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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지역이 역사상 최악의 홍수로 지난 7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연방 정부에서 1,200여명의 병력까지 투입돼 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비상사태가 선포된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와 필립 코위랄드(Philippe Couillard) 퀘벡주 수상이 홍수 피해 지역인 갸띠뉴(Gatineau) 지역 등을 돌아보며 피해 상황과 보상 대책을 점검하기도 했다.

한편, 갑작스레 불어난 때문에 제대로 대응도 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정부와 여러 구호단체 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선 이번에 홍수 피해를 입은 퀘벡주 주민은 주정부에 보상기금(Province’s compensation fund) 신청할 있다. 퀘벡주 공공안전부(Public Security Ministry) 현재 지역별로 안내소를 설치해 주민들의 피해 상황과 복구 비용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안내소에서는 피해 복구와 관련해 지원이 가능한 범위와 금액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주정부와 시청에서는 피해 주민들에게 보상 절차에 앞서 설명회와 임시 안내소를 방문해 구체적으로 상담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보도된 보상 범위는 다음과 같다.

갑작스런 홍수에 따라 주거지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 주민들은 정부에서 최대 $3,000 한도 내에서 최저 임금($11.25/hour) 책정해 지급한다.

주거지 보호와 복구를 위해 구입한 장비들도 역시 $3,000 한도에서 보상받을 있다.

홍수 피해로 다른 곳에 임시로 거주한 주민들도 사람당 하루 $20 보상을 받을 있다. 적용 기간은 5 4일부터이다.

피해를 당한 곳이 거주지일 경우, 정부 프로그램에 따라 최대 $159,208까지 보상받을 있다. 배수나 건조 등을 위해 청소 또는 장비 대여업체에 지불한 비용의 경우 100% 환불 받을 있다.

주택하부구조물(foundation) 이나 온수탱크(hot water tank), 단열재(insulation), 유리창, 배관시설(plumbing) 등의 피해가 인정될 경우 80%까지 보상 받을 있다.

앞에 있는 보도(walkway) 다른 진입로 등도 별도로 보상받을 있고 철거 비용 역시 최대 $25,000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또한, 가구나 전자기기 같은 품목들은 $100 공제한 보상이 가능하다.

한편, 홍수 피해 주민들은 아래 주소에서 해당 양식을 내려 받아 피해 상황을 작성하고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http://www.securitepublique.gouv.qc.ca/fileadmin/Documents/securite_civile/aidefinanciere_sinistres/formulaires/Form_particulier__anglais_2016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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