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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 홍보 수정안.jpg : 해외 청소년 “재잘 재잘 콘테스트”

해외 청소년 “재잘 재잘 콘테스트”

-Unification is a Love, Human rights is a Justice-

1. 사업 제기 배경

- 2015년 올해는 광복과 동시에 분단 70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이다. 한반도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여전히 냉전체제 그늘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

- 분단 70년 동안 남과 북은 완전히 다른 사회가 되었다. 대한민국은 기적이라 불릴 만큼 빠른 속도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했고 지금은 선진국의 반열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이에 비해 북한은 극심한 인권 유린과 자유 억압, 절대미문의 독재체제를 구축하고 대다수 주민을 정권의 노예로 만들어 놓았다. 남과 북의 이념과 체제 대결은 이미 종말을 고했다.

- 시간의 차이일 뿐 북한 김정은 정권의 몰락은 예정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의 몰락은 북한 독재 체제의 몰락을 의미하며 곧 바로 한반도 통일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과 해외동포들은 북한 체제의 몰락과 동시에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 준비된 통일은 혼란과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남과 북 주민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통일이 될 것이다.

- 통일은 남과 북 구성원 모두에게 이로운 것이어야 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통일 과정이 각자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과정이어야 하며 동시에 보다 큰 이득을 서로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

- 통일 과정에서 반드시 풀어야할 과제는 북한의 인권문제이다. 북한의 인권문제는 이미 국제사회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우려의 수준을 넘어선 최악의 상태임이 판명났다. 인권문제 해결 없는 통일은 가능하지도 않지만 가능하다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 통일이다. 진정한 통일을 위해서는 반드시 북한 인권 문제를 선행하여 해결해야 한다.

- 통일을 이루는 과정은 혹독한 독재 정권에서 신음하고 있는 동포를 해방시키는 과정이며 인권을 실현하는 과정이다. 즉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며 세우는 과정이다.

2. 사업 목표

- (사) 세계 한언과 (사)통일 아카데미의 대외적 인지도를 높인다.

- (사) 세계 한언과 (사) 통일 아카데미의 Partnership 을 향상시킨다.

- 해외 청소년들에게 직접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북한 인권 문제와 통일에 대한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활동을 이끌어 내다.

- 해외 청소년들의 북한 인권과 통일에 대한 관심을 국내외 7천만 겨레에게 적극 알려 북한 인권문제 해결 의지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의지를 보여준다.

3. 사업 방향

- (사)세계 한언과 (사)통일 아카데미의 Partnership을 향상시키고 인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 해외 한인 청소년들의 통일과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방향으로

-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가할 수 있는 방향으로

- 해외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를 국내 청소년 및 국민들의 관심 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