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캐나다 뉴스

본문시작

KUKI Home Inspection and Photo

  News
  캐나다 뉴스

(*.81.201.12) 조회 수 6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연방이민부 통계에 의하면 전년도 한인 방문객과 유학생이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1~3분기 임시체류비자(temporary residence visa) 받은 한인 방문객 수는 총 3만 182명으로 전년도(2015년) 동기 2만4,041명에 비해 26% 증가했다. 이는 2015 전체 방문객수 3만 1,194명에 버금가는 수치로 5년만에 4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국인 신규유학생수도 1~3분기 1만 3,428명으로 전년 동기 1만 2,773명에 비해 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2011 이후 5년만에 1만5 명을 돌파할 것이 유력하다. 이는 전년도 1~3분기 기준 1 중국 6만 6734명, 2 인도 3만 2835명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숫자다.

2011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임시체류비자 발급과 한국인 신규유학생 수가 이처럼 증가한데는 환율이 크게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2011년 1 캐나다달러 대비 1,100원대에 형성됐던 원화 환율은 이후 꾸준히 하락하여 2016년 1월 829원대까지 떨어졌다가 다소 상승하여 2017년 1 현재는 89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12 유학 이민을 신청하여 최근 영주권을 취득한 교민 P씨는 아직은 한국의 부모님의 도움으로 매월 동일한 액수를 송금 받지만 유학 초기에 비하여 상당히 여유로워진 것은 사실이며 후배들의 경우 환율은 유학비용의 실질적 차이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도 비자발급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미국보다 캐나다를 좀더 선호하는 같다고 말했다. 

몬트리올 한인사회도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아무쪼록 작은 변화이긴 하지만 신규 이민, 방문, 유학생의 유입이 몬트리올의 한인경제에도 활력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김세훈 기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1335 몬트리올 주택 가격, 작년 대비 3.25% 상승 2017.05.11 한카타임즈 24
1334 퀘벡의 메이플시럽, 세계시장으로 진출 2017.05.11 한카타임즈 13
1333 제19회 재외동포 문학상 작품 공모 file 2017.04.12 한카타임즈 155
1332 캐나다 한국문화원 캐나다작가전 개최 : 캐나다 한국문화원 보도자료 2017.03.29 한카타임즈 216
1331 캐나다기업 정신건강 개선 2017.02.15 한카타임즈 347
1330 올해 한국-캐나다 더욱 활발한 경제교류 이어갈 전망 2017.02.15 한카타임즈 340
1329 미국투어 여행상품, 판매저조 2017.02.15 한카타임즈 312
1328 퀘벡시, 총격사건 희생자 가족에게 5만달러의 위로금 전달 예정 2017.02.15 한카타임즈 362
1327 한카 무역수지 개선, 증가율 40.8% 2017.02.15 한카타임즈 168
1326 롤러코스터 은퇴연령 논란 2017.02.15 한카타임즈 203
1325 IGA 등 일부 수퍼체인, 유전자 변형 연어 취급 안하기로 2017.02.15 한카타임즈 23
» 캐나다 한인 방문객, 유학생 몰려 2017.01.27 한카타임즈 644
1323 캐나다 약값 세계 최고수준으로 드러나 2017.01.27 한카타임즈 260
1322 캐나다 모기지 보험료 인상 2017.01.27 한카타임즈 26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8 Next
/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