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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이민과 MSP 방향

gsmontreal by  조회 수:4862 2013.02.18 09:55


안녕하세요.

MSP센터입니다.

 

연방이민규정이 올 5월에 변경된다는 발표가 나고서 퀘벡이민이 바뀐단 걱정들이 더욱 많으신 것 같네요.

사실 이민법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바뀌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회현상의 기본 성향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럴수록 더욱 꼼꼼하게 어떤 이민의 방법이 현재 유학을 통하여 혹은 취업을 통하여 가능한 지.. 그리고,

어떤 준비 방식이 유리한 지 미리 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재 토론토에는 제1일간지인 한국일보 기준으로 20개 변호사 광고 중 이민분야의 서비스 내용을 본인 서비스

중 일부로라도 적어 둔 곳은 한 곳에 불과하며, 몬트리올도 여러 서비스 분야 중 이민분야를 적고 있는 변호사는

두 명이 있으나 모두 가정법, 상법, 등의 다양한 법무서비스 중 이민을 부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마음이민유학센터는 지난 20년 간 한인이민전문업체로서 이민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무실을 4개 도시에서

이민만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캐나다 국가자격을 갖춘 이민컨설턴트들에 의해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MSP 센터에서 제공하는 아래 내용을 통해 보다 MSP (몬트리올 유학 후 어떤 이민이 가능한 지) 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더욱 쉬워진 퀘벡이민, 알고 시작하면 실패가 없다.

북미의 유럽, 퀘벡. 빼어난 자연경관과 자원, 캐나다에서 두 번째 큰 주로서의 경제력, 탁월한 사회보장제도, 저렴하고 실용적인 무상교육제도, 특히 캐나다의 하버드라 불리우는 몬트리올 멕길대, 연방과 주정부의 이중연금보장 등등 무수한 매력이 넘치는 기회의 땅임에도 불구하고, 불어사용자만 들어 갈 수 있는 불어권이며 캐나다에서 언제 독립할지 모르는 존재라는 루머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리 관심을 받지 못해왔던 퀘벡에 대한 관심이 특히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는 젊은층을 대상으로  높아지고 있다.

퀘벡이민의 특징은 그간 특히 한국인의 경우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었던 투자이민,기업이민, 가족초청보다는 퀘벡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젊은 기술 전문직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퀘벡정부는 2006 10 16일 퀘벡전문인력이민 규정 변경 이후 경력 없이도 퀘벡이민이 가능하도록 조건을 획기적으로 완화하였고, 2010년 이후 유학 후 이민에 더욱 유리하도록 우선직업군 확대와 퀘벡에서 정식으로 1년 이상 취업을 했거나, 인증된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에게 더욱 유리한 프로그램(PEQ)을 마련하여 성공적으로 이민을 유치하고 있다. 실제로 연방 전문인력이민은 2002 12만명 이상에서 8만명 선으로 약 30% 감소된 반면 퀘벡전문인력이민자는 퀘벡이민부의 꾸준한 노력으로 2002 23천명에서 2011년에는34천명을 넘어서 10년 사이 50% 증가된 상황이다.

최근 토론토나 벤쿠버의 유학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위 퀘벡의 MSP유학후이민 프로그램도 역시 이러한 퀘벡의 이민정책에 초점을 맞춘 기획형 이민프로그램이라 불리울 수 있을 것이다. "MSP 몬트리올 유학 후 이민 방법은 신청자의 자격이나 정착 희망지역 등에 따라 세 가지 방법 중 선택을 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현재 영구고용제의라는 타인의 협조가 필요한 연방전문인력이민 진행과 비교하여 볼 때,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합법적인 유학생 신분 확보와 함께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MSP를 지난 한 해 백 세대 이상 진행해 온GS컨설팅그룹  한마음이민유학센터 김규선대표는 이야기 한다. 2010년 이후 한인최초 퀘벡이민컨설턴트로 퀘벡이민부에 정식등록된 김대표의 도움으로 많은 이민자들이 퀘벡이민승인을 받고 있다. 지난 달 29일 퀘벡이민부를 통해 영주권 심사 승인서 (CSQ)를 받은 한 신청자는 "어학 1, 학교 2, 취업 1년으로 영주권 심사까지 최소 4~5년 걸리고, 동시에 취업도 쉽지 않다고 알려진 연방 경험이민(CEC)을 처음에는 생각했었는데, 2011년 말 김대표의 세미나에서 퀘벡이민을 알게 되어 CEC 대신 MSP 를 신청하게 되었고, 2012 1월 식음료서비스 분야로 MSP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1년 만에 영주권 승인을 받게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다.

현재 퀘벡기술전문인력 프로그램은 기존의 이민신청자에게 요구되었던, 재산이나 경력, 일정 수준이상의 언어 성적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하였다. 우선 35세 이하의 신청자에게는 나이에 대한 일체의 감점이 없으며, 학력과 경력에 대해서는 각자의 분야와 기간별로 차별의 점수가 평가되지만, 특히 퀘벡산업의 인력구조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우선 직종을 선별하여 퀘벡내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에게는 차별적이며 우선적인 점수를 주고 있는 제도이다.

, 본인이 이미 퀘벡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나, 퀘벡현지에서 공부를 하여 일할 자격을 갖추는 사람을 선별하여 우선권을 준다는 정책이다.

그럼 어떤 사람이 퀘벡에서 일할 자격을 갖춘 사람일까? 간호사, 방사선전문가, 도시건축설계사 등등 특수전문직의 전공자중 유관기관에서 일정기간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거나, 오히려 이러한 외국의 전문경력보다는 짧게는 8개월에서 1년 반 정도의 선정된 전문교육과정을 퀘벡에서 이수한 사람중 일정수준의 불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나이가 많은 경우라도 합법적인 유학신분만 있다면 점수제도가 아닌 조건제 퀘벡 경험이민으로 MSP를 활용할 수 있다. 두 번 째 방법으로 MSP 퀘벡 경험이민(PEQ) 1,800시간의 13~18개월 몬트리올 유학 만으로 취업 없이 영주권 승인이 가능하다. 연방 경험이민의 경우 무조건 1년의 캐나다 내 취업경력이 필요한 것과 달리 빠르고 용이한 접근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MSP PEQ 프로그램의 장점은 1년 만에 나이제한이나 경력 제한 없이, 특히 고용 없이도 배우고자 하는 전공을 배우고 필요한 불어성적도 MSP센터의 지침만 따라 간다면 어려움 없이, 전공과정 졸업과 거의 동시에 영주권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고 김대표는 이야기 한다.

또 다른 질문으로 이민을 위해서는 불어를 꼭 배워야 하는가? 퀘벡 전체 인구의 약 80%는 불어사용자이고, 반면에 영어 불어 동시 사용자도 30~40%에 육박한다. 특히, 몬트리올과 같은 대도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경험적으로 불어가 없이 영어만으로도 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지만, 역시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불어권사람이라해도 불어가 모국어라는 점은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전문기술직으로 퀘벡의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불어를 배우려는 의지와 노력 자체가 퀘벡의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첫번째 준비이고, 본인이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가름하는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불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다고 많은 퀘벡 이민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의외로 외국인으로 특히다른 동양권의 이민자들처럼 언어구조가 완전히 망설이는 이민자들에게 요구되는 퀘벡정부의 언어 수준은 생각보다 높지는 않다. 현재, 경력도 없고 최종학력이 고졸인 35세 미만의 한 이민희망자가 퀘벡의 우선심사직군의 프로그램을 8개월 마치고 이민신청을 할 경우, 영어는 IELTS시험에서 듣기와 말하기 각각 5.0 정도, 불어는 100점 만점에 25점에서 39점 정도의 성적을 얻으면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한 졸업장을 받은 후 2개월 이내에 퀘벡이민승인서 CSQ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다른 주의 유학생이민이나 경험이민, 전문인력이민과 달리 학교를 마친 후 일정기간 취업을 해야한다는 조건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끝으로, 몬트리올에서 유학을 통해 영주권을 받는 2013년부터 가능한 새로운 세 번째 MSP 방법이 있다고 한다. 이 방법은 지난 1월 이후 연방 경험이민에서 2년제 컬리지 이상 졸업생에 대한 혜택이 취업비자의 기간 외에는 영주권 심사에 어떠한 영향도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결국 몬트리올에서 검증된 높은 취업기회가 있는 전공들을 선택하여 빠르고 확실한 연방 경험이민을 신청하는 방법이다. 이 경우 불어공부 대신 초중급 (IELTS 5.0, 읽기 영역은 4.0)의 영어실력만 있으면 몬트리올 내의 편안한 입학 및 졸업과 빠르고 안정적인 취업 그리고, 영주권 취득을 퀘벡을 제외한 지역에 정착하겠다는 방향으로 신청하여 보다 확실하고 경제적이고, 빠른 영주권 취득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예를 들어 8개월 몬트리올에서 Retail Butchery 유학 중인 학생들의 경우 수업 절반 수료 시점에도 거의 100%에 가까운 취업확보가 중간 인턴쉽 시간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한다. 또한 좋은 취업시장 뿐만 아니라 급여 수준도 다른 전문직에 비하여 안정적이고 좋은 상황이다. “다른 지역에서 2~3년 공부하여 1년 취업경력 확보를 위하여 오래 고생을 하는 기존의 많은 경우와 비교할 때 취업이 잘 될 수 있는 몬트리올 유학 후 취업으로 8개월 정도의 유학과 취업 1(주당 30시간 이상 근무 기준)을 보다 빠르고 쉽게 만족시키고 2013년 부터 새로 주어진 연방 경험이민의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김대표는 이야기 한다.

위에서 언급했던대로 2010년 이후 퀘벡은 목표한대로 매년 35천명 육박하는 전문인력을 받아 부족한 경제인력을 보충하고 경제활성화를 꽤 하고 있는데, 연방전문인력이민(12개주로 분산되는) 2013년 영주권자 수용 예상 인원이 연간 55천명에 그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퀘벡에서 최근 얼마나 적극적으로 이민을 수용하고 있는 지 알 수 있고, 같은 맥락에서 젊은 취업인력을 점점 더 필요로 하는 퀘벡의 이민문호가 앞으로도 꾸준히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퀘벡에서 유학을 통해 이민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은 비록 30대 후반 이전의 적정 연령대에 고졸학력자 이상이라면 MSP 점수제 이민(전문인력이민), 혹은 유학허가만 있다면 나이와 학력, 경력, 고용 등과 상관없이 MSP 조건제 이민(PEQ), 그리고, 캐나다 내 1년 전문 기술직 취업경력을 통하여 퀘벡 이외의 연방 지역으로 정착하고자 한다면 빠른 졸업 후 안정적인 취업을 통해 MSP 연방 경험이민(CEC)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드시 유학허가를 받아 스스로 공부하여 졸업장을 취득해야 하며, 정부가 요구하는 기초수준의 영어, 불어성적 중 선택한 방법에 따라 필요한 성적을 제출하여 캐나다에 필요한 기술직으로 기술이민을 할 수 있다는 자격을 승인받아야 하는 만큼 퀘벡이민과 캐나다이민에 대해 오랜 경험과 공인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퀘벡 이민법상 퀘벡이민을 상담할 수 있는 전문가는 퀘벡이민컨설턴트나 퀘벡이민변호사 혹은 퀘벡노터리로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이민신청자들에게 이민 관련 경험이 풍부하고 한국인 신청자의 상황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전문성과 노하우를 겸비한 대행인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김대표는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