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당국, Quebec의 COVID-19관련 새로운 예측 발표

현재의 대책으로는 사건 발생을 막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서는 말합니다.

10월 16일, 퀘벡 공중 보건 연구소 (INSPQ)는 2차 웨이브 동안 코로나19가 퀘벡주에서 진행될 수있는 다양한 방식을 예측하는 새로운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세 가지 가능한 시나리오를 제시했는데, 첫 번째 시나리오인 시나리오 0(S0)은 정부가 10월 한 달간 레드 존에 추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가상으로 분석한 것이다. 두 번째 시나리오인 시나리오 1(S1)은 현재 적색 구역 제한이 있는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예측했으며, 세 번째 시나리오(S3)에서는 현재 제한 사항 외에 물리적 접촉을 25% 줄일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측했다.

만약 10월에 부분 제재가 없다면? – S0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적색 지역 규제가 시행되지 않았다면 “신규 입원환자와 사망자가 연휴 전에 이미 1차 웨이브에서 달성한 비율을 넘어섰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11월까지, 새로운 입원환자가 1차 웨이브의 기록을 넘어설 것이며 12월에는 사망자 수가 1차 웨이브에서 기록한 숫자를 가뿐히 뛰어 넘을것이라고 예상했다.

자료에는 광역 몬트리올 지역에서 11월까지 매일 약 3,600명의 확진자를 기록했을 것이며, 12월 말까지 매일 약 80명이 사망자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책이 시행된 이후, 주의 사망자 수는 하루 25명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매일 1,400건 이하의 확진자가 생기고 있지만, 이 데이터는 예방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계속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만약 현재의 조치를 계속한다면 어떨까요? – S1
정부가 10월 28일까지 시행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S1 그래프에서는 여전히 높은 곡선이 아닌 완만한 평행선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확진자와 입원환자 및 사망자가 천천히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광역 몬트리올의 새로운 확진자는 12월 말, 1월 초까지 하루에 1,600건 이상에 이를 수 있으며, 사망자는 하루 20명 미만으로 예상된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연말이 되면 사망자가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사회적 접촉을 25%까지 줄이면 어떨까요? – S3
크리스티안 두베 (Christian Dubé) 퀘벡 보건장관은 10월 16일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조치를 유지하고 물리적 접촉을 25% 줄이는 것이 포함된 이 시나리오는 제2의d웨이브을 해결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처럼 보인다고 말하며,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방법이 유행병을 안정시킬 수 있다고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비록 바이러스가 1월까지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지만, 확진자, 입원 환자 및 사망자는 연말까지 정체되거나 감소 할 것으며, 광역 몬트리올 지역의 새로운 확진자는 현재 조치에 근거한 예측의 절반 미만에 다다를 수 있다.

두베 장관은 코로나19 이전의 퀘벡인들은 하루에 대략 7-8개의 사회적 접촉을 가졌다고 설명하며 현재의 대책으로, 사회적 접촉을 하루에 5번, 6번으로 줄이자고 당부했다.

퀘벡 공중 보건 연구소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4~5번의 사회적 접촉 중 하나를 제거하는 것은 제2의 웨이브의 해결에 큰 차이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