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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덕 골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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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ny Yim - Golf
 임승덕-골프

웹에서 찾아보기

골프란?

by 한카타임즈 | 2014.02.12 1064

심각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닐지라도 골프라는 운동을 각 세대차이로 풀이한 재미있는 말이 있다. –20살나이들에게 골프란? 할 일은 태산 같은데“ 시간이 남아도냐” 라는 말을 듣게 하는...

골프대회(PGA투어) 관전 요령 중에서

by 한카타임즈 | 2014.02.05 1214

지난 주말에는 전 북미를 열광시켰으며 세계스포츠의 큰 뉴스거리가 된 미식축구 NFL의 수퍼볼(Super Bowl)게임이 있었다. 이 미식축구도 경기진행방식, 룰, 전술, 심판의 판정모션, 선수들의...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by 한카타임즈 | 2014.01.29 1015

오랫동안 지내오면서도 서로 별탈 없이 롱런하는 St-Catherine 동쪽에서 사업하는 C는 주위사람들에게 항상 밝은 얼굴로 대함은 물론 좋은 내용이 있는 카톡으로 주위사람들을 즐겁게 하며 ...

어떤 골퍼로 기억되시길 바랍니까?

by 한카타임즈 | 2014.01.22 1122

야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금년부터 미국 프로야구팀 텍사스 레인저스(texas rangers)에 입단한 추신수 선수를 뉴스로 익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눈에 보이는 것 말고 은연중에 ...

골프? Don’t worry be happy !!!

by 한카타임즈 | 2014.01.15 1129

매년 크리스마스 전후에 필자를 찾아와서 보내는 해와 다가오는 신년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담소하는 시간을 갖는 부부가있다. 금년에는 다른 여느 해와 달리 살아가는 이야기보다는 골프에...

새해의 나르시즘?

by 한카타임즈 | 2014.01.08 1088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로 시작하는 산울림의 노래를 생각나게 하는 요즘이다. 지난달 2013 12월31일에서 2014년 1월1일은 하룻밤 사이인데도 벌써 이렇게 됐나? 하며 세월은 저만치 지나...

또 한 해를 보내면서

by 한카타임즈 | 2013.12.27 1057

역시 몬트리올이다. 금년에는 눈이 적게 오는가 보다 했더니 “무슨 소릴?”하듯이 꽤나 많은 적설량의 눈이 내렸다. 몇 해전인가 신기하게도 12월말인데도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닌 때도 있...

그냥 쓰는 글인데도

by 한카타임즈 | 2013.12.19 1057

대충 한 달여 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보니 왠지 서먹서먹하다. 골프를 잘 치기 위한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면 정신적인 면과 육체적인 면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 동안 수도 없...

생각하기에 따라 가장 쉬운 운동이 골프라지만?

by 한카타임즈 | 2013.11.06 1488

작년 초쯤인가 우리 애들끼리 주고받는 말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올해 안에 너를 이길거야”라는 말과 “웃기네 절대 안될거야”라는 말씨름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직접 해보지 않으면...

힘 빼고 내려 놓아야 할 것들 중에서 …

by 한카타임즈 | 2013.10.30 1528

요즘에 한창 골프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나름대로 연구를 하듯 책을 보고, 인터넷에서 유명프로의 스윙을 섭렵하며 따라 해보고 어쩌다 친구들과 어울려서 라운딩하고 온 날은 미스샷에 대한...

매사에 열정이 있어야 하는데….

by 한카타임즈 | 2013.10.23 1249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게으름에 익숙해진 것이 겁이 나서 오늘도 부지런을 떨지만 마음뿐이지 예전만 못함을 느낀다. 많은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이민생활 참 열심히 살았다. 생긴 것은 별볼일...

자신감 있는 골프를 해야 하는데…..

by 한카타임즈 | 2013.10.16 1348

나이가 들어가면서 18홀의 골프 스코어가 자신의 나이와 동 타수를 이루는 “에이지 슈터”는 모든 골퍼의 숙원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 이다. 60세에 60대숫자의 스코어를, 70세에 70대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by 한카타임즈 | 2013.10.09 1297

며칠 전 이곳에 사시는 S선배님께서 말씀하신 재미있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나이가 10대, 30대, 50대가 한 테이블에 앉아있을 때 마침 나이가 지긋한 어른한테 인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

깊어가는 가을밤에

by 한카타임즈 | 2013.10.02 1466

쪽박으로도 퍼 마시고 싶은 청명한 가을하늘과 남쪽으로 떠나기 위한 예행 연습이라도 하는지 삼각편대를 지어 나르는 기러기 떼, 따사로운 햇살에 노랗게, 붉게 물든 골프장 풍경과 함께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