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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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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Joseph Chung - Column
 정희수 칼럼



4.4.6 취업 종말
다양한 이유로 회사를 떠날 경우가 있다. 사임과 해고가 떠나는 주요 이유다. 법적으로 볼 때 사임은 고용주에게 통보를 안 해도 좋다. 그러나 좋은 관계 속에서 떠나는 것이 유익하다.  그 회사의 추천서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교체 사원이 오는데 필요한 시간을 감안해 통보하는 것이 좋다. 보통 2 주 전에 사임을 알리는 것이 좋다. 주목할 것은 사임을 하면 실직 수당이 없다는 사실이다.

해고 시 고용주는 다음의 방식으로 사전 통보 해야 한다.

 근무기간             사전통보시기
3개월 미만         통보 필요 없음
3 개월-1 년               1 주
1년-5년                    2 주
5년-10년                  4 주
10년 이상                  8 주

해고 혹은 고용계약 해약 시 고용주는 해고 대상 직원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 고용주는 잉여 임금과 사용하지 않은 유급휴가 보상을 해야 한다. 유급휴가 보상은 연임금의 4%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cnt.gouv.qc.ca: service  à la clientèle : 514-873-7061(Montreal)에서 찾을 수 있다.

4.5 인종차별
이민 부모들이 알아야 할 또 한가지 정보는 캐나다내의 인종차별 실태다. <표 4> 에서 유색민족이 인종 차별을 느꼈다는 비율이다. 실제 인종 차별이 있었는지는 확인 할 수 없다. 확실한 것은 경우에 따라 실제 인종 차별이 없어도 언어장벽 혹은 현지 문화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인해 그렇게 오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본 표에 의하면 유색민족이 백인이민과 비교할 때 심각한 인종 차별의 대상 이라는 것이다.

몬트리올과 벤쿠버의 경우는 19%인 대신 토론토의 경우는 22%다. 인종 차별 장소를 보면 비 퀘벡주의 경우 가장 심한 곳이 직장(52%) 및 구직 시(57%). 퀘벡주의 경우도 구직시의 차별(57%) 가장 심하다.


이민 1 세 부모의 Parenting 18.pdf  (클릭하면 도표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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