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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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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Joseph Chung - Column
 정희수 칼럼



퀘벡 한인 공동체 발전 2001-2006: Evolution of Korean Community in Quebec(8): 사회적응

 

                                                                              퀘벡주립대-몬트리올 캠퍼스(UQAM) 교수 정희수

 

 

-놀라운 사실은 불어가 모국어라고 인정하는 한인 비율이 17% 된다는 것이다. 이는 퀘벡을

  포함한 불어권 나라에서 탄생한 사람들의 적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 앞으로 이러한 사람들의

  비율은 계속 증대 것이다.

 

- 상당수의 가정에서 불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집에서 불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20.8%에서 21.5% 증가. 한인가정의 5 분의 1 불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남성의

 경우가 그렇다. 남성의 경우 해당 비율이 21.6%에서 23.3% 강화되었다.

 

-집에서 영어를 주로 시용하는 경우는 불어 보다는 다소 드물다. 해당 비율이 20.6%에서 18.3%

 감소.

 

-종합 한다면 퀘벡거주 한인들의 영불어 능력은 상당 수준에 도달 했다고 있다.

 

3.4 유색 소수민족 소속감

 

-이민자가 유색소수민족에 속한다는 자세로 사는 사람이 적을 수록 해당 공동체는 현지사회

  적응노력을   하고 있다는 지수가 될수있다.

 

< 9> 유색 소수민족 소속감 비율(%) (Feeling of Belonging to Visible Minority Community)

 

 

자료: MICC

 

-유색소수민족에 속한다는 자세로 사는 사람의 비율을 보면 전체적으로 2001년의 4.8%에서

  2006년의 3.3% 감소. 이러한 감소추세는 여성의 경우 분명하다. 유색소수민족 소속감

  비율이 여성의 경우 4.3%에서 2.4% 하락했다.

 

-종합해 보면 퀘벡한인 공동체는 이민역사가 비교적 짧은데도 불구하고 사회적응 노력을

 꾸준히 하고있다고 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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