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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해진 여권신청

by 한카타임즈 조회 수:346 2014.12.10 11:27


외교부는 여권발급을 신청할 때 신청자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특히 재외동포, 장애인, 고령자 등 신청서 작성에 부담을 느끼는 민원인들의 어려움해소를 위해서 2012년부터 ‘여권업무선진화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2014년 9월 현재까지 24개 재외공관과 43개 국내 대행기관에서 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몬트리올총영사관에서도 9월22일부터 여권업무선진화 사업으로 「여권신청 간이 서식지」 (간단한 여권 신청서)와 여권사진 실시간 취득시스템을 설치하여 사진을 영사관에서 찍고 여권신청도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여권신청 간이서식
새로 바뀐 간단한 여권발급신청서에 여권 신청자가 자필로 작성한 내용을 문자인식을 통해 여권접수 화면에 자동으로 입력하게 됩니다. 여권신청인은 본인만 볼 수 있는 '키오스크패드'를 통해서 신청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패드에 자필로 서명합니다.
2. 여권사진 실시간 취득시스템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을 개통하여 이제부터는 여권 신청인이 여권용 사진을 가져오지 않더라도 영사관 민원실에서 무료로 사진을 촬영하여 전자여권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신청인이 원하면 본인이 선호하는 사진을 제출하여 여권용 사진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에는 여권용 사진 규격에 맞아야 합니다.

국내 운전면허증 면허번호 지역표기 방법 변경
국내 운전면허증 면허번호 앞에 기재되던 지역명 표기가 “숫자”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시: 기존 “서울 95-000000-00” 에서 “11-95-000000-00”로 변경).
한국도로교통공단은 2014년 6월1일부터 발급(신규발급, 갱신, 재발급 등)되는 국내 운전면허증부터 면허번호 앞의 지역명 표기를 숫자로 표기하여 발급하고 있으며, 기존 지역명 표기 면허증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