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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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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Joseph Chung - Column
 정희수 칼럼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신앙에는 아무 의미가 없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리심을 받지 못하였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되고 너희의 믿음도 헛되며…”(고린도 전서 15: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는 것이 이생뿐이라면 모든 사람들 가운데 우리가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다.” (고린도 전서 15: 19)


우리의 부활에는 순서가 있다.  “그러나 각각 자기의 차례대로 될 것이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이시고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그분께 속한 자 들이다.”(고린도 전서 15:23)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 오실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다음에 우리 살아남아있는 자들이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올라가 공중에서 하나님을 영접 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게 될 것이다. (데살로니가 전서4: 16-17)


믿는 사람은 죽은 후 영적 몸으로 변한다. “그분께서 만물을 자신에게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키실 것이다.” (빌립보서 3:21)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그 아들의 형상으로 본받게 하기 위하여 또한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 아들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 맏아들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로마서 8:29)  “땅의 티끌 속에서 자는 자의 무리들이 깨어날 것인데 어떤 자에게는 영생이 있겠고, 어떤 자에게는 수치와 영원한 모욕이 있을 것이다. 지혜로운 자들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며 많은 사람을 의로 인도하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별과 같을 것이다.”(다니엘 12:2-3)


우리모두 최후심판을 받는다. 어떤 사람은 생명의 심판을 받는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지고 있고 심판(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니, 그는 이미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기 때문이다.” (요한 복음 5:24) “이제 이세상의 신판이 이르렀고, 이제 이세상의 지배자(사탄)가 쫓겨 날 것이다.”(요한복음 12:31)  “이렇게 그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하게 된 것은 우리를 심판 날에 대담함을 갖게 하려는 것이다. 이는 그분이 이세상에 계셨던 것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 있기 때문이다.(요한 일서 4:17)  


8.8 천국과 지옥(Heaven and Hell)
우리 인간은 어릴 때부터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아왔다. 천국은 죽은 후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곳이고 지옥은 영원이 비참한 삶을 사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러면 기독교인은 천국과 지옥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나? 천국과 지옥개념에는 다음의 측면이 있다. 즉 장소, 환경, 체험 및 거주자 선택기준 등의 측면이 있다.
보편적으로 천국은 “하늘” 에 있다고 믿는다. 여기서 하늘은 공중이라는 말이다. “야곱이 보니 사다리가 땅에 있고 그 꼭대기는 하늘에 닿아 있으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위에 오르내리고 있었다. (창세기 28:12)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복음 6:9) 한편 하늘에는 계층(Hierarchy)이 있다. “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는데,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까지 이끌려 올라갔다.”(고린도 후서 12:2)  “내려오셨던 그분 자신이 또한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분이니 이는 만물을 충만 하시려는 것이다.”(에베소서 4:10)


천국의 환경은 요한계시록에서 설명하는 새 예루살렘의 환경에서 짐작 할 수 있다.  “그 성벽의 기초 석들은 각종 보석으로 꾸며졌는데, 첫째 기초 석은 벽옥, 둘째는 남보석, 셋째는 옥수, 넷째는 녹보석, 다섯째는 홍마노, 여섯째는 홍보석, 일곱째는 황옥, 여덟째는 녹옥, 아홉째는 담황옥, 열째는 비취옥, 열한 번째는 청옥, 열두 번째는 자수정이었다. 또 열두 문은 열두 진주로 되어 있었는데, 각 문은 진주로 되어 있었고 성읍의 길은 정금이요 투명한 유리 같았다.” (요한 계시록 21:19-21)


새 예루살렘의 시민(선택 받은 사람)들의 생활의 높은 질을 보자. “또 내가 들으니 보좌께서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보아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계실 것이니,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며,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이나 우는 것이나 아픈 것이 더 이상 있지 않을 것이니, 이는 처음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1: 3-4)  “그때에 그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 말할 것이다. ‘저주 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부하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마태복음 25:41)


지옥의 입지는 분명치 않으나 공중인 것은 사실 같다. 지옥으로 가는 사람에 대한 성경 구절은 이렇다. “그들은 주의 얼굴과 그분의 능력의 영광에서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을 것이다.”(데살로니가 후서 1:9)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멸망 받은 자들에게 이를 것이니 이는 그들이 구원을 받기 위한 진리의 사랑을 받아드리지 않았기 때문이다.”(데살로니가 후서 2:10)


지옥주민의 생활과 환경은 다음 성경 구절에서 볼 수 있다.  “그들을 미혹했던 마귀가 불과 유황의 못에 던져지니 거기에는 짐승(마귀대장)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 무궁토록 밤 낮 고통을 받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20:10) “누구든지 생명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 못에 던져 졌다.”(요한계시록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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