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희수 칼럼

본문시작

KUKI Home Inspection and Photo

  Dr. Joseph Chung - Column
 정희수 칼럼



퀘벡한인 공동체 발전 2001-2006 : 
Evolution of Korean Community in Quebec(15): 거주지

퀘벡 주립대-몬트리얼 캠퍼스 (UQAM) 교수   정희수
 
7. 거주지
-아직도 한인은 Montreal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한인들의 거주지 지방화가 미미하나 진행되고있다.
    
7.1 광역 도시별 거주
-전체적으로 퀘벡한인들은 몬트리올 광역도시에 집중하고 있다. 실은 광역도시 집중도는 오히려 강화되었다. 2001년도에는 총인구의 85.5%가 몬트리올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는데 2006년도에는  87.3%로 증가했다.
-퀘벡시와 가티노(Gatineau) 시 (오타와 인접지역) 지역의 집중도는 2001년의 5.6% (250명) 에서 2006년의 6.4% (355명)으로 증가. 흥미있는 것은 2006 현재 중소도시에도 약간명의 한인이 있다는 것이다. 2006년에 283명이 중소도시에 거주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