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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의 Bagdad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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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gdad Cafe - Movie talk
  이재순의 바그다드 카페

영화 속 명화들을 찾아서

영화 속 명화들을 찾아서 [1] file

| 2012.01.12 5230

아무래도여기에서 느끼는 물리적 시간이 가까워서인지 유럽에 가는 꿈을 쉽게 꾸는 거 같다. 그래서 나는 유럽에서 보고 싶은 유명한 그림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있다. 사실 미술 전공도 아...

종합 선물 세트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종합 선물 세트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file

| 2012.01.05 4837

사람들은 누구나 무언가 가리는 것이 있다. 내가 가리는 것 중 하나가 영화이다. 장르를 가리진 않지만 아무 영화나 덥석 물지를 못한다. 감독, 배우, 스토리 등등 여러가지를 다 보아서...

강력추천 프랑스 영화 두 편 <Entre les murs> & <De battre mon coeur s'est arrêté>

강력추천 프랑스 영화 두 편 <Entre les murs> & <De battre mon coeur s'est arrêté> file

| 2011.12.21 6181

불어권인 여기에 온 지도 어언 10년이 넘어가지만 사실 불어권 영화를 그다지 많이 보게 되진 않는다. 아무래도 모국어가 한국어니까 어떤 정보든지 한국어로 많은 정보를 얻다보니 빚어지는...

숨막히는 Tintin의 모험 <The Adventures of Tintin>

숨막히는 Tintin의 모험 <The Adventures of Tintin> [1] file

| 2011.12.14 4799

Tintin을 처음 만난 건 아주 오래 전 어렸을 때 TV에서 해주던 만화방송을 볼 때였다. 그래서 기억 저편에서 사라질 뻔한 Tintin을 아들녀석 때문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기억은 참 ...

가장 타란티노다운 수다로 꽉 찬, 선혈낭자한, 자동차 추격 영화 <Death Proof>

가장 타란티노다운 수다로 꽉 찬, 선혈낭자한, 자동차 추격 영화 <Death Proof> file

| 2011.12.07 4901

나는 어릴 때부터 피를 보면 가슴이 두방망이질 치는 희한한 버릇이 있다. 그래서 피 튀기는 첫 장면으로 시작하는 영화 <우나기>를 보면서는 극장에서 내내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었다. 그러...

박해일의 <최종병기 활>, 김하늘의 <블라인드>

박해일의 <최종병기 활>, 김하늘의 <블라인드> [1] file

| 2011.12.01 4956

"<최종병기 활> 아나?" "응, 그 전에 나왔던 옛날 무기 나오는 그 영화보다 괜찮다던데." "재밌다. 함 봐라." "그래? 알았어" 우리 남편과 나의 대화. 며칠 후, "청룡 영화상에서 <최종병기 ...

Alfred Hitchcock가 미국에 첫 발을 내디딘  <Rebecca>

Alfred Hitchcock가 미국에 첫 발을 내디딘 <Rebecca> file

| 2011.11.26 9214

내가 "좋아하는"이 아니라 "사랑하는"을 붙이는 감독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사랑하는"을 붙이는 감독중 한 명이 Alfred Hitchcock이다. 사람들이 생각할 때 영화 평론가들이 좋은 작품이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화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화들 file

| 2011.11.20 5044

내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시작되면 인터넷 앞에서 몇 시간쯤은 그냥 훌쩍 지나가 버린다. 한 영화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뒤지다 보면 어느새 감독에 배우에 다시 영화들을 넘나 들다 보...

두 케이트의 연기열전 Cate Blanchett & Kate Winslet

두 케이트의 연기열전 Cate Blanchett & Kate Winslet file

| 2011.11.09 4950

나는 항상 이 두 케이트를 좋아해왔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고 늘 자랑스러워해왔다(자기 자식인양). 이 코너를 처음 시작할 때 영화를 소개하는 것과 같이 병행하고 싶었던 것이 배우에 대...

동성애,  일상으로 들어가다. <The Kids are all right>

동성애, 일상으로 들어가다. <The Kids are all right> file

| 2011.11.04 5324

아는 게 병이고, 모르는 게 약일 때가 있다. 가끔씩은 너무 많이 알아서 영화를 고르기가 오히려 힘들 때가 있다. 그래서 그냥 모른 채 단순하게 고르고 싶을 때가 있는 것이다. 오늘의...

한류 열풍이 우리 동네 도서관에까지 불어 도착한 영화 <마더>

한류 열풍이 우리 동네 도서관에까지 불어 도착한 영화 <마더> file

| 2011.10.26 5078

한류가 우리 동네까지 뻗쳤다. 도서관 영화코너를 거의 동네 마실삼아 다니는 나는 늘 뭔가 새로운 영화가 없나 기웃거린다. 그러던 며칠 전, <마더>가 있는 걸 보고 너무 반가워서 망설...

캐나다표(?) 혹은 퀘백표 영화(?)를 사수하라?

캐나다표(?) 혹은 퀘백표 영화(?)를 사수하라? file

| 2011.10.26 4986

사실 캐나다, 그것도 퀘백주에, 그것도 몬트리올에 10여년 살면서 가끔은 ‘여기 캐나다 맞어?’ 하게 된다. 미국 방송이 그냥 실시간으로 방송될 때는 미국, 영국이 임명하는 총독에, Vi...

미스터리를 찾아서

미스터리를 찾아서 file

| 2011.10.13 5034

요즘 일본 드라마에 푹 빠진 내가 보는 드라마 중 하나는 <Puzzle>이라는 추리물 드라마다. 추리물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어린 한때는 홈즈나 뤼팽 '아찌'를 지나 아가사 크리스티를 거쳐...

가장 가까이 가기 위해 가야 할 <가장 먼 길 The most distant course>

가장 가까이 가기 위해 가야 할 <가장 먼 길 The most distant course> file

| 2011.10.06 5267

아주 간만에 괜찮은 대만 영화를 만났다. 일본 영화를 보면서는 다른 색깔의 영화들이 많긴 하지만 오히려 정서적으로 우리나라 영화들이랑 맞닿아 있다는 느낌이 들지만 중국 영화들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