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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의 Bagdad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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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gdad Cafe - Movie talk
  이재순의 바그다드 카페

Guy Ritchie, Holmes를 다시 쓰다 file

| 2013.07.04 1694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내가 어린 시절 뭘 읽었겠는가? 코난 도일, 아가사 크리스티, 모리스 르블랑…홈즈, 포와로, 뤼팽…누굴 가장 좋아했냐고 물어보면 정석대로면 ...

Korean Film Festival file

| 2013.06.27 1703

한국 영화들이 대거 몰려온다. 10편의 한국 영화들이 Korean Film Festival을 통해 초대되었다. 물론 최근 개봉작이 아니라 지난 영화들이지만 대형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그리 ...

스웨덴판 밀레니엄 Trilogy file

| 2013.06.13 908

스웨덴판 밀레니엄 Trilogy 예전에 할리우드 판 밀레니엄 첫 편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를 소개한 적이 있다. 그 때 얘기한 바와 같이 이 영화는 Stieg Larsson의 소설을...

악마를 보았다 file

| 2013.06.07 1903

설명할 만한 다른 어구가 생각나지 않아 영화 제목이 그냥 내 글의 제목이 되어 버렸다. 사실 지난 번에 신세계 영화 글을 쓰고 나자 마자 이 영화를 바로 빌려 보았다. 제목을 보고 ...

액션과 드라마 <Colombiana>, <파파로티> file

| 2013.05.30 2111

, " title="movie_1image.jpg : 액션과 드라마 , " style="padding:2px 0;"> , " title="movie_image.jpg : 액션과 드라마 , " style="padding:2px 0;"> 글을 쓰려고 두 영화를 골라 봤는데 어...

그들은 예뻤다. file

| 2013.05.23 2504

우울한 날이다. 이런 우울한 날은 아름다운 그 혹은 그녀들을 가끔씩 머리 속에서 끄집어 내어 사진으로 눈요기하기 딱 좋은 날. Werner Schreyer, Ben Hill, Charlotte Rampling, ...

F. R. David의 Words에서 시작하는 <신세계> file

| 2013.05.16 2715

" title="new world.jpg : F. R. David의 Words에서 시작하는 " style="padding:2px 0;"> 늘 마감일을 며칠 앞두면 어떤 영화를 쓸 것인지 혹은 어떤 글을 쓸 것인지 앞머리를 어떻게 시...

슬픈 뱀파이어 file

| 2013.05.09 1345

I want to hide the truth I want to shelter you But with the beast inside There’s nowhere we can hide No matter what we breed We still are made of greed Th...

<Madame Bovary>로 Isabelle Hupert를 보다. file

| 2013.05.02 2042

로 Isabelle Hupert를 보다." title="madame bovary.jpg : 로 Isabelle Hupert를 보다." style="padding:2px 0;"> 꿈에 그리고 그리던 <Madame Bovary>. 이 책을 주제로 만들어진 영화들 중 I...

몬트리올 영화와 영화관 가이드 file

| 2013.04.25 2347

내가 시간 보내길 좋아하는 장소는 서점, 음반 가게, DVD 가게, 도서관… 그 중 요즘 제일 자주 가는 곳이 도서관이다. 거기에 책, 만화책, CD도 영화도,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헐리우드가 지겨우십니까? file

| 2013.04.18 2477

헐리우드가 지겹다. 엄청난 물량공세에 사방이 가로막힌 것 같은 느낌. 여기 처음 왔을 때 이상하게도 여기에 오면 더 많은 문화권의 영화들을 볼 수 있을 거라 거의 확신하고 있었다. ...

Jazz가 말을 건다. file

| 2013.04.11 2311

나는 영화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운다. 나는 무라카미 하루키를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나는 Jazz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영화 잡지에서 알게 된 와다 마코토 그림 무라카미 하...

웃었다. 속으론 화가 났다. <남쪽으로 튀어> file

| 2013.04.04 1878

" title="south bound.jpg : 웃었다. 속으론 화가 났다. " style="padding:2px 0;"> 가끔씩 아는 게 병이며 모르는 게 약일 때가 실제로 있다. 속담이라는 것이 정말 아무 근거 없이 그냥 ...

오스카를 참고서 삼자 file

| 2013.03.28 1977

명색이 이 코너가 영화 칼럼이다 보니 큰 영화시상식이 지나갔는데 이야기 한 번 없이 지나 갈 수가 없었다. 그렇다. 오늘은 그 이름도 유명한 오스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일년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