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자담배 관련 추가 사망자 발생

미국 보건당국 관리에 따르면 최근 전자담배 관련 조사 중 지금까지 450건의 폐질환 사레가 밝혀짐을 알렸다.

최근 미국에서 전자담배로 인한 사망자가 3명 더 추가되며 건강 문제로 전자담배가 다시 한번 주목을 받게 되었다.  

미성년들과 금연 시도자들 사이에서 전자담배 사용자들이 급격히 많아지고 있다. 또한, 대마초 (Cannabis)를 주로 사용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인기라고 한다.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미국 질병관리예방센터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전자담배로 인한 질병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이에 따르면 폐질환 환자들이 사용한 용품에는 대마초 환각 성분 (THC, tetrahydrocannabinol)과 니코틴 (nicotine)이 함유되어 있다고 써있다.

폐질환 사망자들은 주로 일리노이, 오레곤, 인디아나 주에서 발생했다.

사망자가 늘어날수록 연방식약청 (Food and Drug Adminsitration, FDA)와 CDC는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정보를 취합하고 있다고 하였다.

CBC 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 측에서는 숨가쁨, 기침, 흉통 등 증상이 보이는 즉시 신속 보고를 하도록 당부하였다.

덧붙여 캐나다 소아과협회 (Canadian Paediatrics Society) 니콜라 챠디 (Nichola Chadi) 이에 관한 일해서 입장을 밝혔다. 챠디는 협회 쪽에서 확실한 원인은 모르나 최근 일들은 전자담배 성분이 원인이라 추측한다고 하였다. 그러며 이들은 미국에서 수입으로  들어오는 물품들을 더 조심히 다루어야 된다고 보도되었다 한다.

출처: https://www.cbc.ca/news/health/e-cigarette-vaping-deaths-1.5273488

김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