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재순의 Bagdad Cafe

본문시작

KUKI Home Inspection and Photo

  Bagdad Cafe - Movie talk
  이재순의 바그다드 카페

신데렐라 이야기

| 2012.12.06 1713

재투성이 아가씨에서 왕자한테 시집가는 신분상승한 신데렐라는 이제 그 신분상승이라는 단어를 대신하는 말이 되었다. 사람들은 신데렐라 이야기를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지금도 신데렐라 이야...

조심스레 꺼내어 본 종교 영화들

조심스레 꺼내어 본 종교 영화들 file

| 2012.12.03 1706

에필로그 : 영화는 나를 늘 흥분하게 만들고 늘 궁금하게 만든다. 방금 <반창꼬> 영화 예고편을 봤다. 고수를 보면서 이제는 이 배우가 틀이 잡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고수를 ...

<도둑들> 그리고  <To catch a thief>

<도둑들> 그리고 <To catch a thief> file

| 2012.11.19 1715

지난 주에 예고한 바와 같이 오늘은 지난 주 <피에타>에 밀려났던 <도둑들> 이야기를 하려 한다. 그런데 다른 한 편의 영화와 같이 소개해 볼까 한다. 우연히 도서관을 갔다가 Alfred ...

우울과 참혹에 잠긴<피에타>

우울과 참혹에 잠긴<피에타> file

| 2012.11.13 1740

사실 오늘 쓰려던 영화는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이었다. 아직도 그의 첫 영화인 <범죄의 재구성>을 보았을 때의 그 신나던 기분을 기억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즐거웠었다. 그래서 <도둑들...

Alfred Hitchcock을 파헤치다

Alfred Hitchcock을 파헤치다 file

| 2012.11.13 1949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Rebecca>의 감독 히치콕 감독에 대해 얘기해보려한다. 사실 이 영화를 소개할 때 말한 바와 같이 히치콕 감독은 내가 '사랑하는' 감독 중 한 명이다. 단 한...

의문의 그녀를 밝혀라, <화차>

의문의 그녀를 밝혀라, <화차> file

| 2012.10.30 2137

드디어 <화차>를 보았다. 지난 번 기사도 이렇게 시작했다. 안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화차>를 더 오래 기다렸다. 이 영화가 처음 나를 사로잡은 건 바로 이야기 내용 때문이었다. 약...

'영웅?', 아님 '스타?'들이 한가득, <Avengers>

'영웅?', 아님 '스타?'들이 한가득, <Avengers> file

| 2012.10.30 1947

드디어 <Avengers>를 봤다. 이 영화 나온다 할 때부터 보고싶어서 안달이었는데, 미루다 미루다 드디어 보고야 말았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떠리라는 건 사실 불보듯 뻔하다. 영웅들이 나오는...

그 때 그 시절

| 2012.10.17 1649

옆에서 꼬맹이 아들이 책 표지를 보면서 "엄마 이거 소방차야, 맞지?" 그렇게 말하는 순간 나의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것은 그룹 소방차의 노래 '그녀에게 전해주오'였다. 정말 신기하다. 같...

저녁식사에서 시작해 돈 맛을 보기까지, 임상수 감독을 말하다.

저녁식사에서 시작해 돈 맛을 보기까지, 임상수 감독을 말하다. file

| 2012.10.10 1899

<처녀들의 저녁식사>, <눈물>, <바람난 가족>, <오래된 정원>, <하녀>, <돈의 맛>의 공통점은? 내가 다 이 영화들을 보았다는 점과 임상수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이다. 임상수 감독의 작품 중...

로맨스 영화가 생각난다

로맨스 영화가 생각난다

| 2012.09.28 1897

사실 여기와서 산 이후로 지금이 가장 가을 날씨를 민감하게 많이 느끼는 것 같은 느낌이다. 작년에도 그 전해에도 분명 가을이 있었을 터인데도 가을이다하고 절실히 느끼기는 올해가 처...

영화 속 음악을 찾아서

| 2012.09.24 1938

영화 속 그림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오늘은 음악을 찾아 한 번 떠나 볼까 한다. 사실 음악은 영화를 따라 다니는 그림자와 같다. 히치콕은 영화음악이 영화의 사운드의 연장선에 있다...

권력과 음모, 그리고 생존 <후궁>

권력과 음모, 그리고 생존 <후궁> file

| 2012.09.14 2259

" title="movie_image.jpg : 권력과 음모, 그리고 생존 " style="padding:2px 0;"> 드디어 <후궁>을 보았다. 예고편을 봤을 때부터 보고싶다고 목매다 드디어 보았다. 예고편 첫장면을 보면서 뭐...

재순의 아날로그 세상 "영화잡지"

재순의 아날로그 세상 "영화잡지" file

| 2012.09.10 2084

남들은 얘기한다. 컴퓨터가 있는데 책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모든 정보가 인터넷에 다 있으니 책이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기계이하 컴퓨터나 인터넷, 심지어 스마트 폰들에 늘 낯설어 ...

Fantasia Film Festival 여러 다른 나라 편

Fantasia Film Festival 여러 다른 나라 편 file

| 2012.08.30 2177

유럽으로 넘어가 보자. 프랑스에서 온 Pascal Laugier는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Martyrs>으로 프랑스에서 공포영화 최초로 18세이상 관람가를 받았으며(참고로 프랑스에서 18세이상 관람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