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에 따르면, Canada는 세계적인 출산율이 급감함에 따라 이민 정책에 의존해야 한다.

현재와 2100년 사이의 세계 인구와 경제 추세를 예측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가 남은 세기 동안 세계 최대 경제국 주우 하나를 유지하기를 원한다면, 현재 캐나다의 이민에 대한 개방성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화요일, The Lancet에서 발표된 이 연구는 주로 21세기 후반에 출산율이 감소함에 따라 예상되는 세계 인구 감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계 인구는 2064년 97억3000만 명으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2100년이 지나면 그 수가 거의 10 억명 줄어들 것이며,이 조사에 포함 된 195 개국의 4 분의 3은 노동력을 유지하기에 충분한 출산률을 유지하지 못할 것입니다. 연구자들은 한 번 세계 인구 감소가 시작되면, 이것이 계속 지속된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이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의 인구느 2078년에 정접을 찍어, 약 4,520만 명을 기록할 것이며, 2100년에는 4,410만 명으로 약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인구 감소가 기후변화(climate change)와의 싸움에 “잠재적으로 좋은 소식”이지만, 심각한 환경 영향으로부터 지구를 구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한다. 인구가 줄어들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줄어들기 때문에 경제적 피해도 야기할 수 있다. 이를 상쇄하는 한 가지 방법은 캐나다가 수십 년 동안 해왔던 것처럼 그 차이를 보완하기 많은 수의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연구원들은 캐나다가 향후 80년 동안 훨씬 더 두드러진 이민 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2100년까지 터키와 스웨덴보다 앞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세계 최고 순 이민 비율 (immigrants minus emigrants)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 도상국이 교육 시스템과 삶의 질을 개선함에 따라 현재의 꾸준한 이민자 흐름이 다소 줄어듬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것입니다.

예측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와 호주가 브라질과 이탈리아를 10위권 밖으로 밀어내더라도, 2030년까지 캐나다가 러시아를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대체하고 세기의 나머지 기간 동안 이 순위에 계속 머물게 될 것이라고 한다. 연구진은 이민 정책이 계속되는 한, 캐나다의 기준 시나리오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그에 따른 경제 성장에 따른 인력 증가를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연구진은 이민이 노동력과 GDP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지 않는 국가에서는 정부가 대신 부모들에게 유아 보너스나 유급 육아휴직과 같은 더 많은 자녀를 갖도록 장려금을 조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일부 국가들이 여성의 번식 건강권을 제한하는 정책을 채택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하며 이는 ‘매우 심각한 위험’이라고 경고했다.

연구진은 “인력의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국가들이 세금을 대폭 인상하거나 건강보험과 사회보장 프로그램이 붕괴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Bill and Melinda Gates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았고 워싱턴 대학의 연구자들에 의해 수행되었다.

연구진은 전반적인 전망과 더불어 세계가 여성의 교육 성취와 피임 필요성에 관한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SDG)를 충족하는데 박차를 가하거나 진척을 늦추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살펴보았다. 하지만 많은 국가들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요인들은 예측에 큰 차이를 만든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목표를 향한 느린 움직임은 136억 명의 세계 인구를 야기할 것이고 2100년에도 인구가 여전히 증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에 2100년까지 SDG를 완전히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속도는 2046년에는 세계 인구가 최고조에 달할 것이고 출산율이 급락함에 따라 21억 9000만 명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인구 추세에 대한 세계적인 출산 패턴보다 이민이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캐나다에서 차이는 덜 극명하다. 이 연구는 SDG에 대한 진보가 더디게 진행됨에 따라 2086년 캐나다의 인구는 현재의 속도에 근거한 예측보다 100만 명 적은 4610만 명으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100년까지 SDG를 충족시키는 것은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인구는 2050년대 중반에 약 4200만 명을 정점으로 하고 2100년에는 3700만 명으로 감소할 것이다.

연구원들은 이러한 큰 변화는 정치 정책이 장기 인구와 경제적 결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그들은 “미래 인구 수준의 잠재적 패턴을 이해하는 것은 변화하는 연령 구조, 자원 및 의료 수요, 환경 및 경제 환경을 예측하고 계획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혔다.

2100년의 연구 세계 예측에서 나온 다른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다.

  • 인구 기준으로 가장 큰 5개국은 인도, 나이지리아, 중국, 미국, 파키스탄이 될 것이다.
  • 중국은 현재 인구의 절반에 불과할 것이며 또한 인도는 약 3억 명 감소하지만 미국 인구는 상대적으로 변동이 없을 것이다.
  •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등 20개국은 2017년 인구의 절반 이상을 잃게 된다.
  • 아프리카 대륙의 사하라 이남 지역의 인구가 3배로 늘어나면서 세계 인구의 거의 절반이 아프리카에 있을 것이다.
  • 가장 발달한 나라들의 기대수명은 비록 느리지만 89년에 가까워질 것이다.
  • 2017년 32.6세였던 인간의 평균 나이는 46.2세가 된다.
  • 2017년 80세 이상 인구가 2017년에 비해 6배 이상 많을 것이다.
  • 5세 미만 아동은 2017년보다 41%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 중국이 2035년 부터 미국을 세계 최대 경제대국의 자리를 빼앗지만, 미국은 2098년에 이 타이틀을 탈환할 것입니다.

출처: C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