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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사회부 장관 Gaétan Barrette은 성명을 통해 퀘벡이 마침내 엠블란스 사업자 단체인 Corporation des services d'ambulance 와 새로운 계약을 맺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몬트리올과 라발권역 이외의 지역에서 엠블란스 운영이 재편성된다. 
한편 지난 10월 퀘벡은 또 다른 단체인 Coalition québécoise des entreprises ambulancières 와의 합의를 이뤄낸 바가 있다. 상기 두건의 협약들은 모두 동일한 조건을 따르게 될 것이라고 장관은 말했다. 앞으로 몬트리올과 라발 이외의 지역에서 엠블란스 사업자들은 서로 서비스를 공조하게 되며 이를 실행하기 위해 보건부의 지원을 받게 된다. 그동안 퀘벡과 엠블란스 사업자들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원을 늘리는데 이견을 보여왔다. 
올해 초 Corporation des services d'ambulance측은 정부가 제시한 계약조건에 항의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러한 불공정 계약은 궁극적으로 연간 40 millions에 달하는 예산의 축소로 이어져 일부 엠블란스 사업자들은 파산의 위기에 내몰리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자 퀘벡정부는 결국 지난 11월 29일 구급차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22대의 추가차량과 2천 820만 달러를 지원하는 한편 근무조건을 향상시키겠다는 수습방안을 내놓았다.
정부와 구급차 사업자들간의 서비스 계약과 관련된 이번 분쟁은 이들 단체들이 협약의 갱신을 원하면서 발생했다.
Corporation des services d'ambulance측은 전화통화에서 퀘벡 정부와 합의한 내용에 대한 자세한 언급을 자제하면서, 엠블란스 사업자 및 관계단체들이 단체협약의 새로운 조건을 관철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PETIT TOKE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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