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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11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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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평범하고도 특별한 가족 The Croods
한카타임즈
277   Feb 26, 2014 Feb 26, 2014 15:13
Crood 가족이 나타났다. 아빠, 엄마, 외할머니, 아들, 딸, 막내 딸, 이렇게 오순도순 사는데 큰 일이 났다. 세상의 종말이 다가온 것이다. 이 역경을 이들은 어떻게 헤쳐 나갈까? 게다가 난데없이 나타난 총각 때문에 딸 엉...  
115 Downton Abbey 사람들 file
한카타임즈
343   Feb 19, 2014 Feb 19, 2014 16:40
옛날 옛날 옛적에 영국 Yorkshire변두리에 Downton Abbey라는 저택이 있었다. 이 Downton Abbey에는 Crawley가족이 살고 있었다. 이 Crawley가족은 Lord Grantham과 부인 Cora Crawley이하 Lady Mary, Lady Edith, Lady...  
114 위대한 Jane file
한카타임즈
325   Feb 12, 2014 Feb 12, 2014 16:42
새로운 Holmes 시리즈다. 제목 <Elementary>. 출연 Jonny Lee Miller, Lucy Liu. 좀 이상하다. 보통 Holmes 이야기 주인공은 Holmes와 Watson이니까 남자가 둘이어야 하는데 여기선 Watson이 여자다. Holmes 얼굴을 ...  
113 Philip Seymour Hoffman 죽다. file
한카타임즈
363   Feb 05, 2014 Feb 05, 2014 15:44
Philip Seymour Hoffman이 죽었다. 약물 과다복용이란다. 난 약물 과다복용이라는 말보다 죽었다는 말만 보였다. 어떻게 죽었던 그 사람은 죽었고 앞으로 ‘그 사람이 살아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이 실제 그가 했을 연...  
112 피는 못 속여 file
한카타임즈
415   Jan 29, 2014 Jan 29, 2014 15:38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헛말은 아닌지 종종 유명한 부모 밑에 다시 유명한 자식들이 그 일을 잇는 경우가 많다. 배우들 세계에서도 그런 일이 왕왕 있다. 오늘 차를 타고 지나 오는데 ‘Ulysse’라는 간판이 눈에 ...  
111 송지효를 거슬러 올라가 <썸> file
한카타임즈
325   Jan 22, 2014 Jan 22, 2014 15:16
" title="some.jpg : 송지효를 거슬러 올라가 " style="padding:2px 0;">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더니 ‘런닝맨’을 하고 있다. 태어나서 이 ‘런닝맨’을 처음 보는 나의 생각은 예능 프로그램은 예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  
110 두 도시 이야기 file
한카타임즈
321   Jan 15, 2014 Jan 15, 2014 14:43
물론 Charles Dickens의 소설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물론 소설도 좋지만) 특정 도시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는 도시를 그냥 빌려올 때도 있다. 특별한 도시로 가면 영화는 특별한 이야...  
109 이것도 사랑이다!!! file
한카타임즈
393   Dec 27, 2013 Dec 27, 2013 16:02
 내가 영화를 좋아하기 시작한 이후로 여러 ‘씨네마 가이드’가 있었다. 그 이름도 유명한 ‘로드쇼’잡지부터 시작해서 지금 애용하는 Djuna나 imdb싸이트까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정은임의 ‘영화음악’이나...  
108 촌스럽게 크리스마스 영화 file
한카타임즈
731   Dec 19, 2013 Dec 19, 2013 14:28
드디어 왔다. 크리스마스. 아무래도 때가 때이니만큼 특집을 해야 할까 어떨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유치하게 크리스마스 영화소개를 하기로 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번쩍이는 아이디어도 나오질 않고 그냥 지나가자니 섭섭해서...  
107 나의 해독제 기타노 다케시 file
한카타임즈
408   Dec 11, 2013 Dec 11, 2013 16:48
기타노 다케시는 나에겐 영화감독이자 배우이지만 일본인에게 묻는다면 그는 코미디언이다. 엔터테이너이기도 하고 소설가이며 시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이 다재다능한 감독이 영화를 왜 만들기 시작했는가? 그가 오시마 ...  
106 우린 액션배우다. file
한카타임즈
700   Dec 04, 2013 Dec 04, 2013 16:01
감독도 배우도 모두 ‘액션배우’다. 이 영화는 액션배우들의 삶의 일부다. 그들은 자신들을 액션배우라고 한다. 보통 사람들이 부르는 스턴트라든지 대역배우라는 말이 필시 맘에 들지 않았을 것이다. 잘 하면 ‘수고 ...  
105 Blaxploitation 에서 서부영화까지 타란티노 (2)
한카타임즈
743   Nov 20, 2013 Nov 20, 2013 14:40
지난 번 두 영화 이야기를 하면서 그를 영화광이라고 했다. 그가 영화광이 된 뒷배경엔 그의 엄마가 한 몫 하고 있다. 영화를 좋아하던 그의 엄마가 손 꼭 붙잡고 그를 데리고 영화관을 드나들던 시절부터 3류영화 B급 영화...  
104 끝도 없이 떠들어대는 시끄러운 쿠엔틴 타란티노를 헤집어 본다. (1) file
한카타임즈
525   Nov 13, 2013 Nov 19, 2013 08:31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당연히 DVD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나씩 둘씩 사 모으다 보니 지금은 개수를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아졌다. 그 중에서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가 네 개나 있다. 그가 만든 극장용 장편 영...  
103 Edith Piaf가 아니라 Edith Head를 기리며… file
한카타임즈
1173   Oct 30, 2013 Nov 19, 2013 08:38
Edith라는 이름만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이 Edith Piaf인건 아마도 나만의 문제가 아니리라. Google이 언제부터 시작한지는 몰라도 매일 매일 뭔가 특별한 기념일에 맞춰 흥미로운 그림이나 간단한 게임을 올려 놓...  
102 배우, 배우, 배우 <White house down> file
한카타임즈
575   Oct 23, 2013 Nov 19, 2013 08:32
" title="white house down.png : 배우, 배우, 배우 " style="padding:2px 0;"> 재난 영화는 별로. 이유는 단순하다. 잘 만들어진 재난 영화가 드물기 때문. 그래서 사실 이 영화가 Roland Emmerich가 만들었다고 했...  
101 동화에서 아름다운 시가 된 <미녀와 야수>(1946) file
한카타임즈
1152   Oct 16, 2013 Nov 19, 2013 08:32
(1946)" title="LA_BEL~1.JPG : 동화에서 아름다운 시가 된 (1946)" style="padding:2px 0;"> 지난 주 “La presse”의 한 기사가 내 눈길을 끌었다. Edith Piaf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중반 넘어 한 줄의 제목이...  
100 마녀 사냥의 씁쓸함을 남긴 High Noon file
한카타임즈
876   Oct 09, 2013 Nov 19, 2013 08:32
사실 Fred Zinnemann은 우리에게 그리 많이 알려진 감독은 아니다. <High Noon>이라는 제목은 들어봤음직한 영화긴 하지만 실제로 이 영화를 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 지 궁금하다. 게다가 좀은 생소한 이 영화가 걸작...  
99 ‘추억’의 영화 file
한카타임즈
656   Oct 02, 2013 Oct 02, 2013 16:20
보통 추억의 영화라고 하면 다들 흑백 영화, 오래된 옛 영화들을 떠올리지만 각자 자신만의 추억의 영화들이 있기 마련이다. 나의 역사에 이야기 한 자락 붙어 있는 영화들. 오늘은 그 ‘추억’의 영화들을 더듬어 ...  
98 차가운 강물이 흐른다. <Jane Eyre> file
한카타임즈
785   Sep 25, 2013 Sep 25, 2013 16:22
" title="movie_image.jpg : 차가운 강물이 흐른다. " style="padding:2px 0;"> 아직 어렸던 시절 재미있다거나 감동받고 행복한 감정들이 너무 당연하고 단순한 감정이라 치부하며 가슴 베어내는 슬픔이나 투쟁을 고귀한 것으로...  
97 <자전거 도둑Ladri di biciclette>에서 <The Iron Giant>까지 file
한카타임즈
1152   Sep 18, 2013 Nov 19, 2013 08:32
에서 까지" title="movie_image.jpg : 에서 까지" style="padding:2px 0;"> 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자전거 도둑>. 영화 걸작으로 늘 뽑히는 영화 중 단골손님인 이 영화를 보려고 내가 들인 시간과 공을 생각해볼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