 받은 케이스 있다. 그러니 PEQ가 사기라느니 알바들이 하는 소리라는 이야기는 내가 보기에 어불성설이다. 하고 팩트를 짚어준 겁니다. 위에 댓글에도 몇몇 분들이 최근에 PEQ로 영주권 받았다는 댓글도 있고, 그냥 요즘 이민성에서 이민 프로세스가 예전보다 오래걸리는 것 같다 정도인거죠.

제가 알기로는 그 사건 터졌다는게 모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어학원에서 B2과정 인증을 너무 쉽게 해줘서 그 후로는 CSQ받으려면 불어 인터뷰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이 생겼다고 들었는데 그거 말고 뭐 더 큰 사건이 있었나요? 그럼 아직 B2점수 받고 1800시간이상 직업학교 교육과정 수료하면 CSQ주고 CSQ받으면 영주권 받는것은 시간문제인거 아닙니까. 단지 B2인증과정에 문제가 있으니 인터뷰를 해서 한번 더 확인 절차를 걸치는거고요. 그럼 사실상 크게 변한게 없지 않습니까? 불어공부 제대로 해서 B2점수 받고 인터뷰도 통과하면 되는 건데. 뭐가 아예 이민 불가능한것처럼 PEQ다 망했고 이제 이민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는건지... 설사 PEQ가 사라지더라도 PEQ 비슷한 다른 제도를 만들어서 불어 능력 되고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춘 사람이면 나이가 너무 많지만 않다면 이민 가능하게 계속 유지 할겁니다.

왜냐하면, 캐나다는 특히 퀘벡주는 이민자 없이 돌아가기 힘든 사회에요. 퀘벡주 걱정은 이민온 사람들이 다른 주로 자꾸 이탈하는 것이지 이민 자체가 아니에요. 이민자는 계속 받을 겁니다. 여기 한카 이민정보란에도 트뤼도 정부 들어오고 이민자 수 늘린다는 기사도 있네요.
http://hanca.com/immigration/51779571
캐나다 전체 이민 수가 느는데 퀘벡주만 이민이 갑자기 힘들어지고 그러진 않을겁니다.

정리하면 PEQ가 불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이민 가능한 거 사실이고 퀘벡에서 살 생각이면 불어해야하는거 사실인데 뭐 다 안된다 사기다 알바다 이런 식으로 몰고가는게 보기 안좋아서 적은 댓글입니다.

•지나가다 2017.07.27 15:11
현재 유학원들이 어떻게 광고하는지도 관심이 없으시면서 유학원이 사기라는 소리가 어불성설이라니요?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완전히 틀린데 그때 이야기 하는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15년 말에서 16년 초에 PEQ신청한 지인분들 다 영주권 받으셨어요. 다 직업학교 나오고 어학원 B2과정으로 B2 인증받아서 신청하신분들이구요. 제가 직접 확인한 그런 성공적인 케이스들도 많은데, 무슨 심보인지 다 알바라느니 사기꾼이라느니;; 이제 영주권 못받는다느니.. 무슨 근거로 말하는건지.. 인성들 참... 분명 작년까지만 해도 직업학교 + B2 인증으로 영주권 가능했어요. ]

이 말은 마치 영주권 진행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소리로 받아들여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길게 설명해주셨지만 제가 말하는 내용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상황에서 님이 하신 말씀은 현재 CSQ나 영주권 대기하고 계신분들에게 혼란만 준다는 겁니다.
이런 점을 유학원에서도 똑같이 이용하면서 사람들을 여전히 끌어모으고 있는 거고요.

물론 불어공부 열심히 안하면 본인탓이죠.
근데 그 정도가 아주 심하게 변동된게 문제죠. 왜 변한게 없다고 보시는지 모르겠네요.
잘못된 일이기는 하나 중국학원에서 B2인증을 아주 쉽게 줬었고 많은 한국사람들도 그걸 이용해서 영주권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유학원에서도 이렇게 쉽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광고하죠. 하지만 이젠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몬트리올 직장인이시면 불어B2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말하는 내용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유학원에서 광고하는것 처럼 6개월 불어공부 하고 1800시간 영어직업 학교나 불어직업 학교 다니면(불어직업학교는 불어 안되면 아예 입학이 불가능하게 변경됬죠) B2실력이 될까요?
아마도 가능한 사람은 극소수일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불어공부 열심히 해서 인터뷰 통과하면 되지... 이런 쉬운 소리는 유학원들이나 하는 소리입니다.
더군다나 PEQ과정으로 오시는 분들이 대다수가 아이들 케어해야 하는 어머니들 입니다.

실제로는 이전과 상황이 전혀 다른데 마치 변함없다는 식의 말은 유학원이 PEQ상담하시는 분들께 말해주는 전형적인 태도입니다.
유학원에서도 PEQ상담 시 사람들에게 '작년에 신청해서 올해초에 문제없이 쉽게 영주권 받고있다'라고 님이랑 똑같은 소리 할겁니다.
그러다 인터뷰도 봐야하고 들은 내용보다 불어B2라는게 훨씬 더 어렵고 해서 따지면 유학원에서 뭐라고 할까요?
작년까지만해도 분명히 다들 쉽게 영주권 받았습니다. 본인이 불어공부를 더 열심히 하세요
라고 하겠죠?
그러면 그게 사실이라도 현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속이는게 될 수 있겠죠. 이건 동의하시죠?

그리고 예를 들어 말씀하시려면 최근 17년 3~4월 이후에 인증과정으로 영주권 받은 사람들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PEQ 2017.07.19 11:06
그 분들도 피어슨, EMSB 졸업하신 분인지 궁금합니다. 신청해서 받으신 분들이 몇 분 정도인지도요. 혹시 알고 계시다면 답변 부탁드릴게요.

저는 재작년 15년 12월에 서류 접수했는데 아쉽게도 아직 대기 중입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중국, 한국인 분들도 16년 2~3월에 서류 접수했는데 받은 분들이 없어요. (약 5~6 분 정도)
게다가 저는 1월에 PPR 까지 받았는데, 아직 최종 승인이 나지 않고 있네요..

곧 좋은 소식 들려줄 수 있길 바래봅니다.

•ㅣㅣㅣ 2017.07.20 01:24
궁금한게 있어요, 몇가지 여쭤보고 싶은데
혹시 괜찮으시다면 아래 링크(카카오오픈챗)로 와주실수 있나요?
https://open.kakao.com/o/spkNAfy

•퀘벡거지들 2017.07.21 00:54 SECRET
"비밀글입니다."

•넌인성이거지 2017.07.21 09:08
네...바쁘시다니...할수없죠!!
저도 사실 크게 아쉬울건 없네요 *^-^*

1월에 PPR까지 갔고, 현재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는건 문제가 좀 커보이네요..
어떻게 대처 하셨는지 몰라도 제가 아는선에서 작은 정보라도 드릴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싫다니 할수없죠..저도 조금 궁금한게 있었고요...

부디 잘 먹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


•PEQ 2017.07.21 21:48
안녕하세요. PEQ 로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한카에 자주 접속하는 편이 아니라 쓰신 글을 늦게 확인했네요.
위에 '퀘백거지들'이 남긴 글은 제가 쓴건 아니니 오해 마세요. 제 인성이 저 정도는 아닙니다.. 🙂
한카에 처음 글 남기는데 이런 오해를 받으니, 잠시 '욱' 했네요.
영주권 마무리가 잘되면 Process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공유도 하고 다른 사람들께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저런 사람을 보니 그런 맘이 사라지네요..

카카오 오픈챗을 해본 적이 없어서.. 창이 계속 오픈되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낮에 시간이 되면 한번 연결을 해볼게요.
어떻게 대처했는지는 대화가 가능하면 말씀드리고요.

그럼, 하루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PEQ 2017.07.21 22:03
"퀘백거지들" 님

바쁘면 이런 댓글 달지 말고 본인 할 일해요.

저도 '이런 댓글'에 댓글 다느라 시간 뺏기고 싶지 않습니다만... 당신 때문에 인성이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고 싶진 않아 글 남깁니다.
그리고 이 게시글과 댓글을 보는 사람들이 이런 댓글 때문에 기분 언짢아지는 건 전혀 생각 안하나봅니다.

- PEQ 댓글 단 사람 -

•몬트리올직장인 2017.07.27 13:27
제가 아는 분들은 피어슨같은 직업학교, 라살컬리지, 맥길대 졸업 후 B2과정통해서 신청 한 분들입니다. 제가 말한 분들 다 15년 말에서 16년 초에 한 분들인데 다들 작년말에서 올해 초에 받으셨다고 들었네요. 올해 초에 지인 분들 모인 식사자리에서 이야기하면서 들은 내용입니다. 다들 얼추 1년 정도 만에 받으신거 같더라고요. 상관없는 얘길 수도 있는데 올해 초에는 한 친구가 BC주에서 영주권 땄습니다.

PR파일넘버까지 받으셨으면 큰 결격 사유(범죄기록이나 신체검사문제) 없으면 시간이 오래걸릴뿐이지 받는거 아닌가 싶은데 기다리시다보면 좋은 소식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EQ 2017.08.02 20:05
네, 답변 감사합니다. 아쉽게 해당 직업 학교는 아니네요.
그리고 혹시나해서 댓글 달아요. 제가 말씀드린 PPR 은 파일 넘버를 이야기한 건 아니고요. Passport Request letter 를 말씀드린거예요.
COPR 준비가 다 되었다고 여권, 사진 보내달라고 한건데... 그 이후로 Pending 이네요..
곧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래봅니다. 다들 힘내세요!

•원글 2017.08.03 09:41
정말 기다림이 기네요.
7월말에 어떤 결정이 있을 거라는 소문 있었는데 벌써 8월이 되었고 들려오는 것은 없네요.
모두 힘내요!

•쓰레기소각장 2017.07.23 02:18 SECRET
"비밀글입니다."

•영주영주 2017.08.24 15:20
원글쓴 사람입니다.
체크해보니 오늘
Decision made 떴네요.
요즘 상황이 하도 수상쩍다 보니
interview 요청이 오는 것인지 confirm이 난 건지는 아직 모르겠구요.
나중에 업데이트 할께요.
감사합니다.

***

3월 접수

5월 파일 넘버

9월 신검

10월 범죄 기록 회보서 보내고

12월 랜딩피

다음해 8월 Decision Made

***

그리고,
9월 COPR 레터 받고 국경가서 랜딩하였습니다.



•PEQ 2017.09.25 23:43
랜딩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 더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댓글이 추가되어 있는 걸 지금에서야 확인했는데, 혹시 PPR 및 CoPR 레터 받은 날짜가 언제쯤인지 공유 가능하신가요?
지난 1월 PPR 까지 받고.. 아직까지 CoPR 레터가 오지 않아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 소식 꼭 공유드리고 싶네요..

•영주 2017.09.26 21:05
좀 많이 이상한 것 같은데요?
저희는 여권 사진 보내고 딱 2주만에 Copr왔어요.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ben 2017.10.06 20:56
15년 08월 직업학교졸업
csq 기간은 생략할께요.ㅎ
2016년 6월 영주권 신청을 했으나 아기 출생으로 인하여 추가 서류제출로 딜레이되어 하기와같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 10월 영주권 신청 접수
2017년 1월 프로세싱 시작 파일넘버 나옴
2017년 6월 신검
2017년 10월 6일 디시전 메이드(최종 서류 제출)
아직 pr은 안나왔지만 현재까지 진행상황입니다.
다른분들보다는 좀 빨리 진행된것 같네요...

•궁그미 2017.10.06 22:19
영어직업학교인지 불어직업학교인지 궁금하네요..
인터뷰도 보셨는지 궁금하구요

•ben 2017.10.06 23:00
emsb나왔구요 인터뷰안봤습니다.

•궁그미 2017.10.07 05:54
그럼 불어점수 따로 제출하신것 없이 나온건가요?

•ben 2017.10.07 06:13
emsb에서하는 불어 수업 수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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