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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의 Bagdad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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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gdad Cafe - Movie talk
  이재순의 바그다드 카페

80년대 여고시절을 보낸 우리들을 위한 영화, <써니>

80년대 여고시절을 보낸 우리들을 위한 영화, <써니> [2] file

| 2011.09.30 5244

드디어 한국 영화를 소개하게 되었다. 독자분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혼자서 내심 기다리고 있었다. 한국 영화를 소개하고는 싶은데 아무 영화나 소개하기 싫어서 '이거다'하는 영화가 나타나...

세상을 '보게' 만드는 "Little Children"

세상을 '보게' 만드는 "Little Children" file

| 2011.09.19 4786

이 글을 쓰려면 영화를 열심히 찾아 다녀야 한다. 영화를 본다고 그냥 그 영화에 대해서 쓸 수는 없다. 그래서 나는 정보를 수집하는 중에 이야깃거리가 있는 영화를 선택해서 글을 쓰게...

서부영화를 다시 쓴 세르지오 레오네의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서부영화를 다시 쓴 세르지오 레오네의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file

| 2011.09.08 5309

"코갓텔"에서 최성봉이 "Nella fantasia"를 부를 때 울었다. 하지만 노래를 뛰어나게 잘해서 운 것이 아니다. 어려운 삶을 산 그가 "이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었다. (절대 노래를 못 불렀다는 ...

크리스토퍼 놀란, 꿈을 설계하다. 'Inception'

크리스토퍼 놀란, 꿈을 설계하다. 'Inception' file

| 2011.09.02 5196

다시 영화 글쓰기를 청탁받고는 많은 고심 끝에 첫 영화로 "Inception"을 골랐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첫번째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영화를 택하고 싶어서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