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딸, 빙탄소년단과 블랙빙크의 화려한 외출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8 쇼트트렉 세계선수권 대회가 대한민국 선수들이 우르르 금메달을 쏟아내며 막을 내렸다.

이번 여자 경기에서도 이변없이 최민정 선수는 금메달 4개로 쇼트트렉의 역사를 다시 썼으며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심석희 선수는 여자 1000m에서는 금메달을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거머줬으며 이어 계주까지 우승하며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여자 선수들은 5개 전종목 금메달 싹쓸이를 하며 평창에 이어 멋지게 시즌을 마무리 했고 남자 선수들도 평창의 한을 씻고 8년만에 계주 우승을 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종합순위는 1위가 캐나다의 샤를 아믈랭이며 대한민국의 황대헌은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사진설명;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고 방켓에 참석한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이 몬트리올 교민들을 위해 찍어준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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