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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Board 자유/토론 게시판

2018.02.04 21:29

6550 아파트 문제점

조회 수 1156 추천 수 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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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jpg : 6550 아파트 문제점

보통 아파트의 문제점이 생기면 수리기간으로 얼마나 걸리나요?

저는  6550 sherbrooke 아파트에  이제 2년하고 8개월 살았네요.. 이사하자 마자 큰방의 드레스룸쪽이 파이프에 물이 샌다고 고치는데..5개월 이상이 걸렸고..실상 고치는 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은거 같아요..3달동안 2번 오고..5달째 와서는..30분만에 마무리 해주고 가더라구요..

맨마지막 날에..30분 만에..마무리 하고 간날엔 어찌나 화가 나던지..그렇게나 간단한걸 가지고..그때까지 미뤘던게..이해 되지도 않았구요.. 

물론 빨리빨리 해달라고 사무실에..미친듯이 내려갔지만..늘 하는말..낼 사람보내겠다..는 등..때우기식의 답변..

살면서 작은 문제점들은 신랑이 알아서 해결하며 살았지요.. 올해는 이사갈려고 아파트 계약 연장을  안했어요..5월말이 계약끝이구요..

조용히 살다 나가고 싶었으나..어느날 아침에..일어나보니..큰방 침대 밑이 물바다더라구요.. 살펴보니..작은방 히터 파이프가 터져서..큰방쪽으로 넘어왔던거였어요..

당연히..작은방은 난리가 났고..바로 연락해서 고쳐달려고 했죠..

이번엔 바로 올라오긴했지만 물이 샌다고 히터를 끄더라고요..바로 해준다고 해놓고.. 2일을 보내고..당연히..2일은 히터없이..조그만한 전기 난방기로 버티고..3일째에 화를 엄청내니..물이 새는 곳에 쫄대? 같은거? 제가 이름을 몰라서..로 땜빵을 하니 물은 안새더라고요.. 그러고 나서..히터를 틀어주더라고요..그럼..처음부터 그렇게..해줄것이지 추운겨울에 2일을 히터없이 놔두더니.. ..

그러고 나고 저번주 수요일까지 마무리 해준다고 했는데..오늘 까지 연락이 없네요..

너무 화가나서 2월달 월세는 아직까지 내지 않았고, 내일 내려가서 고쳐줄때까지 렌트비 안낸다고 말할 생각이예요....

생각할 수고 너무 짜증이 나고 , 이러한 상황을 다른사람들도 알고,

 그냥  나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냥 답답한 마음에..썼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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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2018.02.04 21:40
    저도 6550 사는데 1년 넘게 살면서 수리할 일이 딱 두번 있었네요. 한번은 싱크대 물이 잘 안나와서 말하니 다음날 와서 바로 고쳐주고 두번째는 화장실쪽 물이 좀 약하게 나오고 세면대 물이 잘 안내려갔는데 그것도 바로 다음날 와서 고쳐줬어요. 두번째는 잘 안고쳐져서 여러사람 오고 하면서 고칠때까지 계속 봐줘서 그날 다 마무리 했구요. 수리도 복불복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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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2018.02.05 00:20
    주민?
    혹시 일부 국민성 발휘하는겁니까
    내가 살고 있는집 평 안좋을까봐? 이런글 쓰는분 참 보기 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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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2018.02.05 08:00
    어쩌라구요? 왠 ㅎㅎ? 일년 살면서 수리할 일이 2번이나 되니 그 아파트 이미 문제 있는거 맞네요.
    소문은 익히 들어 알았지만 워낙에 한국사람 많은 아파트라 서로 쉬쉬한다고 들었어요.
    제가 예전에 6550 리스 트랜스퍼 나온거 시기가 맞아 들어갈렸더니 거기 살다 나온 분이 절대 가지말라 그러더군요.
    같은 아파트 산다면서 위로는 못하고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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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편도 배려 2018.02.04 23:11
    아니 글쓴이 약 올르라고 댓글 올리셨나여? 속상해서 본인사정 얘기한거 같은데 너무 하시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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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 좀 합시다 2018.02.04 23:25
    다른 피해자가 생길 걸 우려해 올린글에 복불복 운운하며 염장 지르는 댓글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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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4 23:48
    6550....
    방 전구가 나가 갈아달라고 하니 그건 니몫이다 하데요 그 할매가..
    내가 언제 전구 사달랬나?
    전구는 있는데 키가 작아 전장이 닿질 않아 전등 케이스를 못 여니까 그렇지.

    관리는 영 엉망이지만 그래도 차없이 정착하기엔 최적의 장소이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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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클 아니에요 2018.02.05 08:52
    차없이 정착하기에 최적은 아니라고 봐요. NDG에서 살아본적은 없지만 아무래도 한국인 편의시설이 몰려있다 보니 가끔 가게 되서 6550도 어디있는지 알게 되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NDG가 차 없이 정착하기에 결코 좋은 지역은 아니라고 봐요. 그냥 한국인들이 많이 몰려 살다 보니 편의시설 (한국 마트, 한국 음식점, 한인샵 등..)이 좀 몰려있다 뿐이죠. 한국에서 아빠없이 아이들 데려오는 엄마들 아무것도 모르고 NDG 한국인 많이 사는 아파트에 정착하는데 제발 좀 더 알아보고 결정하셨음 좋겠네요. 안타까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글 올려주신 분 그리고 개인적으로 감사해요. 제가 거기 살지도 않고 그쪽으로 이사갈 일도 없지만 이런 문제가 공론화 되어서 제 3의 피해자가 한명이라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히터일은 빨리 마무리 되길 바랄께요!! 5월에 찾으시는 아파트는 꼭 좋은 곳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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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상할듯 2018.02.05 00:16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이나라 사람들도 수리가 안되면 될때까지 렌트지 안 낸다는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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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5 08:20
    이해가 안가는게 웨스트마운트도 그렇고 6550도 그렇고 한인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에 문제가 많다고 소문이 있는데 왜 쉬쉬하는 건가요? 렌트로 사는건데 집값떨어지는 걱정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문제가 있으면 쉬쉬하는게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이 아파트 관리에 문제가 있다라고 말하는게 더 맞는거 아닌가요?
    왜 한국사람 많은 아파트라 서로 쉬쉬한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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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8.02.05 10:15
    리스트랜스퍼 해야되서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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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심 2018.02.05 13:29
    서블렛, 리스 트랜스퍼 문제도 문제지만, 자존심에 금이 간다네요.....
    그렇지 않아도 웨마분들이 ndg무시하는 상황에서 아파트에 벌레나오고 관리까지 안된다고 하면 얼마나 개무시를 하겠냐면서.....
    서로서로 무시 안당할려면 자기 사는 집 좋게 말해야된다고 같이 학원 다니는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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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2018.02.05 13:33
    어차피 몬트리올에서 1년이상 살면 6550 아파트가 큰 아파트지만 후지다는 건 기본적으로 다 알텐데...왜 굳이 좋게 말해야한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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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임 2018.02.05 13:17
    글쓴이 입니다. 6550 아파트가 위치가 좋은건 사실이예요..그래서인지.. 말못하는 뉴 이미자들과 기러기 가족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한인뿐만 아니라..다국적으로요..그러다 보니..서비스가 개판인건 사실이예요..저뿐만아니라 저의 지인들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이사 나간경우), 받고 있고(나랑 같은상황)에 있는 사람들도 있지요..그렇지만 저러한 문제점만 없다면 그럭저럭 살말한데..겨울에 너무 추워서 집안에서 오리털 잠바입고 있고..또 수리할 문제만 안생긴다면요.. 그렇지만 이곳 아파트들이 최소 70.80년이상 된 아파트가 많아서..문제가 안생기길 기대하긴 어려워요..문제가 생겼을 경우 빨리 신경을 써주느냐가 문제죠.. 맨 위에..주민님은 정말로 복받으신 경우네요.. 렌트살면서 문제생겼을때..해결해 주지 않는것 만큼 스트레스 받는 일이 또 있을까요? 또 문제점이 주자장이죠.. 리스트에 올려놓는다고 하지만..100% 뻥이예요..저는 1년하고 2달후에 주차장 자리를 받았는데요..이것도 저보다..늦게 들어온 사람이 받은걸 알고 쫒아내려가 싸운결과 받아냈어요..처음에..없다고 우기더니..내가 정말 화가가..소리한번 지르니..없던 주차장이 생기더라구요.. 이 아파트에..들어와서 처음 알게된 분이..저한테..주차장을 빨리 얻고 싶으면 뇌물을 가져다 주라해서..비웃었는데..현실이 된거죠.., 또 한가지 이 아파트의 웃긴점은 늘 기존 입주자들에게 렌트비를 더 올려 받는다는 거죠.. 작년에 저한테..보통 20불 올리는데..너희는 입주민이라 16불만 올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나중에 사이트에 보니..새 입주자들은 10불만 올렸더라구요..그래서..오히려 기존 세입자가 6불을 더 내고 사는 이상한 현상이,, 그래서 아는 지인이 따졌더니..그럼 나가...
    올해도 똑같은 상황이..새로운 계약서를 보니 1108 +주차장 72 ,, 저는 연장안했고..같은 아파트사는 동생이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이미 렌트에 올라왔는데 1105로 올라왔다고 하네요.. 물론 3불 차이지만 웬지, 기존 세입자를 봉으로 취급하는듯해서 기분이 아주 더럽더라구요..
    우리가 거져 사는 것도 아니고..돈내면서 거지처럼 취급을 받으려니..그리고 이아파트가..아주 저렴한 곳도 아니고..시설에 비해..엄청 비싼거죠..
    창문을 닦고 싶어도..닦다가 창문이..거리쪽으로 떨어져 버릴까봐..무서울 정도니까요..
    ..저는 원래..내 일 아닌것에는 신경도 안쓰는 개인적인 사람이예요..천성이 게으른 것도 있구요..
    그러나 여기 살면서 울분이 터진다고 해야 하나? ....물론 내가 이런다고 이 아파트가 바뀔건 아니지만..적어도 들어올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정보는 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 이런 글들이 돌아 다니는걸 알면 아파트 관리 하는 사람들도 좀 신경을 쓰지 않을까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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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ㄴㅇ 2018.02.05 13:32
    NDG에선 그나마 2525가 제일 나아요. 지금은 관리회사가 바뀌어서 좀 별루지만 그래도 예전엔 아파트 관리 하나는 정말 잘해줬거든요. 겨울에도 난방 빵빵 나왔었고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해서 오히려 좋아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깨끗하게 쓰고 또 방 비우면 한인들끼리 소문내서 빨리 자리 채우고 그래서 2525 관리인들이 한국인들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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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합니다 2018.02.05 14:26
    제가 직접 아는 분 아니지만 응원합니다.
    말많은 이곳에서 글 올리기 전에 생각도 많이 하고 고민도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그동안 6550 관리 안되는거 소문 파다했습니다.
    그런데도 끊임없이 몬트리올에 처음 오는 분들 멋모르고 트랜스퍼로 들어갔다 애 먹으시고 옆에서 안타까운 일 많이 봤어요.
    아파트 관리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 거짓으로 서블렛 넘기고 리스 트랜스퍼로 넘겨버리고 나간 사람들 많았지요
    그 아파트 앞으로 관리가 잘 되던 아니면 한국인들이 이제 다 알아서 문제 많은 6550으로는 안 가겠네요
    모쪼록 마무리 잘 하시고 따뜻한 코코아 한잔 하면서 마음 달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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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되네요 2018.02.05 17:34
    6550에 얼마전에 이사왔는데 전 아직까진 괜찮은데요....
    저희집은 반필입어도 더울정도로 히팅 질되고 레노베이션 된 다음에 이살와서 그런지 다 깨끗한데, 주위에서 다른 집은 그렇지 않은곳도 많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가봐요 ㅠㅠ
    뭐가 고장남 일처리가 위에분처럼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네요.
    제니터 아줌마가 인상이 안좋긴 하더라구요
    다른 남자 제니터는 참 좋으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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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댕이.. 2018.02.05 18:13
    저도 6550이 따뜻하다고 해서 왔는데..첫해 너무 놀랐어요..그런데..주변지인들 보니..정말 추운건 복불복이더라구요..5명중 2분집은 따뜻했어요..그리고 다행이 지금 계시는 제니터는 좋아요..그런데..그분이 힘이 없어요..사무실에서 시키는대로 하는 거죠..괜히 살고 계시는데..사서 고민하실 것 까진 없는듯 해요..이미 다른 사람들보다 운이 좋으신대요.. 반팔을 입고 계시니..우리집 창문은 바람들어올 틈이 없을 정도로 테이프로 꽁꽁 막았음에도 긴팔에..꼭 가디건 하나씩 걸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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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 2018.02.06 10:51
    6550이 6630과 같은 곳인가요?
    6630 수영장도 있고 호텔같다고 좋다는 분도 있고
    시설 후지다 쥐나온다 하는 소리도 있어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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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2018.02.06 22:07
    다른곳이예요.. 6550은 회사가 laberge 라는 곳에서 관리해요..laberge사이트에 들어가보면..이곳에서 관리하는 곳 나와요..sherbrooke 7000번대인가도 하나 있어요..105번 종점으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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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2018.02.06 20:31
    집구하는데 너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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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6 23:17
    솔직히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한다는 아파트 다 거기서 거깁니다.
    자세하게 하나하나 아파트주소까지 꼭 집어 말 할 순 없고..베드버그도 나오고 새앙쥐도 나오고 마리화나 냄새도 나고.또 터무니 없이 비싸기도 하고
    그냥 살면서 알아가고 힘든 이사도 해보면서 다음에 살아갈 최적의 장소를 찾는거지요.
    원글님은 좋은 곳으로 이사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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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2.12 12:55
    벌써 이글을 쓴지도 10일이 다되어 가네요..변한건 하나도 없지만 마음은 화났다 누그러졌다를 반복..지금은 글을 쓴 날 보다는 편안한 상태예요..아마도 내가 할 수 없는것에 대한 포기인거 같아요.. 이 글로 인해 피해를 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사과드릴께요..그리고 위로를 해주신분들께는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그럼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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