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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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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궤이 시. 수도물의 안정성에 문제가 없다고 재차 강조

    2만8청 리터의 디젤유가 유출됨에 따라 롱궤이와 인근 지역 주민 30만명을 불안에 떨게 했는데, 시는 정밀 조사후 안전과 건강에 문제가 없슴을 재차 강조했다. 한때 수돗무레서 디젤유 냄새가 나 식수 사용 금지령이 매려졌으나...
    Date2015.01.18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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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rval 시립 골프장 연내 문 닫기로...

    도발시립 골프장 운영이 트뤼도 공항을 확장하기로 함에 따라 연말까지만 운영하고 폐쇄하기로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현재 골프장을 운영중인 12명의 직원이 실직할 것으로 보인다.
    Date2015.01.18 Views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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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 지역 플루(독감) 클리닉 1월 23일까지 연장할 예정

    몬트리올 시내 주용 병원들의 응급실에 들어오는 독감 환자들 특히 어린이 환자들의 수가 수백이 넘어가고 있는데 이는 예년에 비해 특히 많응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독감전문 클리닉을 1월 23일까지 연장운영하...
    Date2015.01.18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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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écarie/Côte-St-Luc 도로공사 지연

    지난 화요일 시작된 Décarie/Côte-St-Luc 교차로 구간 공사는 원래 일요일까지 끝내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적어도 하루 정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발표됐다. 이에 따른 혼잡이 예상되니 출퇴근시간에는 이 구간을 피하는 것이...
    Date2015.01.18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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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treme cold warning. 강추위 주의보

    캐나다 환경청에서 몬트리올 지역에 강추위 주의보를 발령했다. 바람을 동반한 이번 추위는 체감온도가 -34에 이를 것이며 극지방에서 내려온 차가운 공기층이 퀘벡지역과온타리오 지역에 영향을 줄것이며 오늘 목요일까지 추위가 ...
    Date2015.01.08 Views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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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m Watch : 캐나다 동부지역 수만가구 단전으로 전기없는 크리스마스 보내

    강력한 바람을 동반한 폭풍으로 인해 동부지역의 수만가구가 전기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온타리올 지역은 일시적으로 31500여가구에 전기가 끊겼으며 퀘벡지역도 역시 비슷한 수의 가정에서 전기가 끊겼다. 기사 더보기
    Date2014.12.25 Views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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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미국 기록적 11월 한파·폭설…최소 4명 사망(종합)

    겨울 폭설 대비를…(AP/버팔로 뉴스=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주 버팔로 지역에서 소방관들이 눈길에 갇힌 승용차를 밀고 있다. (뉴욕·워싱턴 AP·AFP=연합뉴스) 38년 만의 기록적인 11월 한파와 폭설이 1...
    Date2014.11.19 Views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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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다 2015년신규 이민 허용 목표 285,000명 역대 최고

    The 2015 immigration plan unveiled today sets a target of up to 285,000 new permanent residents next year, an increase of about 20,000 people over last year's goal. 크리스 알렉산더 카나다 이민부 장관은...
    Date2014.11.02 Views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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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오타와 국회의사당 총격 발생 범인 1명 사살

    오늘 10시쯤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총격이 발생해 중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최소 3발이 발사되었으며 범인 한명을 사살하고 나머지 범인들을 쫒고 있다고 밝혔다. 총격을 받은 2명이 병원으로 음급후송되었으며 그중에 국회의원...
    Date2014.10.22 Views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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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캐나다 교민들 따라 졸졸~ ‘의문의 트럭’ 정체는?

    누리꾼들 “그네산성 등장했네” 박근혜 대통령이 캐나다와 미국을 순방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오타와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교민들의 시위를 방해하는 광고 트럭 2대의 모습이 생생하게 찍힌 영상이 공개돼 화제...
    Date2014.09.25 Views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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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개학 맞아 신종 바이러스 확산 경고

    비씨주의 학교들이 이번주부터 일제히 문을 열고 신학기를 시작한 가운데 보건당국은 개학으로 인해 최근에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바이러스가 더욱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잔뜩 긴장하고 있다. 알버타주에서 크게...
    Date2014.09.25 Views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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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박대통령 방문 놓고 加·美 한인사회 '환영' '규탄' 양분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을 놓고 한쪽에서는 환영의 뜻을 밝히는가 하면 다른 한쪽에서는 규탄 집회를 예고하는 등 미국과 캐나다 한인사회가 양분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 대통령은 오는 20∼25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와 미국...
    Date2014.09.19 Views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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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IS, 두번째 美기자 참수 동영상 인터넷 배포"(종합3보)

    '이슬람국가'(IS)가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에 이어 또 다른 미국인 기자 스티븐 소트로프(31)를 참수한 것으로 추정되는 동영상 화면의 한 장면. (AP=연합뉴스) 스티븐 소트로프 참수 주장…백악관 "진위 확인중" 가족들 "비통" ...
    Date2014.09.02 Views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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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운전 중 문자메시지 벌금이 1천달러

    앞으로 온타리오주에서 운전 도중에 문자메시지를 보내다 적발되면 엄청난 규모의 재정적 손실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온타리오주의 집권당인 자유당이 제출한 법안에 의하면 운전도중에 문자메시지를 보낼 경우 최대 1천 달...
    Date2014.09.02 Views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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