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경기 축하 위해 몬트리올 상공에 전투기 편대 비행

일요일 오후 캐나다 공군 소속 CF-18 전투기 2대가 고도를 낮춘 채 몬트리올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13 시 03분 에서 13 시 08분 사이, 두 대의 전투기들이 편대를 이루어 Alouettes팀의 풋볼경기가 열리는 Percival-Molson 경기장 위를 날아다니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Rouge et Noir d’Ottawa 팀과 경기를 벌인 몬트리올의 Alouettes 풋볼팀은 자신들의 팀이 성명을 통해 충성과 헌신으로 이름을 떨친 캐나다 공군 소속 프렌치 캐네디언의 첫 번째 부대 425 비행중대를 표방하여 창설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캐나다 군대를 기념하기 위해 치러졌으며 Alouettes팀은 425 비행중대를 기념하는 특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다.

기사제공: PETIT TOKE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