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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덕 골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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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ny Yim - Golf
 임승덕-골프

웹에서 찾아보기

“어처구니가 없어서”라는 말이란

by 관리자 | 2011.11.16 1606

얼마전에 친구가 보내준 메일에 “맷돌”이라는 내용이 있었다. 한국민족고유의 식생활기구로서 큰 범위를 차지하는 것들 중에 맷돌은 곡물을 으깨고 갈을 때 사용하는 기구이지만 요즘은 믹서...

늦가을 들판에 서서

by 관리자 | 2011.11.09 1632

겨울채비를 하는 듯 떨어진 열매와 도토리 등을 연실 열심히 물고 나르며 왔다갔다하는 다람쥐처럼 늦가을의 나의 마음도 서머타임이 바뀌는 이맘때쯤이면 가을철 부지깽이처럼 덩달아 마음이 ...

티샷은 누가 제일 먼저 하나?

by 관리자 | 2011.11.03 1869

가끔씩 외국사람들과도 동반 라운딩을 할 때가있는데 어떤 사람은 “네가 쳐야 나보다 잘 치겠냐” 하듯이 상대방의 스코어는 아랑곳하지 않고 매홀 티샷을 혼자서만 “HONOR”를 하는 경우...

어떤 골프이야기들

by 관리자 | 2011.10.26 1711

식사 또는 술자리에서 골프스코어는 빼놓을 수 없는 단골메뉴인데 A라는 사람은 평생을 골프를 치지만 스코어는 항상 안경을 쓴다. 즉 100이하는 친 적이 없고 쳤다 하면 100이상인데 어...

물속에 있는 공도 샷 할 수 있는 자신감만 있다면

by 관리자 | 2011.10.19 1760

물에 반쯤 잠긴 공을 스핀까지 걸며 홀 90cm옆에 붙인 환상적인 워터헤저드샷 한 판이 미국골퍼 빌하스에게 1144만의 돈보따리와 함께 페덱스컵 우승이라는 영예를 안겨줬다. 작년 매스터스 ...

우승상금 1000만 달러인 페덱스컵에 대하여

by 관리자 | 2011.10.12 1905

세계적인 물류배송회사 Fedex사가 후원하기 때문에 “페덱스컵”이라고 하며 매년 정규시즌의 마지막 메이저대회가 끝남으로 인하여 시들어지기 시작한 골프의 열기와 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함...

아직은 청춘일세 !

by 관리자 | 2011.10.06 1627

필자와 나이의 차이는 꽤 있지만 가깝게 지내며 오고 가는 어른들이 몇 분 계시며 한편으로는 “지금의 내 나이는 옛날 같으면 고려장감이야” 할 정도의 연세가 되시는 분들과도 가끔씩 골...

골프장에서 골프경기를 관전하려면

by 관리자 | 2011.09.30 1799

얼마전(8월말경) 몬트리올 근교에 있는 HILLSDALE G.C에서 있었던 CN LPGA TOUR에 한국낭자들이 대거 출전하기에 그들의 플레이를 보기도 하고 응원도 하기 위하여 이곳 몬트리올 한인...

9월이후에 출시하는 드라이버들

by 관리자 | 2011.09.19 1771

Flex-r, flex-sr, flex-s, 등은 골프채 드라이버의 샤프트 강도이다. 골프채 부품 중 70%의 중요성을 차지하는 샤프트의 강도(flex)는 본인의 파워에 딱 들어맞았을 때 최상의 효과로 훅과...

“벗” 있었기에……..

by 관리자 | 2011.09.08 1802

남자들은 친구라고 여자들은 벗이라고 말한다하지만 “ 벗”이란 단어는 무언가 감상적이며 다정스러운 느낌이든다. 지난주에 썼어야 했었지만 계절탓도있고 삶에 허탈감도있었기에 이제서야 주섬...

벌써 초가을이니….

by 관리자 | 2011.09.06 1816

어느날 밤 시원한 바람결에 에어콘을 끄고 달빛 비추이는 창문을 열면 초가을의 첨병인 귀뚜라미소리가 귓가를 두드리지만 아직도 한낮에는 늦여름의 열기가 조금은 남아있다. 8월이 지나갈때쯤...

더운 여름날에는

by 관리자 | 2011.08.31 1755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할 때쯤 써야 할 글이었는데, 조금 미루다 보니 이렇게 더위가 막바지에 용을 쓰는 지금에서야 여름철 골프요령을 말하고 있다. 늦은 감이 드는 글이지만 알아둘...

옛시절의 나의여름은….

by 관리자 | 2011.08.26 1824

여름을 이기는 여러가지 방법중의 하나가 독서라고는 하지만, 독서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에도 책과 마주하기가 쉽지 않은데 4계절중에서 가장 액티브한 여름철에 가만히 앉아서 책을 읽는다는 ...

아쉬운 여름은 가고있는데…..

by 관리자 | 2011.08.10 2447

칠월은 푸르름이 영그는 청포도와 같이 우리들 곁에 있다가 초록의 나뭇잎처럼 씩씩하게 지나가고 있다..이곳 몬트리올도 고국의 여름처럼 끈적거리며 100년만에 온 심각했던 물난리와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